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10354341[1].jpg


막걸리 르네상스

허기를 면해 줍니다.
취기가 심하지 않게 합니다.
추위를 덜어 줍니다.
일하기 좋게 기운을 돋아줍니다.
평소에 못하던 말을 하게 해줍니다.


경기도 일산의 배다리 술 박물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막걸리의 다섯 가지 장점이다.

막걸리를 담그기 위해서는 우선 술밥과 누룩이 필요하다.
이것들을 함께 버무려 술독에 켜켜이 넣어 술을 빚는 것이다.

술 찌꺼기가 차분히 가라앉으면
또 한 번 술밥과 누룩을 넣어 두 번째 담금질을 한다.

찌꺼기를 포함한 걸쭉한 술덧에서
노릇하고 맑은 약주를 떠내면 이것이 '청주'다.
이 청주를 떠낸 후 술덧에 물을 부어 섞은 후 채에 바쳐
밥알을 으깨고 찌꺼기를 걸러낸 것이 바로 막걸리인 것이다.

막걸리는 본래 찌꺼기가 섞여 들어가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니 편의점이나 가게에서 좋은 막걸리를 고를 때도 매한가지다.
막걸리 병 아래쪽에 뿌옇게 앙금이 가라앉아 있는 것을 골라야
제대로 숙성돼 맛 또한 더 깊다.

오랜 기간 숙성을 거친 막걸리는
허기를 달래주고 소화가 잘 돼 속이 편하다.
특히 살아있는 효모와 지게미는
고혈압을 예방하고 항암 효과까지 있다.
최근엔 다이어트에 효능이 좋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여자들에게도 인기다.

< 맛있는 막걸리 고르기 >

1.   흔들지 않았을 때 가라앉는 성분이 없다면 No!
병을 흔들지 않았는데도
가라앉는 부분이 별로 없는 막걸리는 제대로 숙성되지 않은 것.

2.   잔에 따랐을 때 기포가 생기지 않는다면 No!

효모가 살아있는 생 막걸리는 기포가 올라온다.
단 살균막걸리는 예외다.

3.   마개가 헐겁게 닫혀있다면 No!

일단 한번 마개를 연 막걸리는 그 자리에서 다 마시는 게 좋다.
한번 연 상태에서 보관을 오래 하면
이물질이나 세균 등으로 변질되기 쉽다.

4.   굴려보고 막걸리가 세어 나온다면 No!

포장이 헐거워 탄산가스가 빠져나가 상쾌한 맛을 느끼기 어렵다.


출처 : chungmyungsan
글쓴이 : 우곡 김덕기 원글보기
메모 :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7xQWPcCQkk$

출처 : 동곡과 함께하는 자기치유프로그램
글쓴이 : 동곡(東谷) 원글보기
메모 :

 
 

 
사랑의  엔도르핀과 다이돌핀
Endorphin & Didorphin

 

               

                         

    사람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뇌파가 나오는데 깨어있는
    낮 동안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베타(β)파가 나옵니다. 이것은 100%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뇌파입니다 그래서 오감으로 아무리 좋은 것을 먹고 듣고 본다고 할지라도 남는 것은 점점 스트레스와 피곤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알파(α)파가 나옵니다. 그러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은 모든 병을 다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입니다 이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고 암 세포도 이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잠을 푹 자고 나면 저절로 병이 낫기도 하고 기분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것은 오감이 차단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먹지 않고 듣지도 않고 생각도 안 하는데 도리어 편안하고 더 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을 때에도 알파(α)파가 나올 때가 있는데 그것은 사랑할 때라고 합니다. 사랑할 때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은 것은 뇌 속에서 알파(α)파가 나오면서 동시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면 병도 빨리 낫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이면 피로한 것도 모르고 손해나는 것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깨어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일인 것입니다. 남을 배려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세요 우리 사는 곳에 항상 힘든일만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오르기 힘든 때가 있으면 오른 후엔 내려가는 편안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을 힘들게만 생각지 마세요 늘 좋은일이 있을것만 같은 부픈 기대와 용기있는 도전만이 쟁취할수 있습니다

    

다이돌핀 *



최근의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중에"다이돌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이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배 라는 사실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럼 이 다이돌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될까요?

바로 "감동 받을 때" 입니다.

좋은 노래를 들었거나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되었을 때,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이때 우리 몸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전혀 반응이 없던 호르몬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안나오던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이라는 아주 유익한 호르몬들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A Spirit  

 of Alpus

 

 

 


 
 
출처 : 행복 에너지
글쓴이 : null 원글보기
메모 :
신종플루 비상이네요. 조심하세요.
1. 신종플루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신종플루는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됐으며,

공기감염이 아닌 감염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비말(飛沫 : 날아 흩어지거나 튀어 오르는 물방울)감염되는 형태다.

신종플루는 음식물 섭취로 감염이 되지 않는다.
  

  

 2. 증상   

 

  * 어린이

     잦은 기침과 숨쉬기 어려움, 목이 따가움,

     코를 자주 흘림,자꾸 귀찮다고 짜증을 내는 반응을 함

  

* 어른

     가슴이 답답하고, 구토와 잦은 복통,  설사, 어지러움,  두통,

     식욕부진, 기침, 콧물, 인후통 등

     감기증상과 비슷하다.

 

   - 37.8도의 열이 나고 콧물 또는 코막힘, 인후통,기침 중

      1개의 증사이 보이면 서둘러

     감별진단을 받고  48시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 

  

3. 평상시 신종플루 예방법

 

  o 발열과 함께 기침 목아픔 또는 콧물증상이 있을 때 의원이나 병원 방문

  o 휴지 또는 옷소매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하고 사용한 휴지는 버리고

   - 기침을 할 경우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

   -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  

 

o 비누와 온수로 손을 자주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20초 이상

 

o 손으로 눈, 코 입 등을 만지지 않도록 하고

  

o 가급적 기침 하는 사람을 피한다

   - 감염위험이 있는 많은 사람이 모인 장소는 되도록 피한다.

  

o 신종플루로 확진 된 가족이나, 임산부들은 즉시 보건소 방문 할 것

    (임산부는 일반인 보다 취약 하며 조산 및 폐렴의 합병증을 초래 할 수 있음)

  

4. 감염시 조치 사항

 

 o 지역사회에 유행 하고 있으니 자신의 몸 상태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고

 o 유사증상으로 아프다면 집에서 쉬면서 다른 이와의

   접촉을 피하고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는다 .

    (129, 1399에 문의)

  

     *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신종플루 진료 및 투약을 받을 수 있는 거점치료병원

455곳(8천649병상) 및 약국 522곳을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지역별 병원과 약국리스트를 클릭하면 시군구명별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신종플루 진료가능 거점병원 455개소 웹페이지로 보기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 신종플루 투약가능 거점약국 522개소 웹페이지로 보기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조인스닷컴(joins.com)

출처 : 염화실
글쓴이 : 선 암 ♬ 원글보기
메모 :

환경호르몬 '대물림 독성' ...영구피해

 

 

 

                                blog.daum.net/gk2223 <신비의치료사>

 

환경뉴스를 공급하는 기자들에게 골칫거리 중의 하나가 ‘ppm’이나 ‘ppb’ 등의 단위이다. ‘ppm’은 ‘1백만분의 1’을 뜻하고 ‘ppb’는 ‘10억분의 1’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단위들이 갖는 감각적인 느낌까지 독자들에게 전달하기란 지극히 힘든 일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러한 단위를 적절하게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기자 또는 환경기자용 참고서적까지 나와 있다. 예를 들면 ‘ppb’가 의미하는 ‘10억분의 1’은 ‘32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단 1초에 해당하는 크기’로 비유해서 설명하라고 안내하고 있다.

 

 

 

 

 

 

 



지금은 국립환경연구원 원장으로 재직중인 유재근(유재근) 박사가 96년 가을 국회 국정감사에서 연구원의 수질연구부장으로서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 국회의원들은 “왜 KIST는 여천공단 앞 바닷물에서 0.2ppb의 수은을 검출해냈는데,

 

 

 

 국립환경연구원에서는 ‘측정불가’라는 결과를 내놓았는가”라고 따지고 들었다. 그때 유 박사가 하소연했던 말이 있다. “0.2ppb면 2㎜를 서울에서 뉴욕까지의 거리와 비교한 것과 같습니다. 이걸 못 잡아냈다고 야단이니

 

…. ”

부산 경성대 연구팀이 15일 발표한 ‘낙동강 환경호르몬 분석결과’를 보면, 강물에서 검출해낸 비스페놀A의 농도는 0.056∼0.171ppb이다. 평균잡아 0.1ppb로 볼 때 1백억분의 1에 해당하는 농도이다. 팔당호에 한 주전자(3ℓ) 정도를 넣었을 때 나오는 농도이다. 이만한 농도로도 낙동강의 수컷 잉어들은 암컷으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다.

 

 



환경호르몬이 히스테리컬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첫 번째 이유는 이처럼 ‘ppb’ 단위의 극미량으로도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린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동물이나 사람의 번식능력에 손상을 끼친다는 점인데,

 

 

 예를 들어 작년 4월 한국해양연구소 연구팀은 조선소 인근 바닷물에서 검출되는 TBT라는 화학물질로 인해 소라의 일종인 고둥의 암컷들이 수컷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이 포항 앞바다에서 건져올린 26마리 중 암컷은 두 마리에 불과했다.



세 번째 이유는 환경호르몬이 일상용품으로부터 녹아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번에 문제가 된 비스페놀A도 캔 용기의 안쪽 코팅면에 쇠맛이 나지 않도록 바르는 물질에서 용출돼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컵라면 용기라든지 아기 젖병 등도 논란을 빚어왔다.

 

 



환경호르몬이 무서운 또 한 가지 사실은 이른바 ‘시간 지연(time lag)’ 현상이다. 예컨대 기적의 살충제로 불리던 DDT가 생태계에 미치는 치명적인 파괴작용이 현상화되기까지는 DDT가 상업화된 후 근 20년의 세월이 필요했다. 이럴 경우 과학자들이 인과관계를 밝힌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

타임 래그 현상의 일종으로 ‘세대 지연’이란 현상도 있다. 일본 데이쿄(제경)대학 의학부는 작년 4월 40대 일본 남자들의 정액 1㎖당 정자수가 8400만 마리인데 반해, 20대 남자는 4600만 마리에 불과했다고 발표했다. 공해에 노출된 시간의 길이로만 비교하면 40대에서 훨씬 피해가 커야 할 텐데, 왜 20대에서 부작용이 더 극적으로 나타나는가?

 

 



수수께끼 같은 이 현상은 환경호르몬이 ‘대물림 독물’이라는 특성으로 설명된다. 즉, 환경호르몬은 주로 자궁 속 태아나 어머니 젖에 의존하는 영아(아)시절에 어머니 몸을 통해 전달됨으로써

 

 

미세한 양으로도 치명적이고도 영구적인 피해를 입힌다. 지금 40대의 태아시절보다는 지금 20대가 태아였던 시절이 훨씬 환경오염도가 심했던 것이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어느 누구라도 몸 속 지방분을 빼내 분석하면 현재의 기술로도 최소한 250가지의 인공적인 화학물질을 검출해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세계적으로 약 10만 종에 달하는 합성화합물질이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 이런 물질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언제쯤 우리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될지 장담할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일이다.

생활속의 환경호르몬 이렇게 줄이자
                                                             blog.daum.net/gk2223 <夜雨>

 

환경호르몬에 대한우려가 높다. 얼마전 그 폐해에 대한 심각성이 텔레비전에서 방영된 이래 각 가정에서 불안에 떨고 있는 주부들도 많다. 환경호르몬의 정의와 함께 각 가정에서 실천할수 있는 예방법 등을 알아본다.  
 
환경 호르몬이란?
몸의 정상적인 작용을 방해하는 유사 호르몬으로, 공식적인 용어로는 재분비계 장애 물질이다. 몸 밖에 있던 물질이 몸안으로 들어가 마치 호르몬처럼 작용하는 것이다.
 

 

 동물을 통한 실험결과, 환경호르몬이 생식기의 기형, 정자수감소, 새끼수 감소, 성장지연, 면역 기능 저하등을 일으키는것으로 보고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사람에게 끼치는 악영향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로는 다이목신, 농약이나 살충제성분, 수은, 납, 카드뮴 등의 중금속, 플라스틱 성분,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기소제와 강력 세척제 같은 화학 물질 등이 있다.
 

 

 
 
 가정에서 실천하는 환경 호르몬 대책과 예방  

납으로 인한 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씻는다. 특히 어린이들의 손을 자주 씻기도록 한다. 정기적으로 젖은 걸레 등으로 먼지를 닦아내고, 특히 문 옆이나 문 주위를 깨끗이 청소한다.
장난감도 정기적으로 세척하고,
 
 
 애완동물의 털 등은 실외에서 손질해 준다. 오랜기간 사용하지 않은 수도는 처음 몇 분간 틀어서 물을 흘려 보낸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집을 수리할 때는 납성분 페인트에 주의하고, 어린이와 임산부는 집 수리 장소에 있지 않도록 한다. 강한 독성이 있는 세제와 살충제의 남용은 피하고
 
 
주거지 주변의 정원이나 텃밭에 농약을 함부로뿌리지 않는다.
또한 바닥과 벽의 깨진 틈은 청소하여 메우며, 바퀴벌레 등을 없앨 때는 독성이 적은 약품을 사용한다.
수은 온도계나 형광등이 깨지면 급히 피해 수은 증기를 마시지 않도록 하고,
 

 

 몇 분간 창문을 열어 환기 시킨다. 이 때는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젖은 걸레를 사용해서 수은을 치워야 한다. 건전지는 분리 수거함을 이용해 따로 폐기하고, 되도록 충전용 건전지를 사용하도록 한다. 실내 바닥과 창문도 깨끗이 청소하는 것이 좋다.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여 쓰레기 재활용도를 높히는 것도 중요하다.
다이옥신의 주된 발생원인은 쓰레기 소각 시설이므로 쓰레기의 양을 줄이고, 플라스틱이나 비닐계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우선 해야할 일이다. 플라스틱이나 비닐 계열은함부로 태우지 않는다. 이런 쓰레기를 별도의 소각 시설 없이 태울때 발생하는 환경 호르몬은 대형 쓰레기 소각때보다 훨씬 치명적이다.
 




 

'지방섭취를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

 

 


육류와 낙농 제품의 과다한 소비를 줄이고, 먹이 사슬에서 낮은 위치에 있는 음식, 즉 식물성 식품을 먹는다. 식물보다는 동물이 먹이 사슬의 위쪽에 있고, 오염 물질은 먹이 사슬의 위로 갈수록 많은 양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환경호르몬 등 오염 물질은 지방에서 축적되는 성향이 있으므로,
 
 
지방질이 많은 육류는 지방을 제거하고 먹는다. 육류 이외의 식품도 가능하면 지방 함량을 줄이는 조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생선의 껍질과 지방이 많은 부위등은 되도록 먹지 않는다. 오염된 하천에서 잡은 어류는 환경 호르몬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과일이나 야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씩고, 솔로 잘 문지르거나 껍질을 벗겨서 먹는다. 주방용 세제 또는 식초를 묽게 타서 씻는것이 농약으르 방지하는 방법중 하나다. 농약을 적게 사용하여 기른 농산물을 선택하며, 균형있게 짠 식단에 따라 과일, 채소 및 곡류를 적당량 섭취한다.

'종이제품은 표백하지 않은 것을 사용한다'
1회용 식품 용기의 사용을 되도록 줄이고, 가공 식품은 주의 사항을 읽은 후에 조리하며, 식품용기와 조리 용기는 사용 전에 표시사항을 읽고 지시대로 사용한다.
 
 
전자레인지에는 전용그릇만 사용하고, 가열해서 안되는 용기에는 뜨거운 음식이나 물을 담지 않도록 주의한다. 플라스틱 용기나 랩에 든 음식은 직접 조리하지 말고, 내열성 유리나 도자기로 된 용기에 옮겨서 사용한다. 컵라면을 조리할 때도 전자 레인지에 직접 넣지 말고
 

 

, 다른 용기에 옮겨담아 끓는 물을 부어 10분 이내에 먹는다. 종이 제품은 표백하지 않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비닐 제품과 랩의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으로 포장하거나 열로 봉해진 용기에 들어있는지방성 식품은 가능한 사지 않도록 한다.

'금연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인다.'
어린이가 플라스틱 생활용품을 입에 대지 않도록 하고, 장난감은 되도록 목재 또는 천연 소재를 선택한다. 담배 한갑을 피우면서 흡입하는 환경호르몬의 양은 쓰레기 소각로 근처에서 하루종일 공기를 통해서 흡입할 때보다 훨씬 많으므로 금연하는 것이 좋다
 

 

 
. 석유와 석탄 등 화석 연료 연소로 인해 카드뮴과 수은이 환경으 로 유출되기 때문에 자동차 운행과 에너지 사용도 줄인다.

 

 

 

 

 

 

 

 

 

 

 

 


 


이나 옴, 애완 동물의 벼룩은 살충제가 함유된 샴푸보다는 바셀린 또는 젤리를 묻힌 촘촘한 빗을 사용하여 없애고, 독성이 낮은 향균성 샴푸를 사용하여 머리를 감기거나 목욕시킨다. 애완동물의 집과 잠자리르 자주 진공청소하고,

 

 
청소기의 먼지 주머니는 자주 교체해준다. 잔디나 정원을 손질할 때는 김을 매고 퇴비를 주며 뿌리덮개를 해준다. 병충해 특성이 잘 알려진 식물을 섞어 심어 해충의 피해를 예방하고, 식물이 잘 자라도록 한다.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먹을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주로 곤들메기 같은 육식성 어류가 수은에 많이 오염되어 있고, 조개나 동물의 기관에는 카드뮴이 농축된 경우가 많다. 칼슘, 단백질, 철, 아연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카드뮴의 흡수를 막을수 있다.
 

 





작은음악실 음악인님들 울 작은음악실의 두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님들과 함께한지가 벌써 두돌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님들의 발자취에 미소짓고 가슴뭉클해하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위안이되어주신 많은님들로 인해 편안하고 아늑한 쉼터로 자리잡은듯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오면서 아무일없이 평화로운 항해를 해왔습니다..

♡ 당신이 머문자리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
앞으로도 한결같은 음악실사랑 부탁드리며 오시는발걸음 언제나 환영, 그리고 머물다 가시는발걸음 언제나 행복한마음이시길 바랍니다.. 많은비로 반감된 즐거움의 연휴일지라도 올만에 가족과함께하는 연휴의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채우시길 바랍니다. 음악인님들 사랑합니다. 음악실 운영진 일동~



lll작은음악실lll




출처 : 신비의 치료사 <夜雨>
글쓴이 : 카밀레온 원글보기
메모 :
혈액 속의 지방을 없애는 좋은 식품 10가지 | 
2006.12.02 14:41

 

혈액 속의 지방을 없애는 좋은 식품 10가지

- 잘 먹고 잘 사는데도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사회가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움직임은 더욱 적어지고 고지방, 고열량의 음식 섭취로 인해 자연스런 인체의 균형이 깨어지고 있다.

보통 한국의 전통적인 음식문화를 보면 요즘 유행하는 장수 프로젝트다 잘먹고 잘살기 프로그램에 충실하다.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식단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우리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지 새삼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일반 상식이 되었지만.

그래도 바쁜 현대인의 아침은 콘플레이크와 우유 또는 식빵과 잼, 기름기많은 버터가 자리 잡았고 점심때는 콜레스테롤 풍부한 햄버거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아이들에게 외식으로 가장 인기있는 음식도 피자나 스파게티이고 보면 각종 나물에 맛깔나게 먹었던 장아찌, 고추장 된장은 우리 식단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같다.

고지방, 고열량의 섭취로 인해 우리 한국인의 혈액은 농도가 진해져가고 성인병의 수위를 차지한 고지혈증은 일련의 성인병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불행으로 가정의 위기를 몰고온다.

이러한 고지혈증을 무엇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특히 스트레스와 잦은 술자리 모임으로 인한 성인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은 있을 것이다.

물론 과학이 만들어 놓은 약을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평소에 우리의 식단을 바꾼다면 성인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 까지도 챙길수 있어서 가족의 행복을 지속할 수 있지않을까 싶다.


1.참나무버섯(표고버섯)
영양가가 많은 표고버섯에는 16가지의 아미노산(그 중 7가지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여러가지 비타민과 혈액속의 기름기를 없애는 물질 등이 들어 있다.

성질이 유순하고 맛이 달콤한 표고버섯은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시키며 피속의 기름기를 낮추는 외에 항암, 항바이러스 등 여러가지 효과를 나타낸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위장의 윤동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막으며 장관의 콜레스테롤흡수를 줄이는 작용을 한다. 또한 참나무 버섯에 들어 있는 참나무버섯 푸린을 비롯한 핵산물질은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이밖에 참나무 버섯에는 트리글리세리드를 낮추는 물질들도 들어 있다. 그러므로 고혈압성 동맥경화에 걸린 환자들인 경우에 신선한 참나무버섯 90그램에 식물성 기름을 넣고 볶다가 물을 더 넣고 끓여서 만든 참나무버섯 혈지하탕을 매일 먹으면 혈지하강작용이 뚜렷이 나타난다.



2, 고구마

고구마에는 콜라겐과 점질다당물질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그것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체조직의 위축을 막을 수 있다. 최근 영양학연구과정에 고구마가 심장 핏줄계통의 지질침적현상 그리고 분류성동맥경화를 미리 막음으로써 피하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는 하나의 효과적인 장수보건식품이라는 것이 발견되었다.



3, 가지


가지는 흰가지와 자색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지에는 여러가지 비타민이 들어 있는데 특히 자색 가지에는 다른 야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비타민 P가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최근 의학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지는 콜레스테롤량을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피줄손상을 막는 좋은 야채이다.





4, 오이
오이는 청열, 갈증해소, 이뇨작용을 한다. 오이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시키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인다. 그리고 오이에 들어 있는 ´말론산프로파놀´은 몸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며 비만을 막고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그러므로 고지혈증에 걸린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인 경우 오이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5, 녹두


무더운 여름철에 누구나 즐겨 먹는 시원하면서도 맛 좋은 녹두탕은 더위를 타지 않게 하는 보건음료이다. 또한 녹두를 먹으면 혈액속에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임상관찰에서는 고지혈증환자들이 매일 50그램의 녹두나 잠두콩을 먹으면 혈청콜레스테롤 하강률이 70퍼센트에 달하지만 트리글리세리드의 변화는 크지 않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또한 부작용이 거의 없는 녹두를 먹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으므로 고지혈증에 비만증이나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인 경우 녹두를 먹는 것이 매우 좋다.






6, 마늘
마늘은 피속에 있는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의 농도를 낮춘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늘추출물은 심장박동수를 줄이고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하며 실핏줄을 확장시킴으로써 고혈압을 치료하고 뇌중풍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이밖에 마늘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는 것도 발견되었다. 마늘은 혈당을 낮추고 피속의 인슐린양을 높이기도 한다.





7, 양파


나리과 식물인 양파에는 비타민, 칼슘, 인, 철 등 여러가지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양파에 들어 있는 스테로이드프로필기이류화합물의 유지휘발액체는 피속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을 미리 막고 혈압을 낮춘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질병환자들인 경우 매일 50~70그램의 양파를 먹으면 그 작용이 혈지하강약을 자주 먹는것보다 더 이상적이다. 이밖에 양파는 이뇨, 항암작용도 한다.





8, 땅콩
땅콩에는 심장병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므로 땅콩을 먹으면 피속의 콜레스테롤양이 줄어 드는데 그 효율은 12~15퍼센트에 달한다. 땅콩이 소장에서 소화된 후에 담즙과 접촉할 때 담즙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므로 콜레스테롤양이 줄어 들게 한다.



이밖에 땅콩에는 비타민 E가 많이 들어 있으므로 땅콩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피줄벽에 피속의 혈소판이 들어 붙는 수를 줄이고 핏줄의 유연성을 유지하므로 관상동맥질병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9, 옥수수기름
옥수수 기름은 옥수수 눈에서 뽑은 일종의 질 좋은 기름으로서 소화율이 높고 안정성이 좋을 뿐 아니라 심장 핏줄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옥수수 기름에 많이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의 합성과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어 붙지 못하게 함으로써 동맥경화를 막는다. 이밖에 옥수수 기름에는 비타민 E도 많이 들어 있다.




10, 아가위
(아가위는 산사나무 열매를 말한다. 말려서 약용으로 사용)
아가위는 본래부터 입맛을 돋구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밥맛을 높여 주는것으로 잘 알려져 왔다. 아가위에 들어 있는 아가위산, 레몬산은 피줄벽을 넓히고 혈액속에 지방을 낮추는 뚜렷한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양을 줄이는 데서 일정한 효과를 나타낸다.


아가위에 산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하여 일부 노인들인 경우 아가위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물질이 역류하는 등 위에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곤 한다. 이밖에 아가위가 입맛을 돋굴 수 있으므로 평균 몸무게가 초과되는 노인들에게는 좋은 음식물로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비만증이 있거나 위산이 지나치게 많은 노인들은 아가위를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출처 : 신비의 치료사 <夜雨>
글쓴이 : 카밀레온 원글보기
메모 :

안녕하세요?

 

보건복지가족부 홍보실에서 알려드립니다.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행동요령을 알려드리오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이를 숙지하시고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외출 후 귀가하였을 시,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으로 가렸을 경우에는 즉시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평소에도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2.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 학교, 영화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 특히 고위험군(만성질환자, 임산부, 65세 이상 노인, 59개월이하의 소아)은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

3. 발열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내원시 에는
  ○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며,
  ○ 발열 및 호흡기 증상으로 내원하였음을 미리 병원관계자에게 알려 일반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도록 합니다.

 

임산부 여러분은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출 후 귀가하였을 시,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으로 가렸을 경우에는 즉시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평소에도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2.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평소 다니던 산부인과보다는 시?도에서 지정한 치료거점병원*에서 진료 받도록 합니다.
 * 치료거점병원은 129나 133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 임산부는 고위험군에 속하여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3.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경우에는 환자와 대면하는 업무를 피하도록 합니다.
  ○ 만약,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호흡기 분비물에 노출되는 작업을 피하도록 합니다.

4.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되거나 항바이러스제제 복용 기간 중에도 모유를 수유 할 수 있습니다.
  ○ 단, 아기에게 전파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면, 분유로 대체하거나 모유를 유축 하여 다른 사람이 먹이도록 합니다.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합니다.
  ○ 근무 중 및 근무 전?후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철저히 지킵니다.

2.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을 매일 감시 합니다.
  ○ 만약 증상이 나타나면 환자나 다른 의료인과의 접촉을 피하고  진료 받도록 합니다.

3. 특히 임신 중인 직원은 되도록 환자와 대면하는 업무를 피하고, 여의치 않더라도 호흡기 분비물에 노출되는 업무는 피하도록 합니다.

4. 발열 및 호흡기 증상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에게는
  ○ 병원 입구에 「발열 호흡기 증상자 진료 안내문」을 부착하고,
  ○ 마스크를 제공하며, 전용대기실에 대기하도록 하거나 즉시 진료 받도록 하여 일반 환자와 접촉을 피하도록 합니다.
  ○ 신종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발견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합니다.
  ○ 의심환자는 보건소 내소 또는 자택격리 등 보건소의 지시에 따르도록 합니다. 

5. 신종인플루엔자 의심 사례는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토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역학적 연관성이 없더라도 65세 미만의 건강한 사람이 증중의 급성열성질환으로 입원한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학원에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학교(원) 종사자 및 학(원)생들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합니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고 하는 등 기침 예절을 철저히 지킵니다.

2. 학교 학생이나 학원 수강생 및 종사자들 중에서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자가 있으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하고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3. 특히 종사자나 수강생, 학생 중에서 만성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고도비만이거나 임산부인 경우, 65세 이상 인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4. 신종인플루엔자 추정 또는 확진환자는 즉시 등교 중지 조치를 합니다.
  ○ 관할 기관과 협의하여 신종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이나 전파 차단을 위한 “휴업이나 휴교, 또는 휴원”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5. 학교나 학원에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휴업이나 휴교, 또는 휴원에 대비하여 사전에 비상계획을 수립 합니다.


사회복지시설에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각종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 수용자 및 자원봉사자와 방문자 등 모든 시설 관계자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 개수대와 휴지통을 충분히 준비토록 합니다.
  ○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철저히 지킵니다.

2. 시설 관계자들은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등)을 매일 감시하여 증상이 있으면, 시설 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하고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3. 시설 관계자가 고위험군(만성질환자, 천식, 당뇨병, 고도비만,임산부,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4. 출입자 및 시설 이용자가 잘 보이는 곳에 안내문을 부착하며, 의심환자 격리 공간을 사전에 확보하고 체온계와 마스크 등을 준비하며 비상 시, 종사자나 자원 봉사 인력 확보 계획을 수립합니다.


각 기업에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각종 기업체 또는 기타 근무시설의 종사자 및 방문자 등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 시설 관리자는 개수대와 휴지통을 충분히 준비토록 합니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2. 기업 종사자들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여부를 매일 감시하고 증상이 있으면, 시설 내 다른 사람과의 접촉 피하고,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3. 기업 종사자가 고위험군(만성질환자, 천식, 당뇨병, 고도비만,임산부,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4. 평소 의심환자가 발견되었을 때 잠시 격리할 공간을 확보토록 하고 체온기와 마스크 등을 준비합니다.

5. 향후 유행이 확산될 경우에 대비하여 비상업무 계획을 수립합니다.
  ○ 불요불급한 대면 회의를 화상회의로 대체하고
  ○ 직원 수련회 등 대규모 모임은 연기하며
  ○ 외부 방문자와의 접촉 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접촉을 연기하거나, 2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1시간 내에 용무를 마치도록 합니다.


대규모 행사, 모임에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각종 대규모 모임에서는 모임 주관자, 운영자 및 참가자 등 모든 모임 관계자로 하여금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합니다.
  ○ 개수대와 휴지통을 충분히 준비 합니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철저히 지킵니다.

2. 현재 국가재난 단계는 “경계” 단계로 되도록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거나 신종인플루엔자 유행 이후로 연기하도록 합니다.

3. 부득이하게 행사를 개최하는 경우, 반드시 대규모 행사가 열리는 장소의 관할 보건소장에게 행사 전에 통지하도록 합니다.

4. 행사장에 발열 상담자를 배치하고, 모임 관계자들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여부를 매일 감시하여 증상이 있으면 다른 모임 관계자와의 접촉을 차단하고, 즉시 진료 받도록 합니다.

5. 특히 모임관계자 중 만성심장폐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비만이거나 임산부인 경우, 65세 이상 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출처 : 염화실
글쓴이 : 無相行 원글보기
메모 :

       

 

 

                  * 각 항목을 클릭하세요 *



표준체중 계산기



나에게 맞는 표준 체중은
얼마나 될까요?


 


복부비만도 계산기



나의 복부 비만도는 얼마나
될까요?


체질량지수(BMI)

계산기



나의 체질량 지수는 얼마나 될까요?


 


칼로리권장량 계산기



나에게 얼마만큼의 칼로리가 필요할까요?


 


  운동칼로리 계산기



 

나의 운동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칼슘권장량 계산기



하루에 필요한 칼슘 권장량은 얼마일까요?


 


콜레스테롤권장량 계산기



하루에 필요한 콜레스테롤
권장량은 얼마일까요?

 

 

 

***점검해보시고 예방하여 건강하게 삽시다.


출처 : 竹馬故友
글쓴이 : 오인의 벗 원글보기
메모 :
출처 : 천불사 태산스님 (빙의,무병치료)
글쓴이 : 태산스님 원글보기
메모 :

건강의 보고(寶庫) -생로병사의 비밀 118 편


보고싶은 항목을 클릭 하시면 동영상이 뜹니다. 저장해 두시고 천천히 보세요.
(화면에 왼쪽 마우스 두번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보면 좋습니다)

118 20050719
활성산소를 없애야 오래 산다 - 1. 채식
117 20050712 생/로/병/사의 비밀 113회 '참을 수 없는 유혹, 야식'
116 20050705 충주는 지금 당뇨와 전쟁 중
115 20050628 탁한 피가 우리 몸을 공격한다!
114 20050621 2005 대한민국 첨단 의과학 보고서 -제2편 삶의 질을 높여라
113 20050614 2005 대한민국 첨단 의과학 보고서 , 제1편 수명을 연장하라!
112 20050607 2005암중모색,희망 암을 이긴 사람들
111 20050531 금연 프로젝드 - 담배와의 전쟁
110 20050524 위험한 유혹, 트랜스지방
109 20050517 비타민의 두 얼굴
108 20050510 질풍노도, 사춘기의 비밀!
107 20050503 당뇨합병증 7인의 투병일기
106 20050426 폐경, 여성의 심장을 공격한다!
105 20050412 생/로/병/사의 비밀 100회 특집 - 내 삶을 바꾼 생로병사의 비밀
104 20050329 100회특집 - 감성과학다큐멘터리 '사랑' - 3편
103 20050322 100회특집 - 감성과학다큐멘터리 '사랑' - 2편
102 20050315 100회특집 - 감성과학다큐멘터리 '사랑' - 1편
101 20050308 누구나 겪을수 있는 마음의 병 - <제2편 공황장애>
100 20050301 죽음을 부르는 마음의 병<제1편 우울증>
99 20050222 숨, 잘쉬어야 건강하다
98 20050215 편한 발이 바른 몸을 만든다
97 20050201 발을 자극하라
96 20050125 2005 KBS 대기획 - 당뇨와의 전쟁 3편 "당뇨, 나를 바꿔야 산다"
95 20050118 2005 KBS 대기획 당뇨와의 전쟁 "제2편- 시한폭탄, 한국형당뇨"
94 20050111 2005 KBS대기획 당뇨와의 전쟁 -1편 세계는 지금 당뇨대란
93 20050104 건강혁명 3!!!
92 20041228 희망 80% - 소아암
91 20041214 제 2편 먹으면 약이 되는 3가지
90 20041207 제 1편 많이 먹으면 독이 되는 3가지
89 20041130 패스트푸드! 24일간의 인체실험
88 20041123 난청 주의보, 당신의 귀가 위험하다
87 20041116 한국형 살빼기 전략 5가지 - 100명의 체험보고서
86 20041109 늙은난자의 고민 - 35세, 출산의 한계인가?
85 20041102 내 몸안의 반란, 류마티스 관절염
84 20041026 기획특집 3부작> 자연이 준 보약 - 제 3편 ‘햇빛’
83 20041019 자연이 준 보약 제2편 [공기]
82 20041012 기획특집 3부작 / 자연이 준 보약 - 제 1편 ‘물’
81 20041005 한국인의 심장이 위험하다
80 20040928 한국인의 밥상
79 20040921 나를 잃어버리는 병, 치매
78 20040914 엉덩이 관절이 무너진다
77 20040907 성인병을 알리는 경고음-코골이
76 20040831 여름 기획 컬러과일건강법 달콤한 보약 '초록'
75 20040817 여름기획-컬러과일건강법 제3편 "태양의 선물, 빨강"
74 20040810 여름기획 컬러과일건강법 2편 '젊음의 파트너 보라'
73 20040803 여름기획 - 컬러 과일 건강법 (4부작) 제1편 『신들의 디저트 '노랑'』
7220040720 목디스크 질환, 전신마비를 부른다.
71 20040713 만성신부전, 혈압과의 전쟁
70 20040629 생명의 원소, 미네랄! 3.5%의 균형을 유지하라!
69 20040622 감출수록 커지는 고통, 요실금
68 20040615 여성 절반의 고통, 갑상선 질환
77 20040907 성인병을 알리는 경고음-코골이
76 20040831 여름 기획 컬러과일건강법 달콤한 보약 '초록'
75 20040817 여름기획-컬러과일건강법 제3편 "태양의 선물, 빨강"
74 20040810 여름기획 컬러과일건강법 2편 '젊음의 파트너 보라'
73 20040803 여름기획 - 컬러 과일 건강법 (4부작) 제1편『신들의 디저트 '노랑'』
72 20040720 목디스크 질환, 전신마비를 부른다.
71 20040713 만성신부전, 혈압과의 전쟁
70 20040629 생명의 원소, 미네랄! 3.5%의 균형을 유지하라!
69 20040622 감출수록 커지는 고통, 요실금
68 20040615 여성 절반의 고통, 갑상선 질환
57 20040323 실명을 부르는 4대 안질환 - 황반변성과 녹내장
56 20040316 여성암 1위 유방암, 정복할 수 있다
55 20040309 성인병, 운동으로 고친다!
54 20040224 운동도 약이다 (1편) - 내 몸에 맞는 운동처방
53 20040217 80세 청년 프로젝트-신세대 노인이 사는 법
52 20040210 무병장수, 입 속에 길이 있다 ‘치아’
51 20040203 목욕도 보약이다 - 반신욕 혁명, 그 후...
50 20040120 거친 음식을 먹어야 장수한다
49 20040113 신년기획 1부 / 한국의 명의 30인이 선정한 건강하게 오래사는 법 5가지
48 20031223 목욕도 보약이다, '반신욕'혁명!!
47 20031216 대한민국 절반의 고통, ‘치질'
46 20031209 소리없는 저격수, ‘뇌졸중'
45 20031202 ‘근육’ 40%, 노화는 없다!
44 20031125 '만성통증', 참으면 병된다
43 20031118 20g의 고통, 전립선 - 당신의 남편은?
42 20031104 =healthylife&starttime=&endtime=">기적의 걷기 치료법 530
40 20031007 장이 편안해야 오래산다 제 6편 '폐'
39 20030930 장이 편안해야 오래산다 제5편 심장
38 20030923 장이 편안해야 오래 산다 - 제4편, 신장
37 20030916 장이 편안해야 오래 산다 제3편 '위’
36 20030909 장이 편안해야 오래 산다 제2편 '간'
35 20030826 장이 편안해야 오래산다 제1편 대장
34 20030819 뱃속의 시한폭탄, 남성뱃살 빼기 5계명
33 20030812 내 인생의 3분의1 ‘잠’
32 20030805 인체 냉각수 땀 36.5°C
31 20030729 피부 나이 20세를 찾아라
30 20030722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4편 적포도주
29 20030715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제3편 토마토
28 20030708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제2편 녹차
27 20030701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할 4가지 제1편 마늘
26 20030617 경고! 우리아이들 몸이 이상하다(3)
25 20030610 경고! 우리아이들 몸이 이상하다(2)
24 20030603 경고! 우리아이들 몸이 이상하다(1)
23 20030520 혈관테러범, '콜레스테롤'의 두얼굴
22 20030513 여성 비만의 열쇠 - 황금의 산후 3개월
21 20030506 고혈압에 관한 5가지 오해
20 20030422 나가노의 장수혁명 핑핑코로리
19 20030415 한국형 당뇨를 치료하라!
18 20030408 중년 여성, 뱃살의 경고!
17 20030401 건강의 묘약, 물 - 이렇게 마셔라!
16 20030325 허리 디스크, 막을 길은 없는가?
15 20030318 남자가 오래 사는 법
14 20030311 신종천식, 당신의 숨통을 조인다.
13 20030218 신의 선물, 웃음-15초의 힘
12 20003211 생명의 시한폭탄, 화
11 20030204 국민병, 관절염을 잡아라
10 20030128 마사이족처럼 걸어라
9 20030121 인간 수명, 120세의 조건
8 20021217 술, 40g의 전쟁
7 20021210 마음의 감기 - 우울증 탈출법
6 20021203 헬리코박터가 건강을 위협한다
5 20021126 고기 이렇게 먹어야 장수한다
4 20021119 고기 먹어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
3 20021112 주름살을 없애라 - 보틀리늄 톡신
2 20021105 대머리 처녀의 고민
1 20021029 성장호르몬, 현대판 불로초인가
출처 : 행복 에너지
글쓴이 : null 원글보기
메모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