"4.15 직전 민주콩고인들, 왜 대거 입국했나?" 자유통일당, 새 사실 폭로 外

 

 

 

(속보) 한동훈, 최강욱에 대해 '민주주의 공론장 퇴출이 세계적 룰' 김만배, 李캠프와 소통후 ‘그분≠이재명’ 발언 지시! 이준석 행사, 임영웅 콘서트장 옆에서 여는 이유?

 

 

 

 

검찰 무슨수사를 하길래?[현미경 1부]

 

 

명진의 ‘그 놈’과 최강욱의 ‘암컷’은 누구인가 ? 함세웅과 백낙청의 전략 [연말 정국의 야단법석] 2023. 11. 24 (김경재의 세상읽기 237회)

 

 

 

 

한동훈, 암컷 발언 최강욱에 직격탄/ 너가 멍청이다!/누리PD-TV

 

 

 

 

최강욱 엄단하겠다던 이재명, 최강욱 발언에 대해 징계는 반대 "쇼했다"

 

 

 

 

이준석은 진작 막이 내렸다ㅡ피래미가 고래등에서 "나는 고래와 동급이다"라고 아무리 외쳐데 봤자 피래미에 불과!

 

 

 

 

김한길의 행보 예사롭지 않다는 정치권 반응/ 급기야/누리PD-TV

 

 

 

 

“세계 최초” 文이 축전 보내고 44억 걷은 단체...유엔 사칭 논란에 해체

 

 

 

 

 

[주필의소리] 아투TV 어벤져스 시사 토크 배틀_231124

 

 

 

 

M방송 민영화 본격화 되나?[현미경 2부]

 

 

(지지율조사)김기현 26% 이재명 31% 인요한 42% 2023.11.2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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