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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신종플루는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됐으며,
공기감염이 아닌 감염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비말(飛沫 : 날아 흩어지거나 튀어 오르는 물방울)감염되는 형태다.
신종플루는 음식물 섭취로 감염이 되지 않는다.
2. 증상
* 어린이
잦은 기침과 숨쉬기 어려움, 목이 따가움,
코를 자주 흘림,자꾸 귀찮다고 짜증을 내는 반응을 함
* 어른
가슴이 답답하고, 구토와 잦은 복통, 설사, 어지러움, 두통,
식욕부진, 기침, 콧물, 인후통 등
감기증상과 비슷하다.
- 37.8도의 열이 나고 콧물 또는 코막힘, 인후통,기침 중
1개의 증사이 보이면 서둘러
감별진단을 받고 48시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
3. 평상시 신종플루 예방법
o 발열과 함께 기침 목아픔 또는 콧물증상이 있을 때 의원이나 병원 방문
o 휴지 또는 옷소매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하고 사용한 휴지는 버리고
- 기침을 할 경우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
-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
o 비누와 온수로 손을 자주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20초 이상
o 손으로 눈, 코 입 등을 만지지 않도록 하고
o 가급적 기침 하는 사람을 피한다
- 감염위험이 있는 많은 사람이 모인 장소는 되도록 피한다.
o 신종플루로 확진 된 가족이나, 임산부들은 즉시 보건소 방문 할 것
(임산부는 일반인 보다 취약 하며 조산 및 폐렴의 합병증을 초래 할 수 있음)
4. 감염시 조치 사항
o 지역사회에 유행 하고 있으니 자신의 몸 상태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고
o 유사증상으로 아프다면 집에서 쉬면서 다른 이와의
접촉을 피하고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는다 .
(129, 1399에 문의)
* 신종플루와 감기의 차이점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신종플루 진료 및 투약을 받을 수 있는 거점치료병원
455곳(8천649병상) 및 약국 522곳을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지역별 병원과 약국리스트를 클릭하면 시군구명별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신종플루 진료가능 거점병원 455개소 웹페이지로 보기
서울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 제주 |
■ 신종플루 투약가능 거점약국 522개소 웹페이지로 보기
서울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 제주 |
조인스닷컴(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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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대물림 독성' ...영구피해
blog.daum.net/gk2223 <신비의치료사>
환경뉴스를 공급하는 기자들에게 골칫거리 중의 하나가 ‘ppm’이나 ‘ppb’ 등의 단위이다. ‘ppm’은 ‘1백만분의 1’을 뜻하고 ‘ppb’는 ‘10억분의 1’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단위들이 갖는 감각적인 느낌까지 독자들에게 전달하기란 지극히 힘든 일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러한 단위를 적절하게 설명하는 데 필요한, 과학기자 또는 환경기자용 참고서적까지 나와 있다. 예를 들면 ‘ppb’가 의미하는 ‘10억분의 1’은 ‘32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단 1초에 해당하는 크기’로 비유해서 설명하라고 안내하고 있다.
지금은 국립환경연구원 원장으로 재직중인 유재근(유재근) 박사가 96년 가을 국회 국정감사에서 연구원의 수질연구부장으로서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 국회의원들은 “왜 KIST는 여천공단 앞 바닷물에서 0.2ppb의 수은을 검출해냈는데,
국립환경연구원에서는 ‘측정불가’라는 결과를 내놓았는가”라고 따지고 들었다. 그때 유 박사가 하소연했던 말이 있다. “0.2ppb면 2㎜를 서울에서 뉴욕까지의 거리와 비교한 것과 같습니다. 이걸 못 잡아냈다고 야단이니
…. ”
부산 경성대 연구팀이 15일 발표한 ‘낙동강 환경호르몬 분석결과’를 보면, 강물에서 검출해낸 비스페놀A의 농도는 0.056∼0.171ppb이다. 평균잡아 0.1ppb로 볼 때 1백억분의 1에 해당하는 농도이다. 팔당호에 한 주전자(3ℓ) 정도를 넣었을 때 나오는 농도이다. 이만한 농도로도 낙동강의 수컷 잉어들은 암컷으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다.
환경호르몬이 히스테리컬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첫 번째 이유는 이처럼 ‘ppb’ 단위의 극미량으로도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린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동물이나 사람의 번식능력에 손상을 끼친다는 점인데,
예를 들어 작년 4월 한국해양연구소 연구팀은 조선소 인근 바닷물에서 검출되는 TBT라는 화학물질로 인해 소라의 일종인 고둥의 암컷들이 수컷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이 포항 앞바다에서 건져올린 26마리 중 암컷은 두 마리에 불과했다.
세 번째 이유는 환경호르몬이 일상용품으로부터 녹아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번에 문제가 된 비스페놀A도 캔 용기의 안쪽 코팅면에 쇠맛이 나지 않도록 바르는 물질에서 용출돼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컵라면 용기라든지 아기 젖병 등도 논란을 빚어왔다.
환경호르몬이 무서운 또 한 가지 사실은 이른바 ‘시간 지연(time lag)’ 현상이다. 예컨대 기적의 살충제로 불리던 DDT가 생태계에 미치는 치명적인 파괴작용이 현상화되기까지는 DDT가 상업화된 후 근 20년의 세월이 필요했다. 이럴 경우 과학자들이 인과관계를 밝힌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
타임 래그 현상의 일종으로 ‘세대 지연’이란 현상도 있다. 일본 데이쿄(제경)대학 의학부는 작년 4월 40대 일본 남자들의 정액 1㎖당 정자수가 8400만 마리인데 반해, 20대 남자는 4600만 마리에 불과했다고 발표했다. 공해에 노출된 시간의 길이로만 비교하면 40대에서 훨씬 피해가 커야 할 텐데, 왜 20대에서 부작용이 더 극적으로 나타나는가?
수수께끼 같은 이 현상은 환경호르몬이 ‘대물림 독물’이라는 특성으로 설명된다. 즉, 환경호르몬은 주로 자궁 속 태아나 어머니 젖에 의존하는 영아(아)시절에 어머니 몸을 통해 전달됨으로써
미세한 양으로도 치명적이고도 영구적인 피해를 입힌다. 지금 40대의 태아시절보다는 지금 20대가 태아였던 시절이 훨씬 환경오염도가 심했던 것이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어느 누구라도 몸 속 지방분을 빼내 분석하면 현재의 기술로도 최소한 250가지의 인공적인 화학물질을 검출해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세계적으로 약 10만 종에 달하는 합성화합물질이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 이런 물질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언제쯤 우리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될지 장담할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일이다.
생활속의 환경호르몬 이렇게 줄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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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의 지방을 없애는 좋은 식품 10가지 | |||||||||||||||||||||
- 잘 먹고 잘 사는데도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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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움직임은 더욱 적어지고 고지방, 고열량의 음식 섭취로 인해 자연스런 인체의 균형이 깨어지고 있다. 보통 한국의 전통적인 음식문화를 보면 요즘 유행하는 장수 프로젝트다 잘먹고 잘살기 프로그램에 충실하다.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식단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우리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지 새삼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일반 상식이 되었지만. 그래도 바쁜 현대인의 아침은 콘플레이크와 우유 또는 식빵과 잼, 기름기많은 버터가 자리 잡았고 점심때는 콜레스테롤 풍부한 햄버거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아이들에게 외식으로 가장 인기있는 음식도 피자나 스파게티이고 보면 각종 나물에 맛깔나게 먹었던 장아찌, 고추장 된장은 우리 식단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같다. 고지방, 고열량의 섭취로 인해 우리 한국인의 혈액은 농도가 진해져가고 성인병의 수위를 차지한 고지혈증은 일련의 성인병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불행으로 가정의 위기를 몰고온다. 이러한 고지혈증을 무엇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특히 스트레스와 잦은 술자리 모임으로 인한 성인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은 있을 것이다. 물론 과학이 만들어 놓은 약을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평소에 우리의 식단을 바꾼다면 성인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 까지도 챙길수 있어서 가족의 행복을 지속할 수 있지않을까 싶다.
1.참나무버섯(표고버섯) 영양가가 많은 표고버섯에는 16가지의 아미노산(그 중 7가지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여러가지 비타민과 혈액속의 기름기를 없애는 물질 등이 들어 있다. 성질이 유순하고 맛이 달콤한 표고버섯은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시키며 피속의 기름기를 낮추는 외에 항암, 항바이러스 등 여러가지 효과를 나타낸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위장의 윤동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막으며 장관의 콜레스테롤흡수를 줄이는 작용을 한다. 또한 참나무 버섯에 들어 있는 참나무버섯 푸린을 비롯한 핵산물질은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이밖에 참나무 버섯에는 트리글리세리드를 낮추는 물질들도 들어 있다. 그러므로 고혈압성 동맥경화에 걸린 환자들인 경우에 신선한 참나무버섯 90그램에 식물성 기름을 넣고 볶다가 물을 더 넣고 끓여서 만든 참나무버섯 혈지하탕을 매일 먹으면 혈지하강작용이 뚜렷이 나타난다. 2, 고구마
고구마에는 콜라겐과 점질다당물질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그것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체조직의 위축을 막을 수 있다. 최근 영양학연구과정에 고구마가 심장 핏줄계통의 지질침적현상 그리고 분류성동맥경화를 미리 막음으로써 피하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는 하나의 효과적인 장수보건식품이라는 것이 발견되었다. 3, 가지
가지는 흰가지와 자색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지에는 여러가지 비타민이 들어 있는데 특히 자색 가지에는 다른 야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비타민 P가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최근 의학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지는 콜레스테롤량을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피줄손상을 막는 좋은 야채이다.
오이는 청열, 갈증해소, 이뇨작용을 한다. 오이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시키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인다. 그리고 오이에 들어 있는 ´말론산프로파놀´은 몸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며 비만을 막고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그러므로 고지혈증에 걸린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인 경우 오이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5, 녹두
무더운 여름철에 누구나 즐겨 먹는 시원하면서도 맛 좋은 녹두탕은 더위를 타지 않게 하는 보건음료이다. 또한 녹두를 먹으면 혈액속에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임상관찰에서는 고지혈증환자들이 매일 50그램의 녹두나 잠두콩을 먹으면 혈청콜레스테롤 하강률이 70퍼센트에 달하지만 트리글리세리드의 변화는 크지 않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또한 부작용이 거의 없는 녹두를 먹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으므로 고지혈증에 비만증이나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인 경우 녹두를 먹는 것이 매우 좋다.
마늘은 피속에 있는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의 농도를 낮춘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늘추출물은 심장박동수를 줄이고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하며 실핏줄을 확장시킴으로써 고혈압을 치료하고 뇌중풍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이밖에 마늘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는 것도 발견되었다. 마늘은 혈당을 낮추고 피속의 인슐린양을 높이기도 한다. 7, 양파
나리과 식물인 양파에는 비타민, 칼슘, 인, 철 등 여러가지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양파에 들어 있는 스테로이드프로필기이류화합물의 유지휘발액체는 피속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을 미리 막고 혈압을 낮춘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질병환자들인 경우 매일 50~70그램의 양파를 먹으면 그 작용이 혈지하강약을 자주 먹는것보다 더 이상적이다. 이밖에 양파는 이뇨, 항암작용도 한다. 8, 땅콩 땅콩에는 심장병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므로 땅콩을 먹으면 피속의 콜레스테롤양이 줄어 드는데 그 효율은 12~15퍼센트에 달한다. 땅콩이 소장에서 소화된 후에 담즙과 접촉할 때 담즙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므로 콜레스테롤양이 줄어 들게 한다.
이밖에 땅콩에는 비타민 E가 많이 들어 있으므로 땅콩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피줄벽에 피속의 혈소판이 들어 붙는 수를 줄이고 핏줄의 유연성을 유지하므로 관상동맥질병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9, 옥수수기름 옥수수 기름은 옥수수 눈에서 뽑은 일종의 질 좋은 기름으로서 소화율이 높고 안정성이 좋을 뿐 아니라 심장 핏줄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옥수수 기름에 많이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의 합성과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어 붙지 못하게 함으로써 동맥경화를 막는다. 이밖에 옥수수 기름에는 비타민 E도 많이 들어 있다. 10, 아가위 (아가위는 산사나무 열매를 말한다. 말려서 약용으로 사용) 아가위는 본래부터 입맛을 돋구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밥맛을 높여 주는것으로 잘 알려져 왔다. 아가위에 들어 있는 아가위산, 레몬산은 피줄벽을 넓히고 혈액속에 지방을 낮추는 뚜렷한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양을 줄이는 데서 일정한 효과를 나타낸다.
아가위에 산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하여 일부 노인들인 경우 아가위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물질이 역류하는 등 위에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곤 한다. 이밖에 아가위가 입맛을 돋굴 수 있으므로 평균 몸무게가 초과되는 노인들에게는 좋은 음식물로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비만증이 있거나 위산이 지나치게 많은 노인들은 아가위를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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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건복지가족부 홍보실에서 알려드립니다.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행동요령을 알려드리오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이를 숙지하시고 지켜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외출 후 귀가하였을 시,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으로 가렸을 경우에는 즉시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평소에도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2.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 학교, 영화관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 특히 고위험군(만성질환자, 임산부, 65세 이상 노인, 59개월이하의 소아)은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
3. 발열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내원시 에는
○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며,
○ 발열 및 호흡기 증상으로 내원하였음을 미리 병원관계자에게 알려 일반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도록 합니다.
임산부 여러분은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출 후 귀가하였을 시,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 기침이나 재채기를 손으로 가렸을 경우에는 즉시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으시고, 평소에도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2.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평소 다니던 산부인과보다는 시?도에서 지정한 치료거점병원*에서 진료 받도록 합니다.
* 치료거점병원은 129나 133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 임산부는 고위험군에 속하여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3.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경우에는 환자와 대면하는 업무를 피하도록 합니다.
○ 만약,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호흡기 분비물에 노출되는 작업을 피하도록 합니다.
4.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되거나 항바이러스제제 복용 기간 중에도 모유를 수유 할 수 있습니다.
○ 단, 아기에게 전파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면, 분유로 대체하거나 모유를 유축 하여 다른 사람이 먹이도록 합니다.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합니다.
○ 근무 중 및 근무 전?후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철저히 지킵니다.
2.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을 매일 감시 합니다.
○ 만약 증상이 나타나면 환자나 다른 의료인과의 접촉을 피하고 진료 받도록 합니다.
3. 특히 임신 중인 직원은 되도록 환자와 대면하는 업무를 피하고, 여의치 않더라도 호흡기 분비물에 노출되는 업무는 피하도록 합니다.
4. 발열 및 호흡기 증상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에게는
○ 병원 입구에 「발열 호흡기 증상자 진료 안내문」을 부착하고,
○ 마스크를 제공하며, 전용대기실에 대기하도록 하거나 즉시 진료 받도록 하여 일반 환자와 접촉을 피하도록 합니다.
○ 신종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발견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합니다.
○ 의심환자는 보건소 내소 또는 자택격리 등 보건소의 지시에 따르도록 합니다.
5. 신종인플루엔자 의심 사례는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토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역학적 연관성이 없더라도 65세 미만의 건강한 사람이 증중의 급성열성질환으로 입원한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교, 학원에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학교(원) 종사자 및 학(원)생들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합니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고 하는 등 기침 예절을 철저히 지킵니다.
2. 학교 학생이나 학원 수강생 및 종사자들 중에서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자가 있으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하고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3. 특히 종사자나 수강생, 학생 중에서 만성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고도비만이거나 임산부인 경우, 65세 이상 인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4. 신종인플루엔자 추정 또는 확진환자는 즉시 등교 중지 조치를 합니다.
○ 관할 기관과 협의하여 신종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이나 전파 차단을 위한 “휴업이나 휴교, 또는 휴원”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5. 학교나 학원에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휴업이나 휴교, 또는 휴원에 대비하여 사전에 비상계획을 수립 합니다.
사회복지시설에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각종 사회복지시설의 종사자, 수용자 및 자원봉사자와 방문자 등 모든 시설 관계자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 개수대와 휴지통을 충분히 준비토록 합니다.
○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철저히 지킵니다.
2. 시설 관계자들은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등)을 매일 감시하여 증상이 있으면, 시설 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하고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3. 시설 관계자가 고위험군(만성질환자, 천식, 당뇨병, 고도비만,임산부,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4. 출입자 및 시설 이용자가 잘 보이는 곳에 안내문을 부착하며, 의심환자 격리 공간을 사전에 확보하고 체온계와 마스크 등을 준비하며 비상 시, 종사자나 자원 봉사 인력 확보 계획을 수립합니다.
각 기업에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각종 기업체 또는 기타 근무시설의 종사자 및 방문자 등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합니다.
○ 시설 관리자는 개수대와 휴지통을 충분히 준비토록 합니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 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2. 기업 종사자들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여부를 매일 감시하고 증상이 있으면, 시설 내 다른 사람과의 접촉 피하고,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3. 기업 종사자가 고위험군(만성질환자, 천식, 당뇨병, 고도비만,임산부, 65세 이상 노인)인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4. 평소 의심환자가 발견되었을 때 잠시 격리할 공간을 확보토록 하고 체온기와 마스크 등을 준비합니다.
5. 향후 유행이 확산될 경우에 대비하여 비상업무 계획을 수립합니다.
○ 불요불급한 대면 회의를 화상회의로 대체하고
○ 직원 수련회 등 대규모 모임은 연기하며
○ 외부 방문자와의 접촉 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접촉을 연기하거나, 2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1시간 내에 용무를 마치도록 합니다.
대규모 행사, 모임에서는 다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각종 대규모 모임에서는 모임 주관자, 운영자 및 참가자 등 모든 모임 관계자로 하여금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합니다.
○ 개수대와 휴지통을 충분히 준비 합니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합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 옷으로 가리는 등 기침 예절을 철저히 지킵니다.
2. 현재 국가재난 단계는 “경계” 단계로 되도록 대규모 행사를 자제하거나 신종인플루엔자 유행 이후로 연기하도록 합니다.
3. 부득이하게 행사를 개최하는 경우, 반드시 대규모 행사가 열리는 장소의 관할 보건소장에게 행사 전에 통지하도록 합니다.
4. 행사장에 발열 상담자를 배치하고, 모임 관계자들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여부를 매일 감시하여 증상이 있으면 다른 모임 관계자와의 접촉을 차단하고, 즉시 진료 받도록 합니다.
5. 특히 모임관계자 중 만성심장폐질환이 있거나 천식, 당뇨병 환자, 비만이거나 임산부인 경우, 65세 이상 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바로 진료 받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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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KBS 생로병사의 비밀 동영상 118편 수록 (0) | 2009.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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