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노화를 막기 위한 기본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몸의 노화를 막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가장 좋은 방법.
유연성과 근육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분해하여 날씬한 몸을 만들어준다.
하루 15분 꾸준히 따라하기만 해도 살이 쏙∼빠지는 슬리밍 스트레칭 방법.

스트레칭은 유연성을 기르고 체지방을 줄이는데 효과적. 관절의 부상 및 결림을 예방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또한 근육의 이완과 수축 작용을 통해 체내에 산소와 혈액 공급을 원활히 하여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 체지방을 분해시킨다.

스트레칭은 올바른 자세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칭의 강도는 기분 좋은 통증이 느껴지는 정도가 좋으며 각 동작은 30∼60초 정도 정지했다가 2∼5회 반복한다. 호흡은 코로 숨을 깊숙이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쉰다.

스트레칭 전, 워밍업

운동의 효과를 높이려면 먼저 근육을 따뜻하게 해주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어야 한다. 팔과 다리, 목과 손목 등 관절 부분을 부드럽게 돌리며 준비운동을 하여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스트레칭은 근육이 큰 순서대로 몸을 풀어주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등 → 옆구리 → 목 → 아래팔 → 손목 → 위팔 → 가슴 → 엉덩이 → 넓적다리 안쪽 → 넓적다리 → 무릎 → 종아리 → 뒷다리 → 발등 순서로 실시할 것.

팔·어깨 스트레칭

팔과 어깨는 우리 몸 중 가장 경직된 부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으로 노출이 시작되는 여름이면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팔과 어깨의 살을 빼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운동과 함께 팔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이 골고루 움직일 수 있도록 운동해야 한다. 한 동작을 30∼40초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좋다.

뒤로 손 짚고 몸 비틀기
앉은 자세에서 뒤로 손을 짚고 다리를 한 방향으로 눕힌 후 어깨를 비튼다.
팔꿈치 당기기
한쪽 팔을 머리 뒤로 넘겨 구부린 다음 반대쪽 손으로 팔꿈치를 잡아 안쪽으로 당겨준다.
어깨 돌리기
양 어깨에 두 손을 가볍게 대고 어깨를 크게 돌린다. 앞으로 왔을 때 양 팔꿈치가 마주 닿도록 한다.

뒤로 깍지 껴 움직이기
앉은 자세에서 양손을 뒤로 깍지를 낀 다음 위·아래, 양옆으로 팔 전체를 움직인다.
어깨 앞뒤로 움직이기
두 팔로 어깨를 잡고 가슴 앞에서 감싸 안듯이 구부렸다가 가슴을 앞으로 내밀 듯 어깨를 뒤로 한껏 젖힌다.

팔 근육 늘이기
무릎을 꿇고 손끝을 몸쪽 방향으로 놓는다. 약지와 새끼손가락을 겹치게 하여 손바닥을 바닥에 댄 후 고개를 들어 위를 본다.
벽 잡고 한쪽 어깨 늘이기
상체를 직각으로 굽혀 한쪽 손은 벽에 대고 다른쪽 한 손은 반대쪽 어깨 위에 얹어 어깨를 눌러준다.
어깨 관절 풀기
혀리를 펴고 앉은 자세에서 위로 두 팔을 깍지 껴서 올리고 좌우로 어깨를 움직인다.

허리·복부 스트레칭

음식물을 섭취한 후 에너지로 소비하고 남은 칼로리는 주로 복부에 축적된다. 에너지가 부족할 때 보조 수단으로 쓰여지는 지방을 복부에서 공급하기 때문이다. 날씬한 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복부뿐만 아니라 옆구리와 등운동을 함께 해주어야 한다. 골반 주위의 관절을 유연하게 하는 스트레칭부터 근육을 단련시키면서 가슴 뼈 아랫부분의 근육을 유연하게 하는 스트레칭을 실시하면 군살없는 허리와 복부를 만들 수 있다.

허리 돌리기
양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양 손을 허리 위에 얹은 후 허리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다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천천히 돌려준다. 좌우 두 번씩 반복한다.
뒤로 손 잡아당기기
등 뒤로 한쪽 팔을 돌려 손을 반대쪽 허리에 대고 다른 한쪽 손으로 마주 잡은 상태에서 앞쪽으로 끌어 당긴다.
허리 젖히기
양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팔을 쭉 뻗어 양손을 깍지 낀다. 숨을 들이쉬고 배를 앞으로 내밀면서 상체를 뒤로 젖힌다.

상체 내려 힘 빼기
무릎을 가볍게 구부리고 선 자세에서 상체에 힘을 빼고 앞으로 구부려 허리 아랫부분이 늘어나게 한다.
옆으로 앉아 손 밀기
무릎을 한쪽으로 모아 구부려 옆으로 앉은 후 팔을 쭉 뻗어 옆구리 근육이 늘어나게 한다.
옆구리 늘이기
무릎을 꿇고 엎드려 상체를 앞으로 숙인 후 팔을 앞으로 쭉 뻗는다. 양 옆으로 손을 옮기면서 옆구리가 늘어나도록 한다.

골반·엉덩이 스트레칭

골반 앞 부위와 넓적다리 안쪽의 유연성을 길러주어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운동으로, 엉덩이와 허벅지가 이어지는 부분을 날씬하게 해준다. 골반운동 중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는 동작은 같은 각도로 벌어지도록 신경쓸 것. 잘 늘어나는 않는 쪽을 기준으로 양쪽이 같은 각도와 높이를 유지하면서 동작을 해야 균형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다.

골반 돌리기
한쪽 다리는 구부려 앞으로 접고 반대편 다리는 옆으로 편다. 넓적다리 위를 손으로 누르면서 허리를 틀어 무게중심을 접은 다리쪽으로 이동시킨다.
다리 펴서 골반 돌리기
뒤로 손을 짚고 다리를 펴고 앉은 상태에서 발목을 몸쪽으로 꺾는다. 다리를 위로 들었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면서 다리가 삼각형 모양이 되도록 움직인다.

골반 관절운동
두 발을 마주 대고 앉은 자세에서 발목을 두 손으로 잡고 오른쪽 왼쪽으로 엉덩이를 들어 골반 관절을 부드럽게 해준다.
두 다리 옆으로 넘기기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위로 곧게 들어올려 한쪽으로 넘기고 고개는 반대쪽을 바라본다.
두 발 몸쪽으로 당기기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구부려 두 발을 마주 대고 손으로 발목을 잡아 몸쪽으로 당겨준다.

다리 스트레칭

다리를 곧고 길게 만들어주며 피로를 풀어주는 데도 효과적. 나이가 들면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키도 줄어들어 자세가 변하기 쉬우므로 다리를 곧게 펴주고 유연성을 길러주는 스트레칭으로 관리한다. 다리 스트레칭을 할 때는 반드시 두 다리가 벌어지는 각도와 높이를 같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허벅지 바깥쪽과 안쪽의 근육이 골고루 늘어나는지 신경쓰며 해야 한다.

발등 누르기
무릎을 꿇고 양손으로 바닥을 짚은 후 무릎을 위로 올리면서 발등이 눌리게 한다.
발 뒷꿈치 올리기
무릎을 꿇고 뒤로 손을 짚은 상태에서 발 뒷꿈치를 위로 힘주어 꺾어 올린다.
무릎 뒷근육 늘이기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은 자세에서 다른 쪽 발끝을 두 손으로 잡고 무릎 뒷근육이 당기게 몸쪽으로 끌어당긴다.

한쪽 다리 펴서 바닥에 대기
한쪽 다리는 옆으로 구부리고 다른쪽 다리는 곧게 편 상태에서 편 다리쪽 엉덩이가 바닥에 닿을 정도로 앉은 자세를 유지한다.
엉덩이와 허벅지 옆 라인 정리하기
한쪽 다리를 세워 다른쪽 다리위로 넘긴 후 엉덩이 옆과 허벅지 바깥쪽 근육이 늘어나게 당겨준다.

다리 접고 상체 숙이기
한쪽 다리는 뒤로 접고 다른쪽 다리는 앞으로 펴고 앉은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굽힌다.
반대 손으로 다리 들어 당기기
다리를 펴고 앉은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반대쪽 손으로 잡고 몸 쪽으로 잡아당긴다. a.k

 

 

 

<출처;tong.nate.shisam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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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 한번 따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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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痛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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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통

頭痛은 그 원인이 혜아릴수 없을만큼 많고, 증상도 다양합니다,우선, 내과적인 질환으로 오장육부 에서 고장이 있을때 두통이 오는 한 원인이 되며,

 

 

 

 

 뇌 자체의 기질적인 병, 즉 동맥경화증 이나, 뇌출혈, 뇌종양,등이 있고, 高,低혈압, 신경성두통, 갱년기 신경쇄약성두통,스트레스성두통, 등등 그 원인은 이루 헤아릴수조차 없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주로 스트레스성 두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듯하며, 다음으로는 혈행 장애에 의한 두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血行障碍(혈행장애)란 혈액이 탁하게 오염되여서,

 

 

 

혈관이 좁아지고, 순환이 잘되지 않음으로서, 두통 뿐만이 아니고 신체 전반에 걸쳐, 많은 질병을 초래하고 있는것입니다, 혈액이 어떻게 오염 되는가하면,

 

 

 

우리들이 섭취하는 음식물에 큰 원인이 있습니다,현대인들은 입맛에만 치중하여,美食만을 찾아 고량진미 를 선호하고,국적불명의 음식에 독소가 들어있는 색소, 조미료를 常用 하는데서,

 

 

 

 

우리들의 혈액은 탁하게 오염되고 있는것입니다,두통도 그 원인중 하나입니다,

다음은 오염된 환경과 생활습관입니다,(필자의"우리들먹거리는안전한가 참조)

 

 

 

지금 우리들은 毒까스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오염된 공기와 물 그리고 담배와 술 등으로 우리들의 생활습관이 다시 우리들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스트레스"입니다, 우리사회는 지금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너나 할것없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인간이 정신적으로심한 압박을 받으면 血液이 탁하게 변하는것입니다,

 

 

 

치료대책

만일 두통이 심하고, 장시일 오래지속된다면 일단 병원에 가서 종합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할것입니다,두통이 있다고 꼭 머리에만 이상이있는 것은 아닙니다,위에서 설명했듯이 오장육부에 이상이있어도, 두통이 오게 되는것이고,내이성 두통이나, 뇌혈관이상  으로  오는두통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역시 위에서 말한 바와같이 우리들의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을 바꾸는것이 첫째로 해야할일 입니다,오염된 혈액은 두통 뿐만이 아니고, 신체 전반에 걸쳐, 많은 병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食品으로는 양파를 추천 하겠습니다,양파에는 혈액을 정화시키는 성분외에 54가지의 유효성분이 들어있는 우수한 채소입니다, 그리고 ,건강 보조식품으로는 오가피를 추천하겠습니다,

 

 

 

 

오가피는 혈액을 정화시키는 작용외에도,신체 전반에 걸쳐 모든곳의 약해진 부분을 보충시켜주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국내에서 오가피의 효능에 대하여는 이미 많은사람들 에의하여 檢證되였으며, 그중에서도,세계유일하게

 

 

 

 

F,D,A 의 검증을 받은 고려한백 실크오가피가 효능이 제일 우수하다는 것이 공인된 사실입니다,(실크오가피 의 효능 참조바람)

다음으로는 두통의 원인이 만일 胃장의 이상 즉 위산과다, 위괴양,위하수, 위무력증 등이거나,

 

 

 

 

 간장(肝腸)이상으로 간염, 간경화등, 또는 腸에 이상이 있는등 으로 원인이 밝혀 졌으면 치료는氣功으로 가능한것 입니다,

필자가 늘 임상을 하면서 느끼는것은 치료시기를 놓치고 오는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해당 腸器(장기)와 經穴點(경혈점)에 自然電子磁氣(자연전자자기)를 放射(방사)하면, 활력을 잃었던 세포가 부활하면서 염증이 없어지고, 환자의 자연치유력을 왕성하게 북돋아 주므로서 치유되는 것입니다,머리에 이상이있으면 頭腦의 간뇌, 시상하부에 氣를 放射(방사)하여 치료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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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비의 치료사 <夜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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頭痛은 그 원인이 혜아릴수 없을만큼 많고, 증상도 다양합니다,우선, 내과적인 질환으로 오장육부 에서 고장이 있을때 두통이 오는 한 원인이 되며,

 

 

 

 뇌 자체의 기질적인 병, 즉 동맥경화증 이나, 뇌출혈, 뇌종양,등이 있고, 高,低혈압, 신경성두통, 갱년기 신경쇄약성두통,스트레스성두통, 등등 그 원인은 이루 헤아릴수조차 없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주로 스트레스성 두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듯하며, 다음으로는 혈행 장애에 의한 두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血行障碍(혈행장애)란 혈액이 탁하게 오염되여서,

 

 

 

혈관이 좁아지고, 순환이 잘되지 않음으로서, 두통 뿐만이 아니고 신체 전반에 걸쳐, 많은 질병을 초래하고 있는것입니다, 혈액이 어떻게 오염 되는가하면,

 

 

 

우리들이 섭취하는 음식물에 큰 원인이 있습니다,현대인들은 입맛에만 치중하여,美食만을 찾아 고량진미 를 선호하고,국적불명의 음식에 독소가 들어있는 색소, 조미료를 常用 하는데서,

 

 

 

 

우리들의 혈액은 탁하게 오염되고 있는것입니다,두통도 그 원인중 하나입니다,

다음은 오염된 환경과 생활습관입니다,(필자의"우리들먹거리는안전한가 참조)

 

 

 

지금 우리들은 毒까스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오염된 공기와 물 그리고 담배와 술 등으로 우리들의 생활습관이 다시 우리들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스트레스"입니다, 우리사회는 지금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너나 할것없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인간이 정신적으로심한 압박을 받으면 血液이 탁하게 변하는것입니다,

 

 

 

치료대책

만일 두통이 심하고, 장시일 오래지속된다면 일단 병원에 가서 종합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할것입니다,두통이 있다고 꼭 머리에만 이상이있는 것은 아닙니다,위에서 설명했듯이 오장육부에 이상이있어도, 두통이 오게 되는것이고,내이성 두통이나, 뇌혈관이상  으로  오는두통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역시 위에서 말한 바와같이 우리들의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을 바꾸는것이 첫째로 해야할일 입니다,오염된 혈액은 두통 뿐만이 아니고, 신체 전반에 걸쳐, 많은 병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食品으로는 양파를 추천 하겠습니다,양파에는 혈액을 정화시키는 성분외에 54가지의 유효성분이 들어있는 우수한 채소입니다, 그리고 ,건강 보조식품으로는 오가피를 추천하겠습니다,

 

 

 

 

오가피는 혈액을 정화시키는 작용외에도,신체 전반에 걸쳐 모든곳의 약해진 부분을 보충시켜주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국내에서 오가피의 효능에 대하여는 이미 많은사람들 에의하여 檢證되였으며, 그중에서도,세계유일하게

 

 

 

 

F,D,A 의 검증을 받은 고려한백 실크오가피가 효능이 제일 우수하다는 것이 공인된 사실입니다,(실크오가피 의 효능 참조바람)

다음으로는 두통의 원인이 만일 胃장의 이상 즉 위산과다, 위괴양,위하수, 위무력증 등이거나,

 

 

 

 

 간장(肝腸)이상으로 간염, 간경화등, 또는 腸에 이상이 있는등 으로 원인이 밝혀 졌으면 치료는氣功으로 가능한것 입니다,

필자가 늘 임상을 하면서 느끼는것은 치료시기를 놓치고 오는것이 안타까울뿐입니다,

 

 

 

해당 腸器(장기)와 經穴點(경혈점)에 自然電子磁氣(자연전자자기)를 放射(방사)하면, 활력을 잃었던 세포가 부활하면서 염증이 없어지고, 환자의 자연치유력을 왕성하게 북돋아 주므로서 치유되는 것입니다,머리에 이상이있으면 頭腦의 간뇌, 시상하부에 氣를 放射(방사)하여 치료하는것입니다두통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


두통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

    ♣ 매 실 찜 질 매실은 약효가 뛰어난 식품으로 항균작용, 정장작용, 설사, 식욕부진, 식중독 등에 효과가 있다. 두통이 있을 때 매실 살을 관자놀이에 붙여 찜질하면 두통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 무 즙 무우에는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있으므로 두통이 있을 때는 외용약으로 사용한다. 특히 편두통에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 강판에 곱게 간 무즙을 거즈에 적셔 이마에 대주거나 콧구멍에 몇 방울 떨어뜨리면 더욱 효과가 있다. 외용약 이외에도 무즙을 꿀이나 조청을 조금 섞어 마시면 두통을 비롯해서 천식, 기침을 동반하는 감기에도 잘 듣는다. ♣ 국 화 차 국화는 두통, 현기증, 귀에서 소리가 날 때 등 주로 머리부분에서 일어나는 불쾌한 증세에 효과가 있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시력을 회복시켜 주는 한방약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기증,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에는 국화잎으로 만든 국화차가 좋다. 또 만성 두통일 때는 생화20g이나 말린 꽃 6g을 구기자와 섞어 한컵반의 술을 넣어 20분 정도 찐 것을 마시면 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 총 백 탕 파를 끓인 물을 총백탕이라고 하는데 이는 두통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와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매우 우수하다. 총백탕 끓이는 방법 대파 다섯뿌리, 생강 15g을 500cc의 물에 넣고 강한 불로 300cc정도가 되도록 달여서 1일 3-4회 복용한다. 단, 대파는 잔뿌리가 달린 것으로 뿌리로부터 10-15cm의 흰 부분만을 사용하여야 한다. ♣ 그 밖 의 식 품 들 미 나 리 : 날것으로 데쳐 먹으면 숙취 후 두통에 좋다 옥 수 수 : 옥수수 기름을 1일 3회 복용하면 편두통에 효과가 있다. 결 명 자 : 결명자 20g을 물 700cc에 달여 1일 3회 복용하면 변비로 인한 두통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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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 Sin/Robbie Williams(초록방울 님이 올려주신 곡)



 
 Sin Sin Sin
 - Robbie Williams

      Don't let your eyes tell the brain You should feel ashamed Everyone needs it baby And I feel the same Didn't quite catch your name Hush, hush, hush Don't say a thing Let's see what the night will bring It might be everything Oh it hurts When you're too blind to see Please don't read my mind I tell the truth to me Sin sin sin Look where we've been And where we are tonight Hate the sin not the sinner I'm just after a glimmer Of love and life Deep inside Hush hush hush To speak is a sin And neither of us Need rescuing Just relax It's what Jesus would do We're made in his image baby Let's ride this thing through Oh it hurts When you're to blind to see What about us Well it was just for me Sin sin sin Look where we've been And where we are tonight Hate the sin not the sinner I'm just after a glimmer Of love and life Deep inside I won't sing of amore It don't sound sincere Love is a clich?br> But it fits not here I'll disappear Sin sin sin Look where we've been And where we are tonight Hate the sin not the sinner I'm just after a glimmer Of love and life Deep inside Deep inside It's love Clean sex joy I love you You love my hate And it feels inside Feels inside Feels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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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비의 치료사 <夜雨>
글쓴이 : 카밀레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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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그렇다.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세계보건기구에서 물을 많이 마시면 질병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로 물의 효능은 탁월하다. 하지만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혈액의 전체 부피가 증가하고 염분 대비 수분 양이 늘어나 쇼크 상태에 빠질 수 있다.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럼 증상까지 생길 수도 있다. 특히 신장이 약한 사람은 절대 급하게 마시지 말 것. 물은 하루 6∼8잔 마시는 것이 적당하며 아침에 일어나 공복 상태에서 물을 한 잔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 감자를 먹으면 살이 빠진다?

유기농 감자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천연 식품이다. 하지만 감자가 당뇨병 환자에게 해롭다는 사실이 영국의 비영리 식품조사연구소 연구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칼슘, 철분, 탄수화물 등이 풍부하고 위염이나 위궤양 등의 소화기 질환에 효과적이지만 당뇨병이나 심장병 환자가 감자를 하루 3∼4개 이상 섭취하면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가고, 콜레스테롤인 HDL 생성이 줄어들어 심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하루 2개 이하로 먹거나 감자 대신 고구마를 먹는 것이 좋다. 


☆ 생마늘은 매일 먹어야 한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에서 세계 10대 건강 식품으로 소개한 마늘은 항암 작용에 효과적인 건강 식품. 하지만 몸에 좋다고 생마늘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위벽을 손상시켜 위통이나 구역질을 일으키고 심하면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다. 출혈성 위장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마늘을 익혀서 먹는 게 낫다. 아토피나 여드름, 기미 등의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도 자제하자. 하루에 생마늘 3쪽, 익힌 마늘은 6쪽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 


☆ 까놓은 호두나 땅콩 등 견과류는 무조건 몸에 좋다?

호두나 땅콩, 잣 등의 견과류는 비타민 E, 셀레늄,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전(혈관 안에서 피가 굳은 덩어리)과 고지혈증(지방과 콜레스테롤 등의 지방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혈액에 지방량이 많아진 것)을 줄여준다. 하지만 껍질이 벗겨진 상태에서 공기에 산화된 땅콩이나 호두 등을 먹으면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알루미늄 캔이나 쿠킹호일에 포장된 견과류도 조심할 것. 알루미늄 성분이 뇌에 축적되어 나중에 치매를 유발할 수도 있다. 귀찮더라도 먹을 때마다 까서 먹는 게 좋다. 견과류는 30g에 150kcal의 열량을 내는데 맛있다고 하루 종일 먹다간 자신도 모르는 새 살이 찔 수 있으니 하루 4∼5개만 먹자. 


☆ 생약재는 그냥 먹어도 된다?

아무리 몸에 좋은 한약이라도 사람의 체질에 따라 몸에 맞는 약이 있고, 그렇지 않은 약도 있다. 한약재로 사용하는 인삼은 열성 약재로 몸이 찬 사람에겐 좋지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먹을 경우 혈압이 오르고 얼굴이 달아오르며 피가 끈끈해질 수 있으니 절대 삼갈 것. 몸에 좋은 감초는 날것으로 장기간 복용하면 고혈압이나 일시적 근육 마비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다. 


☆ 콩은 많이 먹을수록 몸에 좋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리는 콩 속에는 천연 여성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 예방은 물론 항암 작용에 효과적이다. 세계적인 비만 연구학자 데이비드 히버 교수도 콩의 효능을 인정했다. 하지만 콩 속의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과 같은 생리 작용을 하는데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방해해 생리주기에 문제가 생겨 생리불순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하루 10알 정도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콩을 먹을 때는 멸치나 우유와 함께 먹지 말 것. 콩 속에 함유된 인산과 멸치, 우유에 함유된 칼슘 성분이 만나면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고스란히 빠져나와 아무런 영양분도 전달하지 못한다. 위염이 심한 사람도 조심하는 게 좋다. 콩에는 신장에 부담을 주는 미네랄이 들어 있기 때문에 콩 삶은 물을 버려 물속의 칼륨을 미리 제거하고 먹도록 한다. 


☆ 비타민류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

몸에 좋은 비타민도 지나치면 해로운 법. 비타민을 과잉 복용하면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 A를 많이 섭취하면 구토나 두통 증상이 생기고, 심하면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에 1.5mg만 섭취할 것. 식욕 부진과 피로 증상을 유발하는 비타민 B도 하루 1.5mg이 적당하다. 뼈를 튼튼하게 하고, 각종 암을 예방하는 비타민 C는 과다 복용 시 괴혈병 증상이 나타나니 하루 40mg만 섭취할 것. 시중에 나와 있는 비타민 음료는 하루 한 병이면 족하다. 많이 섭취해도 모두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 


☆ 과일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

과일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과일 속 당분은 체내에 곧바로 흡수되어 포도당, 과당 등의 형태로 저장된다. 식후 입가심으로 먹는 과일은 밥이나 빵보다 체내에 더 빨리 흡수되는 셈. 먹으면 혈액 중 포도당 농도가 금세 높아져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어 식사 때 섭취한 지방이 지방세포로 바뀌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아침에 먹는 사과 한 개는 보약이지만 밤에 먹는 사과 한 개는 독약이다. 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위액 분비가 촉진되어 소화에 도움이 되지만 저녁에 먹는 사과는 위액이 독한 산성으로 변해 위를 헐게 하고 위궤양을 일으킬 수 있다. 


☆ 등 푸른 생선은 누구에게나 좋다?

등 푸른 생선인 고등어, 꽁치 등에는 EPA와 DHA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우울증이나 건망증, 심장병 치료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천식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는 독이 된다. 등 푸른 생선 속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히스타민이 함유되어 천식이나 알레르기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아예 입에 대지 않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버섯, 매일 꾸준히 먹어도 된다?

칼로리가 낮고 무기질이 풍부해 몸에 좋은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상황버섯. 항암 효과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상황버섯은 B형 간염 환자가 먹을 경우 증세를 악화시켜 간 수치를 오르게 하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표고버섯이나 송이버섯은 B형 간염 환자에게는 약이 되는 건강 식품이지만, 상황버섯은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으니 조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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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의 삼겹살 이것은 배가 많이 나온 모 개그맨의 별명이며 배가 많이 나온사람을 말하는 하나의 단어로 인식된다. 그런데 이것은 남의 별명으로만 여길 단어가 아니다. 주변에 너무도 많은사람들이 이런 말을 들으면서 기분상하게 된다. 삼겹살, 심지어는 오겹살의 허리살, 뱃살때문에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고민하는사람들이 많기에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방법도 많으며 지금도 보도듣도못한 수많은 방법들이 나오고 있으며 인터넷상의 카페나 홈페이지에 수두룩한 다이어트방법을 소개해 살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요시켜 사기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수많은 정보들을 모두 둘러 보아도 살을 빼는데 효과가 좋다고 하는 방법들이지만 그러나 실제로 해보면 일부 몇몇 사람들에게만 효과가 있을 뿐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또 다른 방법을 찾아 다닌다. 이것은 살이 찌는 원인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많이 먹어 체지방이 쌓이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그런 논리는 몸 전체가 조화를 이룬 상태의 건강한 사람에게나 가능한 말이다. 정상적으로 몸안의 신경과 장부들이 모두 정상기능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들어온 양보다 배출되는 양이 적을때 체지방이 쌓여서 살이쪘다고 볼수있다. 살이찌는것을 단순하게 비만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살은 이미 몸의 조화가 깨져서 찌는 것이며 병인 것이다. 유산소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고 하는데 유산소운동뿐만이 아니라 산소통에 들어가서 산다고 해도 살이 빠질수가 없다. 아무리 산소가 풍부하더라도 살이 빠지지 않게되는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주지 않으면 다이어트는 성공할수 없다는 것이다. 살이빠지지 않는 근본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살이찌는 원인부터 알아야만한다. 물만먹어도 살이찌는 사람, 야식을 많이 먹어서 살이찌는사람, 운동부족으로 살이찌는사람, 운동을 하다가 중단해서 살이찌는사람, 담배를 끊으면서부터 살이찌는사람, 한약을 잘못먹어서 살이찌는사람등 살이찌는 사람은 체질이라고 생각할 것이지만, 이것은 몸을 이해하지 못한 지극히 일반인들의 생각일 뿐이다. 살이찐사람들의 모습을 잘보면 목이 짧다. 이것은 살이쪄서 짧게 보이는것이 아니다. 어린 나이때부터 살이찌는것은 경추(목뼈)가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따라서 살이찌는것은 이 부위가 협착되기 때문이다. 경추(6, 7번부위)와 흉추(1, 2, 3번부위)가 만나는 대추뼈부분의 가죽을 만져 뜯어보면 돼지비게처럼 딱딱하며, 두껍게 잡히거나 그 부위에 점, 사마귀가 나거나, 피부색이 정상색이 아니거나, 눌러보면 통증이 나타난다. 이곳은 폐를 관할하는 신경이 뻣어나온 척추이며 이부분이 협착되면 폐기능이 정상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폐는 우리몸에 산소를 공급해주어 움직이거나 체온을 유지시키고, 장부들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수있도록 지방,단백질,탄수화물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만들며 이때 몸안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나, 다른 가스들을 배출해주는 역할을 하는곳이다. 이러한 폐는 가스교환을 해주는 하나의 공장일뿐 폐를 성장시키고 보수해주는것은 혈액이며, 폐안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운반해주는 역할 또한 혈액이 하고 있다. 이런 혈액이 어떠한 이유에서든 폐안에 정상적으로 들어오지 못하거나, 들어왔다고 해도 운반할 능력이 떨어지는 노화된 혈액뿐이라면 산소를 세포에까지 운반해줄수가 없는 것이다. 폐기능이 정상상태로 산소를 혈액에 충분히 공급해준다고해도 몸구석구석의 세포까지 가는길이 막혀있다면 이 또한 지방을 태워 에너지원을 만들지 못하고 묻어두게 된다. 이것이 살이찌는 원인인것이다. 이렇게 혈액순환이 되지 못하는 원인을 찾아들어가면 세포를 만들어주는 간에도 문제가 있는것이며, 어혈을 처리해주는 비장에도 문제가 있는것이며, 모든 장부에 이상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가 살이찌는 원인이며 척추(신경)와 장부와 혈액의 기능이 모두 정상적인 상태일때 살이찌는 불안에서 벗어날수가 있다. 부분적인 살이 찌는 사람은 그 부위를 담당하는 신경다발이 빠져나오는 척추에 문제가 있는 것이며 해당부위에 혈액순환이 비정상이기 때문이다. 뱃살, 허리살, 볼살, 턱살,목살, 엉덩이, 종아리, 허벅지, 팔뚝살등 부분적으로 살이찌는 사람들은 위에서 설명한 근본원인에 문제가 생긴것은 말할것도 없으며 신장에 이상이 발생한 것이다. 신장은 세포내에서 에너지를 만들기위해서 영양소를 태울때에 발생하는 물을 결러주기도 하고 필요한 물을 대장에서 걸러다 공급해 주는 기능을 하는곳이다. 신장에 문제가 발생하면 신장주변에 통증이 오며, 살이 찌기도 한다. 이것이 옆구리 살이며 뱃살로 이어지는것이다. 이렇게 몸의 조화가 깨진것이 근본원인임을 알지못한체 식이요법, 굶기, 덴마크식, 유명연예인식 약물, 요가, 운동,반신욕,담배 심지어는 위를 절제하는 방법까지.... 몸의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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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색/피부색과 각 조직의 장해(障害) 진단법

 각 조직이나 기관이 이상이 생기면 특정 색소를 많이 받아들여 보충하지 않으면 장기의 활성이 힘을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피부를 물들여 특정색소의 필요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흰색: 폐는 흰색을 필요로 하는 장기로서 폐가 나빠지면 흰색의 흡수에 문제가 생겨 얼굴과 몸이 희게 됩니다. 이럴 때 흰색 채소나 약초들을 많이 먹게 되면 폐에 활력이 생기면서 흰색이 없어지게 됩니다.


 무/순무/양파/파/강낭콩/두부/납두 등이 폐에 좋은 식품들입니다.


 검정색: 신장이나 부신은 검정색을 필요로 하는 장기로서 신장이나 부신이 나빠지면 얼굴이나 피부가 또는 귀가 검게 됩니다. 이럴 때 검정색을 띄는 채소나 약초들을 충분히 먹어주면 신장이나 부신이 좋아지면서 검은색이 사라집니다.


 검정콩/검정콩즙/검정깨/김/다시마 등이 좋습니다.


 붉은색: 심장은 붉은 색소를 필요로 하므로 심장이 약한 사람은 붉은색 채소나 약초들이 좋습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이팥을 삶아서 여기에 죽염이나 함초를 넣고 벌꿀이나 발효효소를 적당히 넣어 찻잔으로 반잔이나 한잔 정도를 먹거나, 날것을 그대로 말려 가루 내어 5~7그램을 저녁식사 때 먹게 되면 심장이 튼튼해지고 얼굴빛도 붉은 빛이 사라지고 연분홍색의 건강색이 나타나게 됩니다.


 흰설탕이나 흰설탕을 넣은 것들을 많이 먹고, 비타민C가 부족하게 되면 발목이 상하고 하지가 굳게 되면서 심장을 병들게 만듭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이팥이나 팥앙금/붉은무/사탕무/당근 등 붉은 빛이 나는 것들이 좋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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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 치료법

 

뜸을 양생구(養生灸) 또는 강장구(强壯灸)라고도 하는데, 평소 일정한 부위에 지속적으로 뜸을 떠 줌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기력을 기르며,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다.

뜸은 뜨거운 불을 이용한 온열치료이므로 인체에 내장된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혈관을 확장시켜 순환을 촉진시키는기능이 있다.

뜸의 한자인 ‘구(灸)’를 풀이하면 久(오랠 구)와 火(불화)가 합쳐진 단어이다.

이는 불씨가 천천히 오래 동안 탄다는 의미이다. 평소에 “밥에뜸 들인다” “뜸 들이지 말고” 등의 말을 하는데 이렇듯 천천히 뜨겁게해서 병을 고치는 온열치료법이다.

뜸의 역사는 불을 사용하면서 시작되어 이미 2천년이 넘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의학적의 원전인 <황제내경(黃帝內經)>에서는 “오장이 차가우면병이 생기니 마땅히 뜸으로 치료한다” “뜸을 뜨면 밥을 잘 먹고 살이 찐다”고 하였고, 당나라 때 손사막(孫思邈)은 “몸 위에 항상 2,3군데 뜸을뜨면 풍토병이나 전염병에 감염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조선시대의 서신을 전하는 전령은 족삼리혈에 항시 뜸을 떠서 다리의 힘을 키웠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기도 한다.

뜸은 일반적으로 쑥으로 만든다.

쑥은 한방명으로 애엽(艾葉)이라고 하는데 맛이 쓰고 매우며, 양(陽)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양기(陽氣)를 회복시키고 모든 경맥(經脈)을 통하게 한다. 약으로 쓰는 쑥은 음력 3~5월 사이에 신선한 쑥을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고 여러 번 채로 쳐서 줄기와 불순물을 제거하여 미세한 섬유질만 골라서 쓴다.

좋은 품질일수록 잘 뭉쳐지고 오래 타며, 뜸 후에 생기는 화상이 덧나지 않고 잘 아문다. 쑥을 약으로 먹을 수도 있고 그 쑥으로 뜸을 뜨면, 그 열은 온화하고 힘은 매우 세다.이렇게 본래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쑥으로 불을 붙여서 자극하므로뜸을 뜨게 되면 전체적으로 몸에 양기를 공급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보통 만성적인 한증(寒症)이나 허(虛)한 경우에 뜸을 많이 뜨지만 실(實)한병에는 나쁜 기운이 밖으로 나가게 하고 맺혀 있던 열기를 끌어내어 바깥으로 빠져나가게 하는 효능이 있다.

 그러므로 한열허실(寒熱虛實)의 모든병을 치료할 수 있다.뜸에는 직접뜸과 간접뜸이 있는데 직접뜸은 말 그대로 말린 쑥을 적당한크기로 만들어 해당 경혈(經穴)위에 놓고 태워서 그 열기를 직접 자극하는방법이다.

간접뜸은 피부 위에 직접 놓지 않고 생강, 마늘 등을 얇게 잘라놓고 그 위에 쑥을 뭉쳐 놓고 태우는 것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직접뜸은물집이 생겨서 상처가 나게 하여 온열감이 속으로 깊이 침투하게 하였으나최근에는 미용상의 문제로 상처가 나지 않게 하는 뜸법이나 간접뜸을 많이사용한다.

뜸을 세는 단위는 장(壯)이라고 하는데 뜸 하나에 한 사람의 힘이 들어있다고 하여 붙여졌다. 장수는 대개 3장부터 시작하여 3, 5, 7, 9장씩 홀수로 증가한다. 홀수는 양(陽)의 수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급성병과 강건한 체질에는 뜸의 크기를 크게 하고 장수를 많이 하는 것이 좋고, 만성병과 허약한 체질에는 작게 한다. 얼굴이나 머리, 가슴에는 뜸을 크게 하거나 많이 뜨는 것은 좋지 않고 사지말단의 피부가 얇은 부위도 뜸의 크기가 작아야 한다.

허리나 배처럼 피부가 두껍고 지방층이 깊은 곳은 뜸의크기가 크고 장수도 많아야 한다.

뜸을 뜨지 말아야 할 곳은 임신부의 하복부, 관절이나 손바닥처럼 주름진 부위, 혈관부위, 신경이 피부 가까이있는 곳, 감각장애가 있는 곳 등이다.

뜸을 뜨면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는데 뜸을 뜨기 전과 후에는 너무 배고프거나 배부르지 않게 하고 술과 차가운 음식도 피한다. 뜸을 뜬 후에는 돼지고기, 생선, 면 종류를 피해야 하며 뜸을 뜰 때는 마음을 안정하여 일체의 근심, 걱정이 없어야 하고 성내거나 꾸짖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마지막으로 뜸자리는 항상 청결하게 해서 해로운 균에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여야 한다. 이와 같이 뜸 치료도 간단해 보이지만 중요한 치료법인데도 불구하고 최근 개인들이 마구잡이로 배워 남들에게 잘못된 치료를 해주는 경우가 많아 문제다.

1) 뜸의 정의
피부에 직접 쑥을 태워 화상을 입힘으로써 생기는 일종의 단백체에 의한 화학적 자극이 몸의 각조직에 작용하여 몸의 기능을 조정하고 병을 회복시키는 힘을 주고 몸의 상태를 변화시켜 몸의 체질을 현저히 개선시키는 전조요법(轉調療法)이다.

(2) 뜸의 효능


1. 세포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한다
뜸을 뜬 곳의 쇠약해진 세포에 자극을 주어 발생한 특수한 단백체는 혈액에 흡수되어 세포를 재생시킨다.
- 피부나 점막의 상처가 빨리 아물고 골절된 부위가 속히 회복된다.

2.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뜸을 하면 그 주위로 혈액이 모이는데 심장을 이루고 있는 근육, 심근의 수축력을 높여 심장의 활동을 증강시키고 이로 인해 말초 부위의 혈관도 넓어져 혈액순환을 원활히 한다
- 손발이 찬 경우, 뇌빈혈로 인한 현기증, 장시간 서 있는 경우 하체로 몰리는 피의 순환을 돕는다.

3. 해독작용을 한다
목,겨드랑이와 가래톳 자리에 있는 임파절은 몸의 해가 되는 물질을 해독하는 작용을 하는데 뜸으로 임파의 흐름을 좋게 하여 몸안의 독소를 임파절까지 잘 운반하여 해독작용을 원활히 한다.

4.혈액의 성분에 변화를 준다

①적혈구의 증가
적혈구는 붉은 색을 띤 원판상의 세포로 산소와 탄산가스를 운반하는 혈색소를 가지고 있다. 적혈구는 성인 남자의 경우 1㎣중에 500만개, 여자는450만개 정도 있는데 적혈구의 증가로 산소를 조직에 원활히 공급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이 커진다
- 빈혈이나 피가 부족한 경우에 좋다.

②백혈구의 증가
백혈구의 변화를 임상해 본 결과 1회 뜸으로 15분 뒤에 증가하기 시작하여 1~2시간 뒤에 평상시 보다2배가 증가하고 4~5시간 뒤에는 감소하였다가 8~12시간 뒤에 다시 증가 하여 정상시의 2배반 이상이 되었다.(하라박사 - 만병에 효과있는 뜸요법)

③지혈작용을 한다
혈액이 공기에 닿으면 굳어지는데 뜸으로 혈액응고 속도가 빨라진다.

④면역작용
모태로부터 면역물질을 갖고 있으나 부족한 경우 저항력의 저하로 인한 발병을 예방하는데 뜸으로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⑤혈액의 산성화 방지
피가 산성이 되면 신경계의 활동과 골조직에 나쁜 영향을 주는데 중성 또는 알칼리성으로 혈액의 변화를 준다.


5. 홀몬의 분비 변화
홀몬은 내분비 기관에서 만들어져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뇌의 하부에 위치한 하수체는 사람의 성장에 관계된 홀몬,유집분비,혈압조절,소변조절,자궁수축을 관여하고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초진하고 상피소체는 칼슘의 대사를 원활히 하고 췌장의 랑겔한스섬에서는 당분류의 대사를 부신에서는 수분,소금류,당분류를 관여하여 저항력을 가진 홀몬이 분비된다.
부신 가까이에 뜸을 하면 부신 홀몬의 양이 증가되어 저항력을 증강시킨다.

6. 신경조절 기능
신경은 반사작용을 일으켜 의식적인 행위와 관계없이 운동을 하거나 혈관을 수축,확장하거나 내장의 기능을 조절한다. 또한 반사작용의 부조화로인한 자율신경게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균형을 잃는 경우 뜸으로 신경통,신경마비,신경이 아플 때 경혈을 정하여 뜸을 하면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게 한다

7.내장기증 조정
내장 기능의 저하로 염증이나 궤양 또는 경련이 일어 났을 때 긴육을 긴장시켜 압통이 생긴다. 뜸은 이 때에 전조작용을 일으켜 회복시킨다.
-기관지 천식,만성위염,신경통 위통,변비,설사,식욕부진,만성위염,남녀 생식기 병에 효험하다.

8.진통작용
몸의 아픈 곳은 자율신경이 다른 곳보다 긴장되어 있는데 국소적인 근육의 긴장,혈관의 긴장을 풀어줌으로써 혈액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피로물질이나 통증을 내는 물질을 분해시켜 버린다.

즉 통증이 있는 부분의 이온분포나 전기저항을 평균화 시킨다.
병은 기질적 변화와 기능적 변화에 의한 것이 있는데 기능적 변화가 외부의 자극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이에 뜸의 자극요법 원리가 있는 것이다.

9.마비를 회복시키는 작용
뇌졸증후 반신불수에 뜸을 계속하면 세포의 재생으로 회복이 빠르다

 

(3)뜸쑥


1.뜸의 재료
쑥이 뜸의 재료로 쓰이는 것은 불이 잘 붙고 잘 꺼지지 않기 때문이다. 쑥은 산야에 야생하는 1년생 국화과 식물이다. 이중 가장 좋은 것은 바다바람을 받고 자란 쑥으로 잎이 작고 섬유질이 부드럽고 연해서 뜸으로 태울 때에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지 않기 때문이다

 

2.뜸쑥을 만드는 방법
①5,6월에 너무 크지 않은 쑥을 채취하여 잎만 따서 5~6일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단 가장 좋은 것은 그늘에 3년을 건조시킨 것이다


②모은 잎을 절구로 여러번 찧고 채로 걸르는 과정에서 흰털만 남은 섬유 상태를 모은 것이다. 모용과 선모라는 2개의 성분으로 되어있는데 선모는 휘발성의 기름을 머금고 있고 이 속에 지내올,텔팬,알콜등이 들어 있어 좋은 향 냄새를 나게하고 잘타고 오래 타게 하는 성분이 있다


(뜸쑥의 성분)
수분 9~11% 단백질,질소,유기물 11% 지방등 4.5% 무기염류(회분) 4~6% 지내놀,델팬,알콜 0.2%
최상품 일수록 회분의 양이 적다.

 

3.뜸쑥의 분별법
①오래된 것은 만지면 부드럽고 촉감이 좋다.
②색은 담황색을 띠고 섬유가 가늘고 몽글몽글한 것이 없다.
③불이 잘붙고 쉽게 뜨거워지나 중도에 꺼지지 않는다
④열전달이 피부 깊이 까지 도달한다
⑤질이 좋지 않은 것은 흑갈색을 띠고 이물질이 많고 습기가 있으며 위의 것과 반대된다

 

4.뜸쑥의 연소온도
석면판에서의 온도는 큰 것은 130° 중간 것은 100° 작은 것(쌀알크기)은 60°이고 피하조직에서의 온도는 횟수가 증가 할 수록 온도가 높아진다. 또한 쑥이 타는 온도의 변화도 서서히 타 최고점에 달하다가 서서히 내려가는 곡선으로 다른 식물의 잎을 태울 때와 큰 차이가 난다

 

 

(4)뜸하는 방법


1.왼손의 엄지 밑과 검지 사이에 소량의 뜸쑥을 놓고 살살 굴리면 쑥이 길게 늘어진다. 힘을 빼고 살살 굴려 단단하게 뭉쳐지지 않게 한다

2.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살짝 집어 조금 떼어 낸다. 쌀의 절반 만한 크기가 알맞다

3.왼손 엄지 손톱위에 침이나 물을 조금 묻힌다

4.오른 손으로 떼어낸 뜸봉을 왼손의 침이 묻은 부위에 갔다 대었다가 다시 집어서 뜸자리에 옮겨 붙이면 잘 붙는다

5.선향에 불을 붙여 뜸봉 끝에 살짝 갖다 대어 불을 붙인다

6.이렇게 5장을 하는데 첫번째 장이 타고 남으면 그 위에 뜸봉을 살짝 올려 놓고 하기를 반복한다


(5)뜸을 뜨는 자세


뜸자리는 처음 종할때의 자세로 해야 한다
1.흉부,복부는 천정을 바라보고 누워서 한다
2.어깨,등,목,머리는 앉아서 또는 누워서 한다
3.허리,다리 뒤쪽은 엎드려서 한다
4.팔,다리는 앞으로 뻗은 자세로 한다

 

(6)뜸자리

뜸을 매일하념 뜸자리(경혈)가 조금씨 이동을 하므로 7~10일 마다 한 번 씩 뜸자리를 점검하도록 한다
또 한 욕심을 내어 뜸을 크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쌀알 반톨만한 크기로 뜸의 크기를 균일화 하여 바르게 뜨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하면 뜸자리가 커지지 않는다.





 

7)뜸을 할 떼의 유의 사항


1. 뜸을 해서는 안될 곳
①머리의 측두부에 있는 혈관 위
②목 앞 쪽의 양쪽 경동맥 부근(인영)
③다리의 가래톳 자리
④손목의 맥보는 자리
⑤무릎 뒤쪽의 오금치
⑥얼굴
⑦심장의 바로 위
⑧음부

2.뜸을 해서는 안되는 시기
①전염병,열이 많은 병,악성 종양,화농성 병
②중병 후 심히 쇠약해 있을 때
③혈압이 비정상족으로 높을 때
④극단적 심리 이상

3.뜸하기 전후의 주의 사항
①뜸자리에 화농이 생기지 않게 크기를 너무 크게 하지 말고 물집이나 딱지를 억지로 떼어 내지 않는 것이 좋다
②목욕을 할 때 뜸자리를 문지르지 않도록 한다
③여름철에는 땀이 나지 않을 때 하는 것이 좋고 아침이나 저녁에 뜸을 하는 것이 덜 뜨겁고 물집이 생기지 않는다
④월경시 과민한 사람은 쉬는 것이 좋고 그 외는 무방하다
⑤음주한 다음은 뇌 빈혈증이 일시적으로 일어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4.뜸자리가 곪는 것
화농하여 구창으로 되어도 그 뒤는 오히려 병의 상태가 급속히 좋아진다. 화농도 병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이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욕심을 내어 크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니 항상 뜸의 크기와 뜸봉의 높이를 잘 조절하여 뜸자리를 최소화 시키도록 한다

5. 뜸의 치료기간
①경증 : 약 1개월
②중증 : 2~3개월
③중중증 : 6개월~1년, 2~3년
④급성병 : 1일~7일
단, 체질 개선을 위한 뜸은 오래할수록 좋다. 뜸은 오래오래 끈기 있게할 때 저항력이 길러져 건강한 몸이 되므로 지속적으로 뜸을 하는 것이 좋다

무극 보양 뜸자리

1.족삼리(足三里)혈

나이가 들면 몸의 기가 상체로 몰려 하체가 부실해진다. 이 곳에 뜸을 하면 기의 균형이 잡혀 장수할 수 있는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 장수의 비결이 이 곳에 있다.
단 성장기 청소년에게는 장기적으로 뜸을 하지 않는다.

(혈자리) -족양명 위경- 삼리혈은 무릎 아래에 있다. 무릎 아래 정강이뼈에 약간 투이안온 곳이 있고 그 바로 아래 오목한 곳이 있는데 다리 아래로부터 무릎을 향해 손가락으로 살짝 정강이 뼈를 잡고 밀고 올라오면 걸리는 바로 오목한 곳에서 1치 정도 바깥쪽에 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다소 압통이 느껴진다.

2.곡지(曲池)

족삼리혈과 함께 상체의 균형을 잡아 주는 곳으로 혈을 다스린다.당뇨,고혈압,고지혈증을 다스리고 중풍을 예방한다.

(혈자리) -수양명 대장경- 팔꿈치를 구부려 생기는 팔의 주름살의 끝 부분이다. 팔을 쭉펴고 팔의 주름과 능선의 한가운데를 +자가 되는 중심이다.

3.중완(中脘)

몸의 기혈이 순환하는 경락이 출발하는 곳으로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경혈이다

(혈자리) -임맥- 명치 끝 가슴갈비뼈와 배꼽의 중간 위치로 몸의 중심 선상에 있다.

4.관원(關元)

일명 단전이라고도 하는데 여기에 뜸을 하면 간장,비장,신장의 세 경락에 영향이 가고 선천의 원기를 북돋고 병을 이길수 있는 저항력을 길러주는 곳이다

(혈자리) -임맥- 배꼽아래에 있으며 치골인 불두덩이뼈와 배꼽사이를 다섯등분하여 배꼽에서 3번째이다.

5.기해(氣海)

원기의 바다라는 곳으로 관원과 함께 단전에 속한다 이 곳에 원기가 가득차서 실하게 되면 몸 전체가 활력을 얻고 모든 병의 치유가 빨라진다

(혈자리) -임맥- 관원위에 잇고 다서등분한 첫번째와 두번째의 사이 중간이다

6.고황(膏황)

백가지 병을 맡고 있어 침과 약이 미치지 못하는 곳으로 병이 깊게 든 경우 뜸으로 다스리는 아주 중요한 곳이다.

(혈자리) -족태양 방광경- 흉추를 중심으로 4번째와 5번째 사이의 지점에서 양쪽으로 3치 가랼 옆으로 들어간 곳으로 어깨 죽지 뼈 바로 옆에 있다
7.폐유(肺兪)

몸에서 가장 노쇠함을 알리는 곳으로 고황혈과 함께 하면 장수하는 곳이다

(혈자리) -족태양 방광경- 흉추를 중심으로 3번째와 4번째 사이에서 1치반 되는 곳이다

8.백회(白會)

백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으로 몸의 양기를 고르게 하고 양기의 최고점이다

(혈자리) -독맥- 양쪽 귀 끝을 이은 선과 코 끝과 척추를 잇는 선이 +자로 만나는 한가운데이다.

9.삼음교(三陰交)

발의 삼음경(신경,비경,간경)이 모두 모여서 만나는 자리로 특히 여성질환을 다스리는데 중요한 자리이다.

(혈자리) -족태음 비경- 종아리 안쪽 복숭아뼈에서 3치 경골 안쪽 가장자리 1㎝뒤에 있다



뜸 효과의 중요한 증대 방안

동양의 양생법(養生法)의 자연 건강 원리는 질병을 강압적으로 퇴치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병으로 부터 철저히 자신을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것을 말한다. 자연과 내 몸의 조화를 찾는 일체감 속에서 건강을 도모하는 것이 동양 전래의 지혜인 것이다.
무극보양 뜸의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른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이에 가장 올바르고 중요한 것이
자연식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미국 상원 영양문제 특별위원회 최근 보고서)
문병병의 태반이 현대인의 잘못된 식생활(육류,유제품,설텅,기타 화학 가공식품의 섭취)에서 연유 한다.
이 문명병을 식원병(食原病)이라 부른다.


출처 : 나노식품/나노푸드 (Nanofood) 원문보기 글쓴이 : Truescience
출처 : 중국과 북방선교지 소식
글쓴이 : 영혼의 사랑 원글보기
메모 :
 
 
“위 그림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조금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게 느껴질 집니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작가는 ‘장성철’ 교수(건국대학교 멀티테라피학과), 그리고 이 그림에는 항상 ‘머리가 맑아지는 그림’이라는 제목이 붙어 다니지요. 그림의 효과를 기대하는 네티즌들은 이 그림을 자신의 홈피에 옮겨 담기도 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진짜 머리 아픈 게 해소됐습니다.” “그렇게 믿고 그림을 바라봐서 일까요. 정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감기 초기여서 그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효과는 기대안하지만 기분 좋은 그림이니 나을 듯도 합니다.”

이 그림은 블로그나 게시판에 올라올 때마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옵니다. 네이버 블로그 ‘달의물방울’에는 이 그림에만 140여 개의 리플이 올라왔을 정도지요. 또,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느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는 리플도 종종 올라옵니다.

그러나 위 그림을 두고, 단지 ‘플라시보 효과’일 뿐 이라는 네티즌도 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란  의사가 의약품 성분이 전혀 없는 알약을 거짓으로 ‘아주 대단한 약’이라고 환자에게 주면 그 약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상당수가 이 엉터리 약에 효과를 본다고 하네요.

이는 마음이 긍정적으로 돌아서면 몸도 그렇게 닮아간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확신하는 마음과 믿음이 있다면 뭐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가벼운 두통



▷감기 초기

그러나, 위 그림들을 그린 ‘장성철’ 교수는 분명, 그림으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행의 木, 火, 土, 金, 水는 5색(木-파랑, 火-빨강, 土-노랑, 金-흰색, 水-검은색)과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또 우리 몸의 오장육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장성철 교수의 말에 의하면 “음양의 원리에 맞춰 오색과 점, 선, 면, 구도의 균형을 잡은 그림을 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몸이 좋아하는 그림’이라는 주제로 지난 7월 ‘유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장성철 그림치유전’의 작품들입니다. 전시회는 끝났지만,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몸이 좋아하는 그림’이라는 제목으로 이 작품들이 많이 떠돌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그림으로 치유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 그림은 '몸이 좋아하는 그림, 장성철 그림치유전'을 주관한 유아트스페이스의 허락을 받아 인용합니다.
출처 : 유아트스페이스 (http://www.yooartspace.com)

▷긴장을 풀어주는 그림



▷다이어트 그림



▷두통 완화 숙변



▷만성 위장병



▷신경성 소화불량, 변비, 설사에 좋은 그림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일반적인 관절염



▷집중력 향상


지상천국의


출처 : 國家와 民族을 ♡하는 老宿者 입니다.
글쓴이 : 老宿者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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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영양의 보고 견과류
견과류는 각종 영양의 보고라 할 만큼 풍부하고 다양한 영양소로 이뤄져 있다. 비타민B1·B2, 인, 칼슘, 철분은 물론 양질의 단백질과 식물성 불포화지방도 다량 함유돼 있다. 또 성장기 아이들의 뇌세포 발달에 도움이 되는 리놀렌산이 풍부하다. 또 몸에 이로운 불포화 지방산 풍부해 성인병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견과류, 왜 뼈에 좋을까
견과류는 칼슘, 인, 철분,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다. 뼈의 형성에는 칼슘뿐 아니라 인, 망간 등 각종 미네랄, 그리고 비타민의 역할이 필요하다. 특히 망간은 뼈의 석회화와 단백질 등의 대사에 작용해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중요한 미량영양소 중 하나이다. 뼈와 관절을 튼튼히 하는 결합조직은 망간이 보조효소로 작용하지 않으면 합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장기에 망간이 부족하면 발육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많은 양의 망간은 몸에 해롭지만 소량의 망간은 생체에 꼭 필요하다. 견과류 가운데 아몬드는 다른 견과류에 비해 칼슘 함량이 높은 식품이며 은행, 잣의 경우, 상대적으로 칼슘 함량이 낮은 편이다.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밤
밤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무기질, 비타민 AㆍBㆍC 등 모든 영양이 고루 들어있는 완전식품이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데, 비타민C는 열에 의해 파괴되므로 생으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밤의 당분은 위장 기능을 강화하고 신장을 보호해준다. 밤은 감기 예방, 피로 회복, 피부 미용 효과가 있다. 그러나 떫은맛이 나는 밤 속껍질엔 탄닌 성분이 있어 과량 복용 시 변비가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변비 환자라면 껍질을 완전히 까서 먹어야 한다.
머리가 좋아지는 호두
호두에는 리놀렌산, 단백질, 비타민B1, B2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특히 리놀렌산은 뇌세포 구성에 주요물질로 작용하는 필수지방산(불포화 지방산)으로 성장기 어린이나 장년층 치매 예방을 위해 권장되고 있다. 필수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다. 호두의 지방산은 피부 미용에도 좋다. 꾸준히 먹으면 윤기 있는 머릿결과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부스럼, 버짐,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항산화효과가 있는 비타민E가 풍부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변비를 없애주기도 한다.
갱년기 질환, 체력 보강에 좋은 잣
잣은 병후 회복기에 많이 먹는 건강식품이다. 장운동을 돕고 관절염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도 좋은 식품이다. 대장과 소장에 좋은 호두나 땅콩에 비해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효과적이다. 잣은 또 호두와 같이 필수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필수 지방산은 체내합성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반드시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돼지고기, 쇠고기 등 육류를 통해 먹는 포화 지방산보다 몸에 좋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혈압이 높은 환자에게도 권할 만한 음식이다.
호흡기 건강에 좋은 땅콩
땅콩은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몸에 좋은 견과류다. 특히 속껍질에 파이토케미칼이란 성분이 미량 들어 있는데 생리 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먹을 땐 속껍질도 함께 먹는 것이 몸에 이롭다. 땅콩은 구워 먹든 삶아 먹든 영양에는 큰 변화가 없다.
피를 맑게 하는 은행
은행은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이 고루 포함되어 영양가 높고 혈액순환을 돕고 피를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가래나 기침, 천식과 같은 기관지 관련 질환에 좋으며 요실금, 어린이 야뇨증, 여성 냉대하증에도 효과가 있다. 적정량의 은행은 고혈압, 뇌혈관 질환에도 좋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일 수 있고, 심할 경우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은행에는 맹독성분인 청산으로 변하는 청산 배당체 아미그다린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아몬드
아몬드에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 아연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또 뇌혈관성 치매의 원인이 되는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활성산소로부터 뇌세포를 지키며, 치매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도 있다.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출처 : 세상은 미치도록 아름답습니다...^(^-*)
글쓴이 : 널love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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