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이동에 의한 대변혁
에드가 케이시의 극이동에 대한 예언에서 중요한 것은, 천지의 대변화가 찾아오게 되는
우주 변화의 어떤 순환주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극이 이동합니다. 극의 이동이 생길 때 ‘새로운 사이클’이 생깁니다.
이는 곧 ‘재조정의 시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케이시가 말한 이 내용은 분명 지구 최대의 신비임에 틀림없다.
그러면 지구의 극은 어떻게 이동하게 되는 것일까?
또한 극이동 후에는 지구의 사이클이 어떻게 변화되는 것일까?
즉, 그가 말한 새로운 사이클의 대진전이 어떻게 있을 것인가?
이러한 불가사의한 개벽의 핵심문제에 대해서도 역시 시원스런 해답을 주고 있지 않으며,
다만 이 때에 일어나는 변화의 현상에 대해서만 약간 언급하고 있을 뿐이다.
케이시는 지구 기후의 현저한 역행을 가져올 극점 이동의 서곡으로
‘북극 및 남극지방의 대변동’과 열대지역의 화산 폭발에 대해서 말했다.
출처 : 이것이 개벽이다. 상 / 안경전 저/ 대원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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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열(熱) 받고 있다
 남극서 떨어져 나가는 빙산 급증
미국의 국가빙하센터(NIC)는 지난 11일 남극대륙을 덮고 있는
빙붕(氷棚)에서 거대한 빙산 하나가 떨어져 나갔다고 발표했다.
C-19로 명명된 이 빙산의 크기는 길이 196.4㎞, 폭 30.6㎞에 이르러,
면적만 놓고 볼 때 5948.64㎢로 여의도 면적의 무려 710배가 넘는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올 들어 분리된 빙산은 모두 4건에 달하며, 현재까지 빙산 44개가
남극 대륙 근방을 둥둥 떠다니고 있는 것으로 추적되었다.
만일 남극 얼음이 다 녹을 경우 지구 해수면은 5m 가량이나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2002. 5.17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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