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의 香氣♣


화려하고 화사한 젊음을
잃었다고 너무 한탄하지 마세요.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묵향처럼, 난향처럼
가슴 속까지 깊이 배어드는
당신의 그 향기가 더 좋습니다.





꽃은 머지않아 시들어도

세월의 주름살 따라 흐르는
경륜과 식견의 향기는
마르지 않고 항상 온화한것.

온방을 가득 채우고 남아
가슴을 흥건히 적셔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봅니다.





그 향은 난향이 되기도
그러다가 국향인가 하면

매향처럼 향긋 하기도 하는
당신은 사군자 모두 입니다.

인격과
후덕함이 쌓여서 빚어내는
그런 당신의 향기입니다.





인생의 깊은 의미를
다 아우려 헤아리는 당신은

언제든지 사랑하고
또 얼마든지 사랑받을
그런 멋을 갖춘 사람입니다.

매화빛갈 붉은 립스틱 바르면
당신은 어느새 눈속에서도
새 꽃을 피워낼 그런 분입니다.





나이 사오십 되어 중년이라 하고
공자님은
불혹이라, 지천명이라 했던가.

이제 우리는

자신의 인생과 기품에 따라
자기만의 향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꾸어 가야 할 때.





당신이 젊은시절,

희생으로 베풀고
곱디 고운 심성과 아량으로
살아온 발자취가 있었기에

나이들어 당신을 이토록
아름다운 자태로 빚어내고 있으려니.








님이시여 그대는 절대로
지난날 삶을 아쉬워 마세요.

주름살이 깊어진 만끔
당신의 가슴속도 깊어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대신
당신의 사랑은 더 부드럽고
향기는 더욱 더 짙어집니다.





당신의 그대로 그 참 모습이
어느 화장품, 어느 향수보다
더 곱고 더 향긋합니다.

느낌으로 전해오는
당신의 향기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금쪽 같은 하루 오늘도 보람있게








출처 : 보헤미안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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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진실 나이 들어서야 늦게 깨닫게 되는, 우리 인생의 첫 번째 진실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진실은 너무 끈질겨서 우리의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두 번째 진실 비상한 용기없이는 불행의 늪을 건널 수 없다. 누구나 불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겨내지 못할 불행도 없다. 세상에 대한 원망과 자기연민을 이겨낼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모든 고통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 세 번째 진실 가장 견고한 감옥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이 갖가지 변명거리를 만들어내며 우리를 뒷걸음치게 만든다. 그리고 이 두려움은 누가 우리에게 준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다. 네 번째 진실 완벽주의가 좋은 인간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에서는 완벽주의가 빛을 발할 수 있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오히려 해가 된다. 그래서 완벽주의자는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는 좋지만 친구로서는 꺼려지는 법이다. 다섯 번째 진실 사랑은 인생에 처방하는 가장 강력한 진통제다. 고통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을 순간 살아 볼 만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신비로운 존재가 바로 사랑이다. 인간이 견뎌야 할 모든 시련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도 바로 사랑이다. 여섯 번째 진실 좋은 일이 일어나는 데에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나쁜 일에 빠져 드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는 데에는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다. 좋은 것일수록 그것을 얻는 데에는 긴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일곱 번째 진실 방황하는 영혼이라고 해서 모두 길을 잃은 것이 아니다. 인생에는 미처 다 가볼 수 없는 여러 갈래길이 있다. 그 여러 갈래길 사이에서 잠시 이탈하거나 행로를 변경하는 것은 방황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한 모험일 수 있다. 여덟 번째 진실 짝사랑은 고통스러우면서 낭만적이지도 않다. 애정에 대한 과도한 욕구가 때로는 짝사랑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랑은 서로 소통될 때 비로소 그 빛을 발한다. 혼자하는 사랑은 낭만적이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아홉 번째 진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체념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희망이 없는 사람은 변화를 꾀할 수 없다.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열 번째 진실 만일 지도가 지형과 다르다면 지도가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시행착오를 겪은 뒤에야 깨닫게 된다. 이 깨달음이 모여 인생의 지도를 만들어 나간다. 결국 인생이란 지금 발을 딛고 있는 현실에 맞게 머리 속의 지도를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다. 열한 번째 진실 지금 하는 행동이 미래를 말해준다. 나와 다른 어떤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면 먼저 행동을 살펴야 한다.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그 사람에 대해 가장 정확하게 말해주기 때문이다. 열두 번째 진실 감정적인 행동을 이성적으로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우리가 스스로 잘못인 줄 알면서도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그 행동이 논리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편견이나 아집에서 출발한 것이기 때문이다. 열세 번째 진실 나에게 일어난 일의 대부분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이나 외부 환경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을 고통에 빠뜨리는 것도, 그 속에서 구해내는 것도 결국은 자기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열 네 번째 진실 모든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은 무심한 사람이 쥐고 있다. 어떤 인간관계든 깨어질 때는 어느 한쪽이 먼저 마음이 떠나기 마련이며, 그 사람이 오히려 강자가 되어 원상회복을 위한 약자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어 버린다. 열 다섯 번째 진실 함부로 베푸는 친절이 상대를 더 망칠 수 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주위 사람들의 친절이나 보호가 아니라 절망을 이겨내겠다는 본인의 강력한 의지다. 열여 섯 번째 진실 정말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용기를 내야 한다. 무언가 불만이 있는데도 부딪쳐 싸워 낼 의욕이나 용기가 없어 내버려 두고 있다면, 그 사람은 아직 충분히 불만스러운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열일 곱 번째 진실 열 번의 변명을 하느니 한 번의 모험을 하는 것이 낫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면서 왜 그 일을 할 수 없는가에 대한 변명거리만 준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스로 그 일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모험심으로 출발하는 사람도 있다. 열 여덟 번째 진실 지금 여기에서 좋은 것이 영원히 좋으리란 법은 없다. 뛰어난 두뇌, 유머감각, 완벽주의 등 어떤 사람을 돋보이게 해주던 요소들이 때로는 그 사람을 불리한 처지로 몰아넣을 수 있다. 인생에 절대적 가치가 없듯이 절대적 장점이란 것도 없다. 열아 홉 번째 진실 남을 속이는 것보다 자신을 속이는 것이 더 나쁘다. 갖가지 핑계로 게으른 자신을 합리화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자기 합리화가 반복되면 결국은 어떤 판단도 올바로 할 수 없게 된다. 스무 번째 진실 이혼과 불륜은 완벽한 사랑의 환상에서 비롯된다. 나를 온전히 이해해주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는 완벽한 사랑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것은 환상이며 헛된 욕망일 뿐이다. 이혼과 불륜이 난무하는 이 현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스물 한 번째 진실 이별은 사랑의 가치를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 준다. 진실로 사랑했다면 그 사랑은 결코 사라지거나 죽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자리에도 사랑은 그대로 남아 더욱 견고하고 아름다워진다. 스물 두 번째 진실 아무리 좋은 부모라도 훌륭한 스승이 되기는 어렵다. 끊임없이 규칙을 만들고 강요하며 통제해야만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오히려 아이를 나약하고 비관적인 사람으로 만들 뿐이다. 스물 세 번째 진실 어떤 사람은 아프다는 핑계로 책임을 회피한다. 아픈 사람에 대해서는 관대해지는 법이다. 그래서 누군가의 사랑을 갈구하거나 혹은 고통스러운 상황을 회피하고 싶을 때 우리는 몸져눕는 방법을 선택하곤 한다. 스물 네 번째 진실 불필요한 두려움은 진정한 기쁨을 방해할 뿐이다. 이 사회는 온갖 다양한 것들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전쟁과 테러, 가난, 질병, 사업 실패 . . . 그것들은 단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 우리의 행복을 방해한다. 스물 다섯 번째 진실 부모가 자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한다.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다면 통제하는 대신 따라오게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심어 주는 일이다. 스물 여섯 번째 진실 아쉬운 기억일수록 낭만적으로 채색되는 경향이 있다. 과거의 기억은 곧잘 낭만적인 환상으로 부활한다. 과거의 낭만적인 기억에 매달리는 사람들의 문제는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미래를 불안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스물 일곱 번째 진실 인생의 마지막 의무는 아름다운 노년을 준비하는 것이다. 외로운 노년을 자식에게 기대려는 것은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한다. 노년의 상실감을 품위와 의지로 견디어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마지막으로 용감해질 수 있는 기회다. 스물 여덟 번째 진실 세상에 실망할 수는 있지만 심각하게 살 필요는 없다. 온갖 부조리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이다. 스물 아홉 번째 진실 시련에 대처하는 방식이 삶의 모습을 결정한다. 우리는 대부분의 상황을 자유의지대로 선택할 수 있다. 시련에 대처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시련을 대처하는 여러 방식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서른 번째 진실 용서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 용서는 포기나 망각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의지이다. 원망이나 복수심을 버리기 위해서는 그만큼 내면의 성숙이 필요하고, 내면의 성숙은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 '고든 리빙스턴'의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린』중에서 ☆
출처 : 보헤미안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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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은 상실의 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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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전체 군사력 능가’ 美 핵 항공모함 니미츠호(USS NIMITZ)

 

국가 전체 군사력 능가’ 美 핵 항공모함 니미츠호(USS NIMITZ)

▲니미츠호(USS Nimitz)

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모함 ‘니미츠(USS Nimitz)’가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해 28일 그 위용을 공개했다.
3월 2∼7일 남한 전역에서 실시되는 연례 군사훈련인
‘키 리졸브(Key Resolve)’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것이다.

- [화보] 축구장 3개크기 핵함모 니미츠의 구석구석 감상! 

- [화보] 최신예 항모 `로널드 레이건` 웅장함 그 자체!

- [화보] 한국의 자랑 독도함 내부 ‘구석구석’ 뜯어보자


미국 해군 제독 니미츠(C.W.Nimitz)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니미츠호는
미국 해군의 원자력 항공모함으로 1968년에 건조에 착수해
1975년 3월 3일에 임무에 배치되었다.
2개의 원자력 발전기를 추진동력으로 이용하며,
4개의 엔진으로 최고 속도 30노트 이상을 낼 수 있다.

길이 330m, 폭 77m로 축구장 3배의 넓이의 비행갑판을 자랑하며,
80대 이상의 항공기를 적재할 수 있으며 6000여명의 승무원이
탑승 가능한 초대형 항공모함이다.

니미츠의 가장 큰 공격무기는 항공기를 언제 어디서나
비행 갑판에서 이·착륙시키는 능력이다.
니미츠의 11항모 항공단은 여러 비행대대로 이루어져 있다.
이 비행대대들을 바탕으로 항모 작전반경에 있는 적군지역에 들어가
교전을 할 수 있으며, 정찰, 대잠, 초계, 구조 임무 등을 수행할 수 있다.

건조된 지 36년이나 지났지만 유도 미사일과 요격 미사일 등 첨단무기로
무장하고 있는 니미츠는 이지스함 등으로 구성된 호위 전단을 거느려
웬만한 국가의 전체 군사력을 능가한다.



▲미 핵항모 니미츠함 입항 [동아일보]









▲엄청난 규모의 격납고에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이날 니미츠호의 공개는 격납고에서 이루어진 지휘관들의 인터뷰로 시작되었다.
;격납고에 들어서자 마자 기자들과 방문객들은 탄성을 지르며 그 위용에 압도되었다.



▲제11항모 강습단장인 테리 블레이크 준장(왼쪽)과
니미츠호 함장 마이클 매너지얼(오른쪽).

제 11항모 강습단장인 테리 블레이크 준장은 한미간 동맹관계를 강조하며
이번에 실시되는 키 리졸브·독수리 훈련은 전쟁을 막기 위한
훈련임을 설명했고,
만약 한반도에 전쟁이 발생한다면 니미츠가 참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니미츠는 현재 44대의 슈퍼 호넷을(F/A-18E/F) 보유하고 있으며 슈퍼 호넷은
공대지 공격이 가능한 우수한 비행기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비행갑판에 세워져 있는 항공기들.



▲넓은 비행갑판을 자랑이라도 하듯 운동복 차림으로
갑판에서 조깅을 하는 승무원들.

지휘관들의 인터뷰를 마치고 드디어 비행갑판을 공개했다.
비행갑판과 격납고로 항공기를 나르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비행갑판으로 올라갔을 때 탄성을 멈출 수 없었다.
푸른 하늘 아래 넓게 펼쳐진 갑판 그리고 그 갑판에는
수많은 항공기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니미츠호에 탑재되어 있는  44대의 전투기
공대공 공대지 공격이 가능한 슈퍼호넷(FA-18 E/F).



▲미국 최초의 타격 전투기 호넷(F/A-18A/C)
니미츠호는 1인용 야간 호넷을 작전에 사용한다.



▲전자전투기(EA-6B prowler)
전략적 전자 전투에 특화된 전투기로 민감한 수신기와 고강도
방해전파를 이용하여 적군의 레이더망이나 무전을 교란시킨다.





▲조기경보기(E-2C Hawkeye 2000).
회전형 덥개를 장착하여 조기 경보가 가능한 전전후 전투기다.



▲잠수함 탐지 및 공격용 헬기(SH-60F/H Seahawk).
대잠 교전 지역 헬리콥터로 잠수함 탐지와 공격에도 이용하지만
탐색과 항공기 구출 역할도 한다.



▲니미츠호의 레이더 시설.



▲원자력 발전기를 이용한 증기식 사출기로써
항공기를 3초이내에 시속 170마일로 가속시켜 이륙시킨다.



▲항공기를 비행갑판으로 고정 시키는 장치다.



▲항공기를 격납고와 비행갑판연결 하는 엘리베이터.



▲니미츠호 실내.

건조된 지 36년이나 지났지만 실내는 너무 깨끗했다.
이 곳에서 5000여명의 승무원들이 생활한다고 한다.



▲이날 호위함인 구축함 폴 존슨호와 순양함 프린스턴호도
같이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입항해 눈길을 끌었다.

19. U.S. Navy March





▲엄청난 크기의 니미츠.
사진으로 전체모습을 담기가 쉽지 않다.

이번 미국 항공모함 니미츠 취재에 협조해 주신 주한미군 공보부,
해군작전사령부 및 한미엽합사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출처 : 보헤미안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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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아름다운 강 베스트 10

방콕 차오프라야 Chao Praya  


 

런던 템즈강 Thames

 

베를린 Spree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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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Chicago River 


 

파리 세느강 Seine 

 

 

비엔나 도나우강 Donau   위치보기>>

로마 테베레 Tevere 

 

피렌체 Arno  

 

 

프라하 Vlt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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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운 풍경

 

 

 Don Paulson


"Oaks over the Columbia"

 

 My Camp on Klahhane Ridge, Olympic National Park

 


Moor Lake, Yoho National Park, B.C.

 


Rain and Fog, Revelstoke National Park, B.C.

 

 


Opabin Basin, Yoho National Park, B.C.

 


Chain Lakes, Mount Baker Wilderness, WA

 


Moore Lakes, Yoho National Park, B.C.

 


Opabin Terrace Pools, Yoho National Park, B.C.

 


Foggy Redwoods

 


Historic Barn, Bald Hills, Redwoods National Park

 


Bald Hills Road, Redwoods National Park

 


Leslie Gulch, Oregon

 


Early Morning ~ Mt. Diablo

 


Avalanche Lilies ~ Olympic National Park

 


Rope Swing Memories

 


Unspoiled Alpine Lake

 


California Wildflowers

 


Bench and Flowers

 


Out of the Mist

 


The Red Carpet Treatment

 


Comet Falls, Mt. Rainier National Park

 


Ramona Falls, Mt. Hood Wilderness

 


Still Creek, Mt. Hood National Forest

 


Tillamook State Forest

 


Comet Falls, Mt. Rainier National Park

 


Nestucca River, Oregon

 


Into the Mist, Columbia River Gorge, Oregon
 

   ♬ Silent Stream(작은 시냇가) - 남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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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헤미안의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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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들녁에서/Andris Eglītis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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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is Eglītis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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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is Eglītis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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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is Eglītis Photography 

 

 

 

 

 

 

Beethoven Sonata Fuer Klavier Nr.14


 

 

출처: 행복 에너지

2009/03/04 Alpus

 

 

 

 

 

 

출처 : 행복 에너지
글쓴이 : Alpus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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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선수지요..

음악도 멋지군요^^

 

 

출처 : 돈키호테MTB
글쓴이 : 로시난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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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돈키호테MTB
글쓴이 : 로시난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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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생활도 육바라밀로* 카페 생활에도 행해야할 육바라밀이 있으니 육바라밀(六波羅蜜)이란 피안의 언덕으로 건너가는 데 필요한 여섯 가지 덕목을 말합니다. 첫째는 보시(布施)입니다. 님께서 정성 다해 올리신 글, 님께서 심혈 쏟아 다신 댓글, 진리의 세계로 나아가니, 보시바라밀(布施波羅蜜)이 됩니다. 둘째는 지계(持戒)입니다. 님께서 글을 올리심에 정중한 마음이요, 댓글을 다심에 겸손한 마음이니, 지계바라밀(持戒波羅蜜)이 됩니다. 셋째는 인욕(忍辱)입니다. 글을 올림에 조회수가 적어도 댓글이 많지 않아도 자신을 다스려 가며 올리고, 댓글 달기에 힘들어도 전전긍긍 감사의 댓글을 올리니, 인욕바라밀(忍辱波羅蜜)이 됩니다. 넷째는 정진(精進)입니다. 글 한 편 올리는 것이 내 생활의 향상일로에 서는 것임을 자각하고 글을 올림에 부지런히 힘쓰고, 남이 올린 글을 보고 내 자신을 점검하고 댓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니, 정진바라밀(精進波羅蜜)이 됩니다. 다섯째는 선정(禪定)입니다. 글을 한 편 올리려면 마음을 고요히 모아야 이루어지고, 댓글 하나 달려면 마음을 집중해야 하니, 선정바라밀(禪定波羅蜜)이 됩니다. 여섯째는 반야(般若)입니다. 올린 글은 모두 우리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고, 반짝이는 지혜로 댓글을 달아 카페를 밝게 하니,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이 됩니다. ● 찾아 오신 님이여! 님께서 올리신 글과 댓글이 모두 바라밀이 되니 이를 실천하여 피안의 언덕으로 건너갑시다!!!

    나무아미타불

     

    Tol&Tol --Late night serenade

출처 : 나무아미타불
글쓴이 : 본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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