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횡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 싸여야만이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길지도 짧지도 않았으나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히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으니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로 다만 성실을 다하며,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습니다.

 

미인이 못 되어도,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 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그대 내 가슴에

영원한 느낌표로 자욱져 있듯이

 

나도 그대 가슴 어디에나

영원한 느낌표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

돌아오는 길이 없는 우리네 삶


 


가는 길이 있으면 돌아오는 길이

반드시 있다고 하는데

그렇지만 우리 인생길은
한번 가면 되돌아 올 수 없는 것
그 길이 인생길이라 합니다.


바둑의 명인이 인생길을 한탄

하면서 했다는 그 말

 

"바둑에는'패'라는게 있어

다 죽어가는 대마도 살릴 수가

있는데

 

우리 인생엔 패라는 것도

없으니

 

살아가는 동안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후회도 하면서 살아가는

인생길 이랍니다.

 

아무생각없이

우린"한번죽지 두번 죽나" 입으로

이말은 자주하고 삽니다.



돌아오지 못할 인생길이란것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그길을 가고 있습니다.
순간의 기분에 그 인생길을
잊고서,,,
부부가 만나 어찌 상대가 내마음과 같을수가 있겠습니까?
가는 길은 있어도
되돌아올 수 없는 인생길을
가는 부부...


내 못남을 예쁘다고 말하는 아내
당신 못남을 당신이 어때서 변명
해주는 남편
인생길 가는 길에 꼭 잊지 말아
야할 덕담 말씀 입니다.
옛 속담에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했는데
이제 그 속담말이
이렇게 변했다고 하는 농담 말이
생겼다네요.
"부부 싸움은 이중 철조망치기"
라고요.
사는 동안 인생길을 함께 가는
동행자가 바로 부부 입니다.

친구도
자식도 부모도 아닙니다



여보

당신

최고야


누가 뭐래도
세상 살아가는 길엔 오직 당신과
나뿐이라오~

우리 함께가는 동행자
오직 부부 뿐, 아침마다 손 한번 꼭 잡아 봅시다.


ㅡ박 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중에서-

나이가 들면서 더 필요한 친구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 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 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때 옷깃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그런 사람 보다는

 


어깨에 손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 해질때가 있습니다

 

말할수 없는 사랑 때문에 가슴이 답답 해지고,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도 상처 받으며 아파 할까봐


차라리 혼자 삼키고 말없이 웃음만을 건네 주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허물없이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 해질 때가 있습니다

 


괴로울때 찻잔을 앞에두고 마주할수 있는

사람 밤새껏 투정을 해도다음날

웃으며 편안하게 다시 만날 수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더 의미 있을수 있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비위 맞추며

사는게 버거워 내속내를 맘 편히 덜어놓고

받아 주는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 탓이 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일본 쓰레기장에서 주인 없는 돈이 쏟아지고있다.
지난 4월 군마현의 한 쓰레기 처리회사는 혼자 살다가 죽은 노인의 집에서 나온 쓰레기 더미에서 검은 봉지에 담긴 현금 4억원을 발견했다.

 

버려진 유품 속에 섞여 나온 돈이 지난해에만 약 1,900억 원에 달할 정도라고 하니 쓰레기장만 잘 뒤져도 돈벌이가 될 것 같다.


외롭고 궁핍한 생활을 하면서도 죽음 직전까지 돈을 생명줄처럼 움켜쥐고 있던 노년의 강박감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세계에서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르고 1인 가구 비중이 급증하는 우리에게 이웃 나라의 쓰레기 더미 속 유산은 강 건너 불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이다.


한국은 재벌총수부터 중산층까지 돈을 쌓아놓고도 웬일인지 돈이 부족할까 봐 전전긍긍한다.

50대 이상의 중년, 노년 세대는 단군 이래 가장 가계자산이 두둑하다.
1960년대 이후 경제발전으로 인한 성장과실을 고스란히 누렸다.


돈은 써야 내 돈이다.
내가 벌어놓은 돈이라고 할지라도 내가 쓰지 않으면 결국 남의 돈일수밖에 없다.
일본인 소설가 소노 아야코는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라는 책에서 돈이 다 떨어지면 최후에는 길에 쓰러져 죽을 각오로 마음 편히 돈을 쓰라고 조언한다.

 

노인들이 돈에 집착하는 이유는 자식이나 사회로부터 버림받았을 때 최후에 의지할 곳은 돈밖에 없다는 생각에서 나오지만, 그 정도로 비참한 경우를 당하게 되면 돈이 있더라도 별 뽀족한 수가 없다.
작가는 "차라리 돈을 실컷 쓰다가 무일푼이 되어 세상을 떠나라."고 권유한다.


인생의 황혼 무렵 수중에 돈이 떨어지면 피켓시위라도 하다 죽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라고 주장한다.
평생 돈 걱정해야 할 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황당하게 들릴 법하지만,
곰곰 생각하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내가 죽으면 돈도 소용없고, 자식에게 상속한다고 자식이 행복해지지 않는다.
재산을 쌓아놓기보다 벌어들인 재산과 수입을 최대한 활용하는데 관심을 두는게 훨씬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2017년 9월 코미디계의 황제라 불리던 이주일 선생의 묘가 사라졌고, 묘비는 뽑힌 채 버려졌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故 이주일은 2002년 화장을 한 뒤, 강원도 춘천의 한 묘원에 안치됐다. 그러나 현재 그의 유골이 있어야 할 묘지엔 다른 사람이 안치돼 있는 상황이었다. 묘비로 세워졌던 비석은 판매용 비석을 전시하는 공간에 방치돼 있었다.한참 밤무대를 뛸 때는 자고 일어나면 현금 자루가 머리맡에 놓여있었다고 회고했을 정도로 큰 부를 거머쥐었던 그가 말이다.
보유부동산을 지금 가치로 따지면 500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폐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금연광고 모델로 나와 흡연을 뚝 떨어뜨릴 만큼 선하게 살았고 세상 떠난 뒤 공익재단과 금연재단 설립까지 꿈꿨던 그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유족들은 기껏해야 1년에 100만 원 안팎인 묘지 관리비를 체납했을 정도로 유산을 탕진
했다고 한다.


추모모임조차 열 공간이 사라진 이주일 선생의 처지가 안타깝고 딱하다...

잘못된 재산상속은 상속인에게 독이 든 성배를 전해주는 꼴이다.
국내 재벌치고 상속에 관한 분쟁이 없는 가문이 거의 없다.
재벌뿐 아니라 평범한 가정에서도 상속을 놓고 전쟁을 벌이다시피 한다.


유산을 놓고 싸움질하는 자식보다 재산을 물려주고 떠나는 부모의 책임이 더 크다.

싸울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세상을 떠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히 돈을 물려주는데 그치지 않고, 후손들이 화목하게 잘 살수 있도록 가풍을 조성하고, 삶의 기틀을 마련해주라는 얘기다.

 

내 자식이나 형제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인생은 살아서나 사후에나 언제나 비관론을 바닥에 깔고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
돈을 남겨주고 떠나기 보다는 살아있을 때 함께 가족여행을 가거나 자녀의 자기계발을 위한 자금을 도와주면 훨씬 낫다.
'장의사에게 지불할 돈만 남겨두고 다 쓰라'는 말은 미래 걱정에 너무 연연해 하지말고, 현재의 삶에 충실하라는 뜻이다.


yolo라는 말 그대로 인생은 단 한번뿐이다.

아일랜드에는 이런 금언이 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하늘이 준 물질적인 축복을 마음껏 누리고, 마지막엔 빈손으로 세상을 떠나는 게 순리다.


- 좋은 글에서 -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산다는 것이 힘들다고 인생을 포기하지 말라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은 누구나 한번쯤 겪게되는 일이다.

비록 지금은 어렵고 힘든 삶일 지라도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 한다면 마침내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것이라 믿는다.

 

노력도 하지않고 쉽게 포기해 버리는 인생이야 말로 비참한 인생이고

행복한 미래를 절대 보장 할 수 없다. 언제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사고 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았으면한다.

 

항상 의욕이 넘치는 생활 언제나 밝은 미소로 하루를 시작 하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가 남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보람된

하루 하루를 살 수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행복한 삶을 산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때론 힘들고 버거운 삶일 지라도 더욱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그것을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조심해야 할것은 말을 함부로 하지 않아야한다.

쉽게 내뱉은 말 한마디가 때론 타인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기때문이다.

 

말 한마디도 신중히 생각하면서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부정적인 관점에서 모든것을 생각

한다면 발전이없고 불행을 초래하기때문이다.

 

모든것은 긍정적인 생각에서 시작 한다면 작은 오해도 쉽게

생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생각은 행복한 생활의

지름길이되면서 서로를 신뢰하게 된다.

 

항상 노력 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야 말로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삶이 아닌가 쉽다.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 한문석

 

 

人生旅行 必須品(인생여행필수품)4가지

 

첫째 마음의 두레박.

사람의 마음처럼 변화가 잦은 것도 없다.

하루에도 수백 번 금방 갰다 흐렸다

화창할 때도 있지만

대개는 우울할 때가 더 많은 법.

 

하지만 우울증에 너무 깊이 빠져 있으면

절대 행복할 수 없다.

그럴 때 두레박으로 마음을 끌어올려 보자.

그리고 높은 곳 전망 좋은 곳으로 올라가

다시한번 세상을 바라보라.

 

아까처럼 그렇게 절망적이진 않을 것이다.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내가 어떤 곳에 내 마음을 두느냐에 따라

해도 뜨고 달도 뜬다.

둘째 理解 라는 사다리,

매일 한 이불을 덮는 부부 사이는 물론 부모자식

친구사이 친척들 형제 이웃 직장동료에 이르기까지

이쁜 사람보다 미운 사람이 더 많은 게 인생이다.

 

그런데 밉다는 것은 그 사람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남을 미워하다 보면 결국 괴로운 것은

자기 자신일 뿐. 그럴 때 사다리를 올라가 보자.

15층 정도의 높이만 올라가도 모두 다 개미처럼

작아 보이고 나도 모르게 연민이 생겨난다.

그래 인생이 뭐라고 아웅다웅 살아야 한담!

그들도 이유가 있겠지

뭔가 말 못할 사연이 있을 거야.

 

이해 = under+stand 즉 상대방보다 낮은 곳에서

바라보면 타인을 이해하게 되고 인생이 훤해진다.

마음의 사다리를 타고 남보다

더 낮은 곳에 자신을 세워라,

셋째 상상력의 쌍안경,

우리의 현실은 바삭바삭 메마른 사막처럼

팍팍할 때가 더 많다. 그래서 꿈을 꿀 수 있는

상상의 세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오랜 감금생활에서 석방된 러시아의 인권운동가

솔제니친의 첫마디. 상상력이 나를 살렸다.

부자유스러운 감옥 속에서 그를 버티게 해주었던 것은

무수한 상상력의 세계였다고 그는 회고한다.

또한 바다 한가운데에서 난파된 한 미국인 가족을

절망에서 구해낸 것도 상상력이었다.

배가 고픈 아들은 배터지게 먹고도 남을 만큼의

햄버거를, 피로에 지친 아내는 푹신하고 아늑한 침대를

아빠는 아이스크림 같은 거품이 솟아오르는 맥주를

상상하며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다.

 

상상력의 색안경을 써보자. 지금 바로 당신의

인생이 오색 찬란(五色燦爛) 해질 것이다.

넷째 낙관의 망원경.

현미경을 들여다보면 각종 세균 먼지 바이러스 등

보기 싫은 것 봐서는 안될 것들이 잔뜩 보인다.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반대로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면 저 푸른 수평선

저 넓은 지평선이 한눈에 쏙 들어온다.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똑같은 상황에서도 낙천적인 사람은

파란색 눈부신 가슴을 품지만 비관적인 사람은

시커먼 어둠을 바라보며 한숨을 푹푹 내쉰다.

 

바로 이 망원경이 미래를 탁 트이게 해주는

희망찬 생각들을 바라보고

날마다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기는 글뿐이고

가끔 아프고 화딱지 날 때가 있는 것이 인생일 텐데

人生 旅行 必須品 4가지

삶에 교훈삼아 늘 감사하면서 살아갑시다.

(글. 보쌈, 編: 동해바다)

 

 

人生이라는 旅行

 

열살 나이 어디 간다면 무조건

좋아라 따라 나섰던 나이

 

스므살 나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면 행선지를 묻지 않었던 나이

인생은 데이트 였습니다.

 

서른살 나이 어디 한번 가려면

애들 챙겨야하고 이것 저것 걸리는 게 많지만

꼭 한번가보고 말겟다고 다짐했던 나이

인생은 해외 여행을 꿈꾸는 것 같습니다.

 

마흔살 나이 종착역이 얼마나 남았나

기차표도 챙기고 놓고 내리는 물건 없나

이것 저것 살피는 나이 인생은 기차여행 같습니다.

 

쉰살 나이 어딜가도 유서깊은 역사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나이 인생은 고적답사 여행입니다.

 

예순살 나이 나이 학벌 재력 외모도 상관없이

어릴 때 동무를 만나면 무조건 반가운 나이

인생은 수학 여행입니다.

 

일흔살 나이 이제는 누굴 찿아 나서기 보다는

언제쯤 누가올까 기다리며 사는 나이

인생은 새로운 소망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 좋은 글 중에서 -

 

 

마음을 다스리는 글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명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마냥 얼버무리지요.

"목적은 무슨 그냥 사는 거지 뭐." 라거나

"뭐 그리 거창하게 생각할 것 있나?

그냥 살다가 가는 거지 뭐." 하면서요.

당신도 그렇게 대답하시나요?

 

직장과 일이 있는 젊은 시절에는 일을

삶의 목적이라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돈 버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까?

벌고 또 벌어서 투자하고 또 투자하고,

강남에 아파트와 빌딩을 사고,

미국에 자식들을 유학 보내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까?

 

 

다 좋습니다...

"산다는 게 그런 거지요, 뭐."

그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떵떵거리며 살든 매일 매일 돈에 쫓기며 살든,

그럭저럭 살든 세월은 흐르고 몸은 늙어갑니다.

 

 

가끔 화장터에 가게 됩니다.

활활타는 불길 속으로 시신을 떠나 보내는

그 순간 가족들은 통곡을 합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통곡이 터져 나오는 거지요.

 

화구에서 막 내온 뼛가루는 따뜻합니다.

시신이 견뎌낸 엄청난 불길이

그렇게 뼛가루를 따뜻하게 만들었겠지요.

그렇게 한 줌의 재로 사라지게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인간은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합니다.

 

 

 

 

화장터에 갈 때마다 저는 삶의 목적에 대해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적을 갖고 살아 가시는지요?

손가락에 끼는 싸구려 반지 하나도 못가지고 가는 죽음이

마치 빚쟁이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여전히 물질을 쫓아 다니는 것이 삶의 목적인가요?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질문 했을 때...

분명한 대답을 했던 한 사람을 기억합니다.

그 분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우리가 인간 몸을 받아 살아가는 목적은

조금이라도 더 성숙하기 위해서 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치한 욕망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유치한 수준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유치한 어리석음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마음을 닦아 나가는 것 아닐까요?

 

 

['마음 밖으로 걸어 가라' 中]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것 없고
말처럼 부끄럽고 추한 것 없다

입의 십계명

1. 희망을 주는 말을 하라.
2. 용기를 주는 말을 하라.
3. 사랑의 말을 하라.
4. 칭찬의 말을 하라.
5. 좋은 말을 하라.
6. 진실 된 말을 하라.
7. 꿈을 심는 말을 하라.
8. 부드러운 말을 하라.
9. 화해의 말을 하라.
10. 향기로운 말을 하라.

해서는 안 되는 말 10가지

1.<잘 해봐라>는 비꼬는 말
2.<난 모르겠다>는 책임 없는 말
3.<그건 안 된다>는 소극적인 말
4.<네가 뭘 아느냐>는 무시하는 말
5.<바빠서 못한다>는 핑계의 말
6.<잘 되어가고 있는데 왜 바꾸느냐>는 안일한 말
7.<이 정도면 괜찮다>는 타협의 말
8.<다음에 하자>는 미루는 말
9.<해보나마나 똑같다>는 포기하는 말
10.<이젠 그만 두자>는 의지를 꺾는 말

- 여명문학관 그도세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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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에 매달리지 마라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고
잊을 것은 빨리 잊도록 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한 성자에게"당신은 가진 것도 없는데
어찌 그렇게도 밝게 살 수 있느냐"고 여쭈었다.

그 때 그 성자는 대답하셨다."지나간 일에 슬퍼하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일에 근심하지 않는다.


오직 지금 당장 일에만 전념한다.어리석은 사람은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가지고 근심 걱정하고,
이미 지나간 일에 매달려 슬퍼한다."

그렇다.공연한 일에 매달려 근심 걱정하지 않고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어버려 마음을 비우는 것은

행복의 길이다.

슬펐던 일을 자꾸 떠올려 우울한 마음에 사로잡히지

말고,화나게 했던 일, 기분 나빴던 일을 회상하여

분해하는 것은현명한 태도가 못된다.

체념도 하나의 슬기로움인 것이다.  항상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고 환희심을 가지는 것은자신의

삶을 밝게 만들어 준다.

 

지나간 일에 매달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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