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Los Angeles급 공격잠수함 USS Norfolk (SSN 714)호가 그리스 Crete섬의 Suda항을 정기 방문한 후 임무스행을 위해 바다로 향하는 모습입니다.
Norfolk호는 미해군 중앙사령부 관할 수역에서 독자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배치되어 있는 잠수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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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급 원자력 추진 공격잠수함은 대잠수함전, 정보수집, 무력과시, 특수부대 수송, 기습작전, 순항미사일에 의한 지상공격, 기뢰부설, 수색과 구조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미해군 잠수함으로 무려 62척이나 건조되었습니다.
LA급 혹은 688급으로 설계되어 1976년 1번함인 Los Angeles호가 취역한 이후 앞서 건조된 17척은 벌써 퇴역할 정도로 오랜 기간동안 건조되어 미해군에 배치되었습니다.종전의 Sturgeon급이나 Thresher/Permit class급 잠수함 등에 비하여 월등하게 빠르고, 소음이 작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후속함인Seawolf 급이나 Virginia급이 등장하기 이전까지 가장 최신의 잠수함으로 당분간은 미해군 공격잠수함의 주력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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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대 미국 항공모함에 대하여 공격하는 구소련 잠수함과 수상 기동함대의 주력함정들을 공격하여 격침시키는 대잠수함전 및 대수상함전 수행을 주임무로 하는 공격용 잠수함으로 개발된 LA급 잠수함은 냉전이 종료된 후 현재에 이르러서는 대테러전과 해상안보 유지 작전에 중점 투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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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은 장교 14명과 수병 140명 등 총 154명이다. 함 내에는 이들에게 90일 이상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식량을 보관하여 작전을 수행하며 바닷물을 담수로 바꾸어 주는 2개의 담수화 플랜트가 있어, 마실 물 등의 생활용수와 원자로의 가동에 필요한 물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동력원인 원자로는 1회의 핵연료 충진으로 30년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조 전원공급 장치로 일반 발전기도 1대 장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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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제원
기준배수량 : 5,751 tons
만재배수량 : 6,126 tons full,
적재중량(데드웨이트) 375 tons
길이: 110.3 m (361 ft 11 in)
함폭: 10 m (32 ft 10 in)
홀수: 9.7 m (31 ft 10 in)
승조원: 장교 12, 수병 98
추진기관: GE PWR S6G 핵반응로 1기. 증기터빈 2기
출력 : 35,000 hp (26 MW), 보조모터 1기 325 hp (242 kW), 1 축추진
수상속도: 20 knots
수중속도: 20+ knots - 최대수중 속도는 33+ knots이라고 알려짐
항속거리: 연료봉교체까지 30년간 무한
작전기간: 90 일- 승조원 음식과 식수등 교체
무장:
4×21 in (533 mm) 보우장착 어뢰발사돤 ,
Mk48 ADCAP 재장전 어뢰 10발
Tomahawk 지상공격용 block 3 SLCM 순항미사일
Harpoon 잠대함미사일
Mk67 이동식 기뢰 혹은 Mk60 captor 기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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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군 병기사 모임
글쓴이 : 송상교(하128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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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좋은 경음악 



01. 석양 
02. 진주조개 잡이 
03. 역마차 
04. 나자리노 
05. 석양의 건맨
06. 여름 협주곡 
07. 해변의 길손 
08. 엘콘도 파사 
09. 눈이 내리네 
10. 밤하늘의 부루스

출처 : 竹馬故友
글쓴이 : 오인의 벗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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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모리아 연주곡 모음

연속/개별 듣기

곡명이나 ▶|을 눌러 선곡하세요
    출처 : 竹馬故友
    글쓴이 : 오인의 벗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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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ppy.gif * 그리움을 부르는 연주곡 모음 * 01.Songbird - Steve Raiman 02.Eros - Chris Spheeris 03.Movie Medley - Steve Barakatt 04.Wintersun - Bond 05.Romance - John Williams 06.The Music Played - Claude Ciari 07.Alcatraz - Cusco 08.To The Children - Denean 09.Armenian Song - Kheops 10.Angel Eyes - Jim Brickman 11.Variations On The Kanon By Pachelbel - George Winston 12.To a Secret Place - Alison Hood 13.Moon River - Simund Gorven
       그리움을 부르는 연주곡 모음  
      
      


      출처 : 竹馬故友
      글쓴이 : 오인의 벗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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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추억, 그 시절의 곡들


       



       

        01) Claude Ciari - La Playa
        02) Billy Vaughn - Wheels
        03) The Spotnicks - Le Dernier Train De Les Pase
        04) Jean Claude Borelly - Le Concerto De La Mer
        05) That Happy Feeling - Bert Kaempert 3시의 다이얼의 시그널
        06) Afrikaan Beat - Bert Kaempfert "3시의 다이얼의 시그널"
        07) Le Regiment De Sambre Et Meuse

               - Boston Pops Orchestra "(MBC 권투)시그널"
        08) Franck Pourcel - In the Year 2525 "0시의 다이얼"
        09) Paul Mauriat - Toccata(눈물의 토카타) "박원웅과 함께"
        10) Vangelis - End Titles [From Blade Runner] "주말의 명화 시그널"
        11) Pipeline - Chantays  "Top Tune Show의 시그널"
        12) Paul Mauriat - La Reine De Saba "밤을 잊은 그대에게 시그널"
        13) Le Temps d'un Ete(여름날의 추억) - Jean Patrick "김희애의 인기가요 시그널"
        14) Paul Mauriat (폴 모리아)- 再會 (JE N'POURRAI JAMAIS T'OUBLIR)
        15) El Bimbo - Paul Mauriat "오후의 교차로 시그널"
        16) Emmanuelle - Danielle Licari(두시의 데이트 김기덕입니다)


        17) Francis Lai - Emmanuelle Ll
        18) Francis Lai - C'est Bon Tout Ca
        19) Francis Lai - Aquarelle Et Jeunes Filles
        20) Francoise Hardy - Un homme est mort(꿈의샹송)
        21) Gergely Robert - Emmanuelle
        22) Les Parapluies De Cherbourg - Danielle Licari
        23) Pierre Bachelet - Emmanuelle
        24) Isadora - Paul Mauriat "김세원의 밤의 플랫폼 시그널"
        25) Merci cheri - Frank Pourcel "별이 빛나는 밤의 시그널"
        26) Adieu, Jolie Candy - Frank Pourcel "밤의 디스크쇼 시그널"
        27) Take Five - The Dave Brubeck Quartet "박원웅과 함께 시그널"
        28) Moments In Love- Art Of Noise 전영혁의 "25시의 데이트 "
        29) George Winston - Thanksgiving "젊음의 음악캠프 엔딩 뮤직"
        30) kenny G - going home "젊음의 음악캠프 엔딩 뮤직"
        31) 잠시 휴식:Bossa Baroque - Soweto String Quartet
        32) Steve Barakatt-Manha De Carnaval(FM 데이트)
        33) Tanju Okan - Serefe(터키 - 시그널곡)
        34) AlainMorisod&SweetPeople- Les Violons D'acadie(특집 시그널뮤직)
        35) Feels So Good - Chuck Mangine "황인용의 영팝스 시그널"
        36) Give it all you got - Chuck Mangine "황인용의 영팝스 시그널"
        37) Satisfaction - Vienna Symphonic Orchestra 배철수의 "음악캠프"
        38) I Want Some Lovin - Louis Prima "한밤의 음악편지 시그널"
        39) Prince Of Cheju - 양방언 "KBS 오정해의 FM 풍류마을 시그널"
        40) Music Box Dancer - Frank Mills "오늘의 날씨"


        41) Inka - dance (CUSCO)
        42) Narciso Yepes - Recuerdos De La Alhambra
        43) Paul Mauriat - 야생화
        44) 비틀즈(존 레논) - Stand By Me
        45) 밥 딜런 - One   More Cup of Coffee
        46) Paul Mauriat - Butterfly
        47) Strings - Malaguena
        48) Kenny Wen - Adagio [Raining Version]
        49) Nathalie Fisher- Etreinte [Raining Version]
        50) Rod Mckuen - You [Raining Version]
        51) Denean - To The Children [Raining Version]
        52) Raul Di Blasio - Corazon , Corazon [Raining Version]
        53) Paul mauriat - 에게해의 진주(기타버전)
        54) Patrick Juvet - La Tristesse De Laura
        55) Horea Crishan - Orfeo Negro [Raining Version]


      출처 : 竹馬故友
      글쓴이 : 오인의 벗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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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후 연주곡 모음 - Erhu Master Hawah 

       



      얼후 연주곡 모음 - Erhu Master Hawah
       
      1.Yesterday Once More


      2. 旅愁 (Dreaming Of Home And Mother )-賈鵬芳<二胡>


      3. Casablanca


      4.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5. I Will Always Love You


      6.Amore


      7. Blue Hawaii


      8. Labamba


      9. Love Story


      10. My Heart Will Go On


      11. San Francisco


      12.Santa Lucia


      13. Serenade


      14. Spring In The North


      15. Unchained Melody


      16. When A Man Loves A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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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ame Mucho / Trio Los Panchos Besame Mucho (나에게 많이 키스해 줘요) Besame, Besame mucho, (나에게 키스해 줘) 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ultima vez (마치 오늘 저녁이 마지막인것 처럼) Besame, Besame mucho, (나에게 키스해 줘, 나에게 많이 키스해 줘) Que tengo miedo a perderte, Perderte despues (난 나중에 너를 잃을까 봐 두려워) Quiero tenerte muy cerca, (널 정말 가까이서 가지고 싶어) Mirarme en tus ojos, Verte junto a mi (너의 눈속에 있는 나를 보고 싶어, 나와 같이 있는 너를 보고싶어) Piensa que tal vez manana, (난 내일 아침에는 ) Yo ya estare lejos, Muy lejos de aqui (이미 여기서 멀리 있을 거라고 생각해) Besame, Besame mucho, (나에게 키스해 줘, 나에게 많이 키스해 줘) 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ultima vez (마치 오늘 저녁이 마지막인것 처럼) Besame, Besame mucho, (나에게 키스해 줘, 나에게 많이 키스해 줘) Que tengo miedo a perderte, Perderte despues (난 나중에 너를 잃을까 봐 두려워) Gigliola Cinquetti & Trio Los Pan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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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horn bird theme...



      매기의 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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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havent Oriental(Mediterraneo) / Nicos
          오스만 투르크가 콘스탄티노플(현 이스탄불)에 진격하기 전 
          이미 거주하고 있었던 집시 음악인들은
          투르크 치하에서도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투르크 황제와 귀족들을 위한 궁정 음악가로서,
          또 한 부류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거리의 음악가로서
          그들은 음악과 함께 살아왔다.
          현재도 터키의 레스토랑이나 나이트 클럽에서 연주하는
          거의 대부분의 뮤지션은 집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양과 서양이 마주하고 있는 이스탄불의 지역적 특징은
          음악적인 영향으로도 나타났다. 가장 주요한 특징은
          18세기 서양의 악기인 클라리넷이 도입되었다는 점이다.
          클라리넷의 도입은 집시 뮤지션들의 연주와 음악에도 변화를 일으켰다.

          터키에서 집시의 음악은 주로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첫 번째는 파실(Fasil)이라고 지칭되는 가벼운 클래식의 형태이며,
          또 다른 형태는 이집트의 영향을 받은 벨리 댄스(Belly Dance)를
          위한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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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NLMS De Zeven Provincien F802호가 6월 15일 영국 Devonport, Plymouth항을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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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송상교(하128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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