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회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침구와 쇼파 등에대하여 말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들이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무서운 만성병에서 벗어 날수있는것이다, 모든 생활환경을 건강에 맞게 "개조"할 필요가있다

 

 

 

병이 나고난후에는 이미 늦은것이다, 다른 관절과는 달라서 우리의척추는 한번 고장이나면 여간해서는 원상복귀가 힘들다,병이나고닌후에,  을맞는다, 물리치료를받는다,무슨 추나요법이다,

 

 

 

�텀터치요법이다, 힐링요법이다,카이로요법이다,등등을 하지만은그것들은 발병초기에는 어느정도 들을지 모르나,척추가 심하게변위가되면, 원상데로 건강을 회복하기가 힘든것이다 다음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세에 대하여 주의할 몇가지를 들어보겠다

 

 

허리건강에 좋은자세 vs 나쁜자세

 

 

위의 그림과같이 우리들의 생활 가운데서 조금만 주의를한다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수가 있는것이다,

 

 

 

마지막의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대게는 대체요법으로 어느정도 회복하는 경우가 많으나,그것도 증상에 맞게 잘판단해서, 선택을 잘해야 하는것이다,

 

 

 

 

첫째로 침을 맞는것,은 혈행을 좋게하고 근육을 이완시키거나, 긴장시켜 변위된 골격을 회복시키려는 것이며, 통증완화 작용은 있으나,회복 되기는 힘든 일이다,

 

 

 

 

둘째로 추나요법이나 카이로프락틱은 어느정도 효과를 기대할수 있으나,환자의 신체상태가 나쁠때는 빠르면 몇시간, 늦으면 며칠내로 재발되는 예를 흔히 볼수있는것이다,

 

그것은 환자의 신체상태를 고려하지않고, 자연치유능력이 떨어져 있을때, 그러한경우를 종종 볼수 있는것이다,

 

 

 

또한 순간교정을 한다고 하지만, 시술자의 시술속도가 환자의 방어신경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것이다, 그런원인으로 완전한 교정이 어려운것이다,

 

 

 

 

위와같은 여러가지 여건으로 볼때 치료의 제일 적합한것은 역시 "氣功" 시술을 들수가 있는것이다,

             

 

기공치료의 長点(장점)                                                      

 

 

첫째,,,,기공치료는 통증이 없다,옷위로 손을 접촉하는 것뿐이다, 문지르거나, 누르지않는다, 지압이나, 맛사지,침술등과는 거리가 멀다,

 

둘째,,,,,약 5 그람정도의 압력 이기때문에 환자가 잘 느끼지도 못한다,

 

       

 

셋째,,,,,활력을 잃은 세포 깊숙히 강력한 氣를 주입 함으로서,순간적으로 뼈가 제위치를 찾는다,

 

넷째,,,,,다른 치료법에 비해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기공치료 상담 문의는 010-5092-2367로 하세요>

 

                                   

 

                  

 

 

 

                                      

 

 

 

치유 음악./Sen Gelmez Oldun( Alihan Samedov ) | -경음악
 

         

         

         Alihan Samedov
        Alihan Samedov Collection, Alihan Samedov  

         


        이슬람 문화가 줄비한 아제르바이잔 태생으로
        1971년부터 1990년까지 아제르바이잔에서 음악을 공부했고,
        1992년에 터키로 이주하여 
        많은 국제 페스티벌에 참석하며,
        세계 각 국에서 콘서트를 성활리에열었고.
        2001년 여름 그의 처음 앨범을 발매하여
        거대한 성공을 얻게 됐습니다.

        바로 이 음악 때문이죠.

         

        이 음반을 처음 접했을 때 환호의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Sen Gelmez Oldundms는 Buddha Bar Album에서

        처음 접하여 지난 해에 모 카페에 올린 것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이상한 것은 이 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싫증나지 않으니

        신기한 일입니다.

         

         

        Sen Gelmez Oldun





        Uskudar'a Gider Iken



        Nerde Kaldin (Where Have You Been)













 

  

출처 : 신비의 치료사 <夜雨>
글쓴이 : 카밀레온 원글보기
메모 :

 

 

 

 

 

 

 

 

 

 

  전회에서 설명한 바와같이 우리는 실생활에서 주의깊게 생활 한

   다면 얼마든지 요통의 지옥에서 벗어날수가 있는것이다,

   우선 편하다고해서 자세를 조심하지 않는다면, 차츰 그것이 몸

 

 

   에밴 버릇이 되여 나중애는 그런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불편해 진

   다든가, 잠이오지 않는것이다,잠자리의 온도는 그사람의 체온,또

   환경에 따라 각자가 다르겠지만, 추운것을 느끼면 근육이 수축

 

 

   되므로,혈액순환에도 좋지않고, 골격에 미치는 영향도 좋치않다,

   그데로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느낌의 온도가 그사람에게 맞는

   것이라고 해야겠다,

 

                             

 

 

 

 

 다음은 침구가 문제인데,요즈음은 침구산업이 많이 발달하여 그

   런 제품이 나오지 않지만은 몇년전만해도 서구사람들을 본따 몸

   이 푹 파묻히는 침대를 선호하는 바람에 많은 요통환자가 발생

 

 

   한적이 있었다, 침대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은 될수있는데로 누

   었을때 딱딱한 느낌이 오는것이 건강에는 좋은것이다,그다음은

   "쇼파"가 문제인데 역시 엉덩이가 쑥 들어가는것은 좋지않다

 

 

   주거문화가 점차 서구화됨에따라 "쇼파"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

   아지고 기대 앉아서 독서를 한다든가, TV를 본다든가 하는 시간

   이 길어지게 되면 자연히 신체는 피로를 느껴 자세가 비틀리게 된

 

                     

                     

 

<나쁜자세>

 

   다,다음은 벼게가 문제이다,침대와 쇼파는 잘 선택하는 집이 많

   이있으나, 아직도 벼게를 잘선택하지 못해 목디스크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있는 실정이다,벼게 역시도 침대의 원리와 마찬가지다

 

 

   딱딱한 벼게를 자기의 신체구조에 맞게 높이를 맞추어 벼야되는

   데 머리가 파뭇칠정도로 벼게를 사용하면 경추(목뼈)가 비틀려져

   고장이 나는것이다, 또한 너무 높아도 안되고, 너무낮아도 안되

 

 

   며,그 높이는 각자의 신체구조에 맞아야된다,그높이를 설명하자

   면 바로 누웠을때 머리가 가슴보다 약간 올라간듯한 것이좋고,

   옆으로 누웠을때는 머리가 아래로 쳐지거나, 위로 올라가지 않는

 

 

   수평이 되는것이 좋다,말하자면, 어께높이 정도가 알맞다고 할수

   있다,어떤분들은 반원형의 오동나무 벼게를 권하는데 반원형은

   옆으로 누웠을때를 고려하지 않은 생각이다, 우리네 조상님들은

 

                       

 

   퇴침 이라는 정사각형의 나무 "목침"을 많이 사용했는데,그것은

   훌륭한 건강벼게 임에 틀림없다,바로누웠을때는 옆으로 눕히고

   옆으로 누울때는 세워서 사용하면, 요즈음같은 "목디스크"

 

 

   환자는 발생할수가 없는것이다,벼게를 비는 방법도 머리를 밭치

   지 말고, 어께까지 닿도록 깊이 벼야되는것이다, 이와같이 각자가

   자기 신체에 알맞는 벼게를 비치하고 사용한다면,건강에 많은 도

 

 

   움이될것이다,요즈음에는 젊은층에서 목디스크가 더많이 발생하

   는 추세이다, 아래는 경추 건강에대한 자세를 열거해 보았다,

 

   

 

어깨결리고 뒷목 뻐근한 '목디스크 4가지 나쁜자세'

 

 

젊은층에서 경추질환자가 늘고 있다.

경추(목디스크)질환이 젊은층에게 많이 발병하는 이유는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 시간이 많은 데 따른 불량 자세의 고착화, 운동부족, 과격한 레포츠로 인한 부상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지적이다.  젊은층에게 쉽게 나타나는 4가지 나쁜 자세를 교정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 목디스크 4가지 나쁜자세

1. 컴퓨터나 인터넷 작업을 할 때 모니터 앞으로 목을 길게 빼는 자세인 ‘거북형’

2. 고개를 숙여 머리를 어깨 앞으로 내민 ‘인사형’도 목에 나쁜 자세다. 고개 숙여 책을 읽는 자세와 바느질 등이 모두 ‘인사형’이다.

3. 엎드려 자는 등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는 ‘측면형’ 자세.

4. 공연 감상 및 강연이나 설교를 들을 때 위를 보듯이 고개를 올린 ‘관객형’ 자세도 목에 무리를 주는 동작.

반면 좋은 자세는 머리와 몸통이 직선이 되도록 고개가 바로 세워진 것이다. 턱이 너무 치켜들려도 안되고 목에 붙어도 안된다.

◎ 목건강에 좋은 3가지 자세

1. 컴퓨터를 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턱은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듯 반듯한 자세로 앉는다.

   PC 모니터는 눈 높이보다 10~15도 정도 아래를 내려다보도록 조정한다.

2. 운전시에는 등받이를 10도 정도 젖혀 허리와 목이 바로 세워지도록 하고 고개를 내미는 일이 없도록 한다.

3. 잠을 잘 때는 베개 높이가 중요하다. 고개가 들리고 가슴쪽으로 목이 꺾이는 높이는 좋지 않다. 머리가 가슴보다 약간 높은 상태의 낮은 베개가 좋다. 엎드려 자는 자세는 반드시 피한다.

이와같이 우리들의 실생활에서 조금만 주의를 요한다면,척추의 고장을 미연에 방지할수가 있는것이다

 
 
잠은 본능.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상황에 맞는 잠을 청하게 된다.

지금 나는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조건일까? 기본 잠자리에 대한 궁금증 해결.


 


바닥에서 잘 것이냐, 침대에서 잘 것이냐

잠을 바닥에서 자느냐, 침대에서 자느냐는 실질적으로 척추 건강에 관한 문제. 숙면에 있어 어떤 게 좋다 나쁘다를 말할 수는 없다.

 

 자신에게 익숙한 자리에서 자는 것이 숙면을 취하는 길이다. ‘침대보다 바닥에서 자는 것이 좋다’라는 것은 허리 통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

 

 

 침대에서 잠을 자게 되면 사람의 무게에 의해 매트리스가 밑으로 처지고 그런 연고로 허리에 무리가 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닥이 딱딱하고 온돌처럼 바닥에서 열이 올라오는 돌침대나 황토 침대가 나오는 요즘으로서는 바닥과 침대의 경계를 나누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을 듯하다.



 
똑바로 또는 오른쪽 옆으로 누워서 잔다

몸은 스스로 알아서 피로를 풀 수 있는 자세, 가장 편한 자세를 찾아 눕게 된다. 진정한

 

 

숙면을 원한다면 자신의 습관대로 자는 것이 가장 좋다. 단, 건강을 위해서는 여기서 소개하는 올바른 수면 자세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1) 반듯하게 눕는다
다리를 나란히 쭉 뻗고 등뼈를 똑바로 한다. 입은 다물고 시선은 위. 손은 느슨하게 해서 배 위에 얹거나 자연스럽게 양 옆으로 내린다.
 


(2) 옆으로 눕는다
오른쪽으로 누워야 심장에 무리가 적고 폐가 눌리지 않아 호흡이 편하다. 베개를 받쳐 고개가 살짝 들리게 하고 두팔은 가볍게 오므린다.
 


 



  (1) 큰 대자로 뻗어 잔다
굉장히 편해 보이지만 몸 전체에 무리가 가는 자세. 관절염,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2) 엎드려 잔다
머리가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얼굴의 형태가 조금씩 바뀌며 아랫배가 나오게 된다.
 


(3) 무릎을 세우고 잔다
허벅지와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고 혈액순환도 잘 되지 않는다.
 
 
 

 


1. 5~10㎝ 높이의 널직한 네모 형태, 적당히 푹신한 것

척추가 앞뒤로 S자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잠자리에서도 그러한 모양을 유지시켜 주어야 안락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또한 하루 종일 혹사당한 목도 휴식이 필요하다. 척추와 목근육을 편안하게 하는 베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2. 베개의 적당한 폭과 높이는?

원통형 베개는 머리 밑에만 받칠 수 있게 되어 있고 소재도 약간 딱딱하며 높이도 비교적 높다. 일반적으로 베개하면 떠오르는 납작하고 널직한 베개가 가장 좋은 베개. 어깨너비 정도의 폭이면 적당하다. 또한 지나치게 높은 베개는 건강을 해친다.

 

 

 목 뒤쪽의 근육이 계속 늘어나 있는 상태라 목의 피로가 더욱 쌓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베개를 지나치게 낮게 베거나 아예 베지 않는 것도 목에 무리가 가고 기도가 좁아져 숨쉬기가 불편해진다. 적절한 베개 높이는 자신의 팔뚝 굵기 정도다.

 

 

보통 체격의 남성은 4~6㎝, 여성은 3~4㎝, 목이 길고 마른 체형은 이보다 1~2㎝ 낮은 베개를, 어깨가 넓고 살찐 체형은 1~2㎝ 높은 베개를 사용하면 된다. 옆으로 누워 자는 사람도 2~3㎝ 높은 베개를 베는 것이 좋다.

(※ 이 수치들은 실제로 베개를 베었을 때 머리 무게에 의해 베개가 낮아진 높이임. )



3. 베개의 성분과 푹신한 정도는?

우리 조상들은 베개 속에 나무, 왕겨, 메밀 등을 속 재료로 넣었다. 나무 베개는 머리를 차게 하고 왕겨 베개는 땀을 흡수해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었다고. 가장 애용된 소재는 메밀. 통기성, 흡습성, 방수성이 뛰어나서 베개와 머리 사이에 열이나

 

 

습기가 차지 않는 소재였다. 최근에는 복원력이 우수한 라텍스, 메모리폼 베개가 인기다. 인체 곡선에 따라 베개 모양이 변하면서 목과 어깨를 지지해주는 맞춤 베개라 비교적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찾는 사람이 많다.

 

 

더불어 국화 베개 파문을 계기로 한방 베개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베개의 종류 중에 어느 것이 제일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각자 취향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몫이다. 지나치게 딱딱하지만 않으면 된다.



 

 

 

눈에는 빛을 느끼는‘멜라토닌’이라는 성분이 있다. 날이 어두워지면 뇌에서 이 멜라토닌이 분비돼 잠이 잘 시간이 되었음을 알려준다

 

 

. 환한 낮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이나 밤에 불을 끄고 잠을 자는 이유 중의 하나가 멜라토닌과 관계가 있다.

 

 

 침실은 조도가 높지 않은 전등을 매입해 전체적으로 은은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면 된다. 독서 등의 취미 활동을 원한다면 테이블 스탠드를 활용한다.



여름에는 20℃, 겨울에는 23℃ 정도가 쾌적하게 잠을 잘 수 있는 실내 온도다. 18~19℃는 너무 춥다.

 

 

 여름의 20℃는 냉방 기구를 틀지 않고 여름 이불을 제대로 덮고 자도 더위를 느끼지 않는 상태며 겨울의 23℃는 잠자기 전에 1~2시간 난방 기구를 가동시켜

 

 

 집안공기를 데우고 잠옷 입고 이불 속에 들어갔을 때 일순간에 피로가 풀리는 온도라고 이해하면 쉽다. 가습기를 틀어놔야 공기가 건조해지지 않는다.



방위를 중시하는 풍수지리에서 동쪽, 동남쪽의 침실은 기를 모이는 곳이라 피로회복에 좋고 북쪽과 서북쪽의 침실은 해가 들지 않아 잠을 충분히 잘 수 있다 하였다.

 

 

 과학적인 임상 실험의 결과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맞아 떨어진다. 사실 아침에 기분 좋게 눈을 뜨려면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동쪽 창이 좋다.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올빼미 족들은 풍수지리에 따라 북쪽으로 침실을 정해보도록.

 



색채 치료법에 의하면 조명을 어둡게 하고 보라색을 연상시키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금세 꿈나라로 가게 된다고 한다

 

 

. 원색은 오히려 잠을 달아나게 하니 파스텔 톤의 보라색이 좋다고. 하지만 이는 단지 학설일 뿐이라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생각이다. 굳이 보라색이 아니더라도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색으로 침실을 꾸미면 된다. 인테리어는 최대한 단조로운 것이 숙면에 효과적이다.



옷을 입고 자든 벗고 자든 상관없이 정작 중요한 것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갑자기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잠을 깨기 쉽다. 제대로 잠옷을 챙겨 입은 경우라도 이불을 덮어 자는 동안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잠옷을 입는 것과 입지 않는 것,

 

 

 속옷만 입는 것, 속옷을 벗고 잠옷만 입는 것 등은 모두 자신의 습관에 따른 것. 자신이 편하게 느끼는 대로 입고 자는 것이 가장 좋은 수면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목욕으로 체온을 올리는 것은 잠을 유도하는 데 좋은 방법이다.

 

 

 샤워도 괜찮지만 샤워보다는 탕에 몸을 담그는 목욕이 권장된다. 15분 정도 몸을 담그면 몸 안에 축적된 노폐물이 빠져 나가 몸이 가벼워지고 피로가 풀리며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심신이 편안해지면 잠 들기가 한결 편해진다. 그러나 술을 마시거나 지쳐 피곤한 상태라면 온수욕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삼간다.



사람마다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므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 밤에 하던 일을 마무리 짓고 아침 늦게까지 잠을 자는 것이 좋다

 

 

, 어떤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 없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을 자고 일어나는 것을 규칙적으로 하면 된다. 한편 최근 낮잠이 기억력을 높인다는 학술 발표가 있었다.

 

 

 점심식사 후 10~20분 정도의 낮잠이면 밤잠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두뇌 발달을 촉진한다.

 



격렬한 운동을 하면 몸이 피곤해져 쉬 잠이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아무리 가벼운 운동이라도 운동은 절대 안 된다

 

 

. 밤에 운동을 하면 교감 신경이 흥분 상태를 유지하게 되어 잠이 잘 오지 않기 때문이다. 취침에 영향을 주지 않으려면 오후 4시 이전에 운동을 마쳐야 한다.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면 운동 대신 비디오를 보거나 차분한 음악을 듣는 것이 숙면에 유리하다. 정 밖에 나가고 싶다면 가벼운 산보 정도가 적당하다.



자연의 향기를 이용해서 질병이나 증상을 치유하는 향기 요법은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에션셜 오일 중 불면증에 효과적인 캐모마일이나 일랑일랑을 뜨거운 물에 5, 6방울 떨어뜨려서 흡입한다.

 

 

 베개에 라벤더 오일 1~2방울을 떨어뜨리거나 말린 라벤더 꽃을 베개 속에 넣어도 마음이 진정되면서 깊은 잠을 이루게 된다고. 아로마 오일 원액은 5㎖에 1만~2만원 선이고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음식에는 잠을 부르는 음식과 잠을 쫓는 음식이 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우유, 치즈, 바나나, 대추 정도. 특히 우유는

 

 

 세로토닌 성분이 뇌를 진정시키고 칼슘이 스트레스를 줄여주므로 잠이 오지 않을 때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반 잔 정도 마셔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호두도 숙면에 도움이 되는데 중국 서태후가 불면증을 다스리기 위해 호두를 즐겨 먹었다고 전해진다.



커피, 콜라, 초콜릿, 홍차, 녹차 등 카페인이 많은 음식은 수면을 방해한다.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기 때문.

 

 

카페인의 영향은 8~14시간 동안 이어진다. 수분이 많아 천연 이뇨제로 통하는 수박도 기피 대상 중의 하나. 잠이 오지 않는다고 술을 마시는 것도 좋지 않은 습관이다.

 

 

알코올로 유도된 수면은 깊은 잠이 아니라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술의 양을 늘려야 하는 부작용을 초래한다.


                          

 

 

 

                                          제3부끝   blog.daum.net/gk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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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정 / 꽃 ♪
 

 

 

 

 

 

 

 

 

 

 

 

 

 

 

 

 


출처 : 신비의 치료사 <夜雨>
글쓴이 : 카밀레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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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맘대로 움직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          전회 에서는 요통의 원인에대하여 대충 살펴 보았으나 이번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일...
출처 : 신비의 치료사 <夜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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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허리를 맘데로 쓸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그것은 허리아픈 사람들의 평생 소망이다 !!      그런데 인간의 제일 약한곳이 바로 허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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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에 관해서

 

더운 여름철, 중풍이 당신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중풍은 경과가 위험하고 예후가 나빠 모든 이에게 두려운 질환이지만 더 무서운 것은 중풍이 아무 예고 없이 갑자기 찾아와 미처 손쓰지도 못한 채 당해 환자나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허망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돌발적인 중풍의 발생은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항상 걱정을 하게 만드는데 특히 나이가 들면서 손발이 저리거나 어지럽고 뒷목이 땡기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더욱 더 고민스럽게 만든다.

중풍은 뇌졸중 또는 뇌혈관발작(cerebrovascular accident, CVA)이라 하며 뇌혈관의 병적 과정에 의해서 급격한 뇌의 국소 신경증상 즉, 반신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등을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최근 우리나라는 식생활 습관의 서구화와 사회의 복잡화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 특히 IMF여파로 인한 고용불안, 실직, 임금감소로 인하여 중풍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중풍은 종양, 심장질환과 더불어 3대 사망의 하나이며, 40대 이후 호발하여, 남녀차, 인종차는 그리 크지 않다.

중풍은 한번 발병되어 뇌신경조직이 손상을 당하면 재생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 후유증이 심각하며 개인적 가정적 사회적으로 엄청난 혼란을 초래하게 된다.

중풍은 발생 초기에 이미 그 예후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질병예방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겠다.

흔히 중풍은 겨울철에 많이 발병한다고 알고 있고, 실제로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에 발병률이 높은 것이 사실이지만 여름철에도 특히 갑자기 더워지는 6, 7월 경에 호발하는 경향을 보이며 중풍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존재하므로 여름철이라고 해서 방심하지 말고 중풍의 예방에 힘써야 한다.

 

 

 

 

 

중풍의 원인

 

중풍은 발생요인이 되는 질환들을 미리 알아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뇌졸중의 발생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는 고혈압, 심장병, 일과성 뇌허혈 발작, 성격이 공격적이고 다혈질이며 화를 잘내는 사람, 흡연, 음주, 고지혈증, 가족중 중풍 환자가 있었던 경우, 경구용 피임복용, 비만 등이 있으니, 이러한 것들은 치료나 교정이 가능하므로 이들 위험 인자가 있는 지를 알아보고 치료를 하면 중풍과 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증 등을 줄일 수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는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이 있는데 고혈압은 연령, 성별, 유전, 비만, 성격 등의 내적요인과 소금의 과다섭취,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의 외적요인에 의해 혈압이 상승되고, 동맥경화증은 당뇨병이나 체내의 지질이 많은 경우 동맥 혈관벽의 탄력성이 줄어들면서 혈관벽이 딱딱해진다.

이때 과도한 압력을 받으면 약한 부위가 터지거나 혈관내벽이 상처를 받아 이곳에 피가 엉겨서 혈관을 좁게 하거나 결국 막게 되어 증상이 야기된다.

 

한방에서는 풍(風), 화(火), 습담(濕痰), 칠정소상(七情所傷, 과도한 신경의 사용), 음식의 무절제, 성생활의 과다 등으로 인해 음양(陰陽)의 조절능력이 깨어진 것을 원인으로 보고있다.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불쾌지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되기 쉽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내게 되므로 중풍의 위험성을 가중시키게 되는데, 한방서적에 언급된 화(火), 칠정소상(七情所傷)의 개념과도 통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여름철에 과로하거나 더운 날씨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혈압이 오르거나 심장에 무리가 생길 수 있는데, 역시 중풍발생의 주요 원인이 된다.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냉방이 잘된 곳에 오래 있게 되면 신진대사 저하, 혈관의 수축등이 유발되어 중풍이 나타날 수 있으며 냉수나 성질이 찬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한 경우 체내에 습담이라는 물질이 생겨 전신혈관순환을 방해하여 중풍을 발생시킬 수 있다.

 

중풍의 종류

 

중풍에는 크게 혈관이 막히는 경우와 혈관이 터지는 경우의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혈관이 막히는 경우를 뇌경색이라 한다.

뇌경색은 뇌혈관의 동맥경화증으로 인하여 뇌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뇌신경조직에 혈액순환장애로 인하여 발생하는 것이다.

 

혈관이 터지는 경우를 뇌출혈이라 한다.

뇌출혈은 혈관내의 압력이 높아 혈관벽이 동맥경화증으로 인하여 약해져 혈관이 파열되어 발생되는 출혈로 인하여 뇌신경조직이 압박되거나 파괴되어 기능이 손상되는 것을 말한다.

 

뇌경색

 

뇌경색은 허혈성 중풍으로서 혈액 순환 장애 정도와 원인에 따라 여러 양상이 보일 수 있는데, 그중의 하나로 중풍의 증상이 수분 내지 수시간 지속되다가 하루만에 완전히 증상이 회복되는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있는데 이것이 계속적으로 발생되면 완전한 뇌경색을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중풍의 증상이 수주 또는 수개월이상 지속되어 신경 장애증상을 남기는 완전 중풍이 있으니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가장 흔한 중풍의 형태이다.

뇌경색을 원인별로 구별하여 보면 동맥경화증, 동맥염 등으로 인하여 혈관벽에 혈액덩어리가 생겨 혈류장애를 가져오는 경우를 혈전성 뇌경색이라 한다.

이는 주로 휴식시에 발생하며 증상이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보통이며 가장 흔한 형태의 허혈성 뇌경색이다.

그리고 뇌 이외의 장소(특히 심장)에서 혈액덩어리가 떨어져서 뇌혈관을 갑자기 막아서 혈류장애를 가져오는 경우를 색전성 뇌경색이라 하는데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 언어장애, 반신마비, 의식장애를 유발하는 특징이 있다.

 

뇌출혈

 

뇌출혈은 뇌실질 출혈이 가장 흔한 형태이고 고혈압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된다.

주로 활동시에 발생하며 급작스럽게 증상이 나타나며 안면이 붉어지고 반신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두통, 구토, 오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치료는 출혈양이 소량인 경우는 한방요법이 우수하고 효과적이나 출혈량이 많아 의식이 없는 경우, 두개골에서 가까운 경우, 소뇌의 중등도 이상의 출혈인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하다.

그리고 동정맥 기형이나 뇌동맥류로 인해 약해진 혈관이 파열하여 출혈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지주막하 출혈이라 하는데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생하고 돌연 발작하여 심한 두통이 특징이며 마비는 없는 경우가 많으나 사망률이 높다.

 

 

 

 

 

 

 

 

 

 

 

 

중풍의 증상

 

전조증상

 

평소 비교적 건강했던 사람이나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 기초질환이 있는 사람이 갑자기 신체 한쪽의 감각이 둔해지거나 저리거나 힘이 없어지고 혀의 감각이 둔해져서 말이 잘 되지않거나 삼키기가 곤란해진다.

그리고 필요 이상의 선하품을 자주 하고 심하게 어지러우면서 몸의 균형이 잘 잡히지 않고 사물이 둘로 겹쳐 보이는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곧 사라지거나 길어도 하루 이내에 소실되어 거의 정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을 중풍 전조증이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여름에는 쉽게 기운이 빠져 전신이 나른해지거나 어지러워 질 수 있다는 소위 여름을 탄다는 것과 혼돈한 경우 특히 여름에 무슨 중풍이 오겠는가라고 생각해 이러한 증상을 간과하여 그냥 넘어 가게되면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중풍으로 발전해 가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 비록 정상적인 활동이 되더라도 반드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중풍은 크게 전조기, 발작기, 후유기 세 단계로 진행되는데, 이 전조기 때 치료를 잘 받으면 쉽게 완치되는 경우도 많다.

 

다음의 전조증상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체크사항)

 

1. 손가락이 저리고 힘이 없어진다. 특히 엄지와 검지가 심하다.

2. 팔다리가 저리고 힘이 없어진다.

3. 눈이 침침해지고 물건이 둘로 보인다.

4. 신체 일부에 감각이 이상하다.

5. 가끔 언어장애와 계산곤란증, 편두통 등이 있다.

6. 전신이 무력하다.

7. 두통에 시달린다.

8. 걸음이 바르지 못하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9.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딸꾹질이 계속된다.

 

◎ 이와 같은 전조증상 중 1번에서 5번은 운동과 지각증상을 담당하는 내경동맥과 중대뇌동맥의 이상으로 인한 것이다.

◎ 6번에서 9번은 추골 뇌저동맥계의 이상으로 발생되는 증상이다.

 

이 증상들이 쉽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증, 심장질환 등이 있다.

 

특히 중풍 환자의 48%가 고혈압환자라는 결과가 있는 만큼 고혈압 환자는 이러한 전조증상의 발생확률이 높다.

일단 전조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뇌혈관에 대해 정밀검진을 받아봐야 한다.

 

증 상

 

1. 신체 반쪽의 운동신경 및 감각신경의 마비로 보행이 곤란하다.

2. 갑자기 말을 더듬거리거나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하거나 전혀 하지 못한다.

3. 갑자기 심한 두통과 구토를 한다.

4. 심하게 어지럼증을 느끼면서 속이 메스껍고 토한다.

5.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워지며 특히 물이나 약이 더욱 어렵고 이 경우 사래가 들기 쉽다.

6. 물체가 똑바로 보이지 않고 희미하게 보이거나 물건이 두 개 이상으로 보인다.

7. 보행중에 갑자기 주저 앉거나 의식장애 등을 일으키며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모든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풍의 진단

 

중풍의 진단은 환자의 병력과 진찰소견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정확한 검사는 MRI(뇌자기공명영상)와 CT(뇌단층 촬영) 이다.

그리고 중풍의 발병 전에 체질적 소인검사와 EAV(경락공능 진단), TCD(초음파뇌혈류진단)로 중풍의 발병 가능성을 조기 진단할 수도 있다.

 

발병당시 응급치료법

뇌졸중의 치료에 있어서 발병당시의 응급처치가 가장 중요한데 기도확보, 산소공급, 인공호흡, 심장마사지, 두개내압강하제의 신속한 투여등의 처치에 의해서 신경학적 손실을 줄이고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풍의 응급처치 및 관리는 다음과 같이 시행한다.

 

(1)호흡에 대한 관리

기도의 유지, 확보를 통하여 질식을 예방하고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한다.

① 낮은 베개나 방석을 어깨밑에 넣어 목이 잘 신장되도록 하며 아래턱을 위로 올려 호흡하기 쉽도록 한다.

② 기도내 분비물을 흡입법으로 제거해주며 혀겸자 등으로 혀가 뒤로 쳐져서 기도를 막는 일이 없도록 방지한다.

③ 구토시는 토물이 직접 기도에 들어가지 않도록 머리를 옆으로 돌려놓는다.

④ 혹 경련발작으로 혀가 깨물리지 않도록 에어웨이를 삽입한다.

⑤ 아무것도 먹이지 말 것. (흡인성 폐렴의 방지)

⑥ 경우에 따라 산소공급을 해주는 것이 좋다.

(2)혈압에 대한 관리

① 뇌출혈과 지주막하출혈에서는 단시간내에 혈압을 정상으로 내려준다.

② 뇌경색에서는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 발병후 2주일간의 혈압강하는 신중하게 하여 수축기 혈압이 160mmHg이하로는 내려가지 않도록 한다.

그러나 급성기를 지나면 서서히 정상으로 유지케 한다.

(3)체위에 대한 관리

① 뇌출혈에서는 두부를 약간 올려주고 원칙적으로 복와위(伏臥位)로 하는데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해 욕창 및 호흡기 감염을 예방해주어야 한다.

② 반신불수 환자에서 관절강직으로 인한 관절변형 및 근육과 건의 단축이 만성기에서 생기기 쉬운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급성기에 환측 상하지 고정, 체위변환 및 타동운동과 가능하면 자조타동운동과 자동운동등을 해야한다.

(4) 배변장애에 대한 관리

대변불통일 때는 완하제를 사용하거나 관장을 하여 통변을 잘 시켜 변비가 심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때 환자를 젖은 분비물이 있는 곳에 그대로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5) 감염 및 그 밖의 합병증 병발에 대한 관리

폐렴, 요로감염, 욕창 등이 문제이다.

일반적으로 발병시 구토나 연하장애가 심하면 폐렴이, 소변불통이나 유뇨시에는 요로감염이 병발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한다.

(6) 원인질환(고혈압, 당뇨병, 신장염, 심장병 등)에 대한 동시치료 및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7) 마비증상의 진행도를 관찰하여 악화요인을 발견, 처치한다.

(8) 두개강내압 상승에 대한 처치 및 영양, 그리고 수분의 공급으로 전해질평형을 유지하여야 한다.

두개강내압 상승에 대하여는 ‘serol, mannitol’등의 고장액을 정맥주사하거나 dexamethasone’ 등의 부신피질 호르몬을 사용한다.

(9) 의식이 불명하거나 연하장애가 있을때는 흡인성폐렴이 합병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L-tube’를 사용하여 음식, 물, 약물등을 주입하여야 한다.

(10) 수족마비에 대한 빠른 물리치료가 시행되어야 한다.

① 급성기에는 절대안정상태이나 물리치료사나 간병인이 수동적인 물리치료를 하여 근육이나 관절의 강직상태를 방지해 주어야 한다.

② 급성기가 지나 중풍의 증세가 안정기에 들어가면 대략 6개월에서 1년에 걸쳐 회복이 기대되는데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요법이다.

 

 

 

 

 

 

 

 

중풍의 치료

 

중풍의 치료는 급성기와 만성기로 나누어 치료하는데 최대한 발병초기에 신속히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다.

 

급성기치료는 병형에 따라 다르지만, 이 시기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1차적 목표이므로 한방에서는 적절한 구급혈의 자극으로 이루어 지는 침치료와 우황청심환, 사향소합향원, 중풍1호방 등의 약물로 막힌 기를 뚤고 풍기를 제거하며 오장육부의 조화를 유도한다.

양방에서는 호흡, 순환부전의 시정 및 합병증의 예방을 통하여, 뇌나 그 밖의 생명에 중요한 신체기관에 더 이상 손상이 가지 않도록 응급처치를 한다.

응급처치의 요점은 기도확보, 산소투여, 쇼크에 대한 대책, 뇌의 혈류장애를 악화시키는 요인의 시정, 감염예방, 혈압 및 호흡관리 등으로 뇌 및 전신상태의 개선을 도모하는 것이다.

또한 갑작스런 발병으로 인한 정서적 불안을 해소하여 치료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만성기치료는 중풍 환자의 치료목표를 신경기능을 개선시켜 마비를 회복시키는 적극적인 치료와 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 그리고 중풍 재발의 방지에 둔다.

 

적극적 치료에는 운동장애나 지각장애 등의 신경증상에 대해서 약물요법으로는 목향보명단, 가감대보환등의 환약과 중풍1호방에서 5호방까지의 체질에 맞는 적절한 약물의 투여와 체내의 독소제거 및 신진대사 촉진을 위해 특별히 제조된 지장수의 음용이 중요하다.

 

그리고 중풍 칠처혈을 중심으로 하는 침치료와 근력회복을 위한 전기침요법 그리고 뜸의 병행, 마비된 신경과 근육을 회복 시키는 신경근 치료기와 재활 운동요법 등 물리치료를 주축으로 하는 기능회복치료에 역점을 둔다.

 

재발방지에서는 한약과 양약의 장점을 딴 약물치료와 더불어 저염, 저지방 식사와 일상생활의 규칙화, 과로, 긴장의 해소 등과 고혈압 등의 위험인자의 계속적인 조정이 필요하다.

 

그 외에 치료과정에 있어 중풍환자들이 겪는 큰 어려움중의 하나가 심리적인 장애이다.

 

어제만해도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며 가정이나 사회에서 일정한 지위에 있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반신마비나 언어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있어 간단한 일에까지 다른 사람의 손을 빌어야하고 단순한 동작조차 둔하고 어색하게 되며 남에게 의사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 환자는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며 분노하게 된다.

특히 더운 날씨는 더더욱 이러한 상황을 조장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어떠한 치료나 재활계획도 환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작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나을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 환자가 우울증에 빠지거나 좌절하지 않도록 가족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적이다.

 

식이요법과 일상생활지침

 

식이요법으로 염분은 10g이하로 제한하고, 포화지방산인 동물성 지방을 적극 삼가야 하지만 식물성 기름은 비만증이 없으면 괜찮다.

기름기 적은 쇠고기, 흰빛의 생선고기, 콩, 두부 등이 좋고 비만증에서는 체중 1kg당 25∼30kcal로 칼로리를 제한한다.

기호식품인 커피, 청량음료수등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고 가급적 술은 마시지 말고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여름철 일상생활에서의 주의점은 다음과 같다.

 

극심한 긴장이나 과로, 스트레스, 신경을 많이 쓰는 일, 남들과 다투는 일 등은 가급적 피한다.

또한 더운 날씨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고혈압, 심장병 등을 유발하여 중풍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그리고 찬음식을 과식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찬음식은 체내에 냉담(冷痰)을 생성시키고, 냉담(冷痰)은 경락을 저체(阻滯)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중풍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냉방이 잘된 곳에 오래 있게 되면 적응력저하로 인한 신진대사저하와 혈관의 수축으로 또한 중풍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지나친 냉방을 삼가야 한다.

 

결론적으로 중풍은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 예방 및 재발에 근본적으로 관심을 두어야 하며, 특히 여름철 중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로와 스트레스를 가급적 피하고 더위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찬음식을 과식하지 않도록 하고 지나친 냉방을 삼가한다.

 

중풍의 예방을 위해서 중풍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최소 연2회 정도의 중풍조기진단을 받아 원인이 되는 질환을 미리 밝혀내어 치료를 하고 증상과 체질에 맞는 적절한 음식과 생활을 해야 한다.

 

또한 여유있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출처 : 보헤미안의 유토피아
글쓴이 : 月 明 居 士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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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이란?
류마티스 관절염은 인체 내 관절의 활막(Synovial membrane)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을 말하며, 만성이라고 하는 것은 활막의 염증이 6주 이상 지속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단 류마티스 관절염이 시작되면, 활막 조직의 혈액으로부터 여러가지 염증 세포들로 이루어진 '판누스(Pannus)'라는 덩어리를 형성하고, 이것이 연골을 파괴하고 관절의 변형을 가져오며 관절주위에 있는 뼈도 약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관절에 염증이 발생하면 관절이 붓고 아프며, 관절의 운동 범위가 제한 받게 됩니다. 관절 부위에 만성 염증이 심해지면 관절 뿐만 아니라 피부, 혈관, 심장, 폐, 근육 등 신체 조직, 장기 등에도 이상을 초래합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발병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주로 30-40대에 발생하기 쉬우며, 여자가 남자에 비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생단계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
인체 면역기능에 이상이 원인으로 쉽게 말하면 정상적으로 우리 몸 속에서 세균 같은 외부 이물질에 대해 몸을 방어해야 하는 면역계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우리 자신을 스스로 공격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렇게 ‘자가 면역’ 상태가 되면 관절 부위에 만성 염증이 지속되게 됩니다. 한의학적으로는 과로, 정신적 손상, 습기가 많은 데서 생활하거나 음식을 잘 못먹는 등의 상황에서 풍(風), 한(寒), 습(濕)이 피부를 침입하고 경락을 통하여 관절과 근육에 침입하여 발병한다고 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
01 초기에는 전신 권태감, 피로, 근육 통증이 나타난다. 아침에 일어날 때에 관절이 뻣뻣해지는
'조조 강직현상(Morning stiffness, 강직성 척추염)'을 느끼고, 보통 30분 이상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02 수 주에서 수 개월이 지난 후에 관절에 통증, 뻣뻣한 느낌, 관절 부위의 열감 등이 느껴진다.
03 처음에는 움직일 때만 통증을 느끼다가 점차로 진행되면서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오고
더 심해지면 통증 부위가 퉁퉁 붓게 되어 물이 많이 고이고 구부러진 상태가 된다.
04 진행이 계속 되면 관절부위의 연부조직이 축소되고 관절이 흉하게 변형되어
관절의 기능을 잃게 된다.

| 류머티스 관절염 클리닉
한방에서는 관절염을 병명에 따라 여러 개로 분류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병명은 다르지만 공통된 관절의 염증을 치료하는 것은 같기 때문이다.

| 관절염의 정의
두개의 뼈가 연결되는 관절(연골, 근육, 인대, 힘줄, 활막, 점액낭)에 관절통이나 관절 염증이 있을 때 관절염이라고 한다.


| 관절염의 원인
관절은 오장(간, 심장, 폐, 신장(콩팥), 비장에서 에너지 진음(眞陰)을 공급받아 관절의 윤활작용과 완충작용이 유지되어 생활에 필요한 관절 운동을 한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몸이 허약해져 오장에서 관절에 공급하는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이 때 리켓티아균이 염증에 간여하여 관절염이 되는 듯 싶다.


l 관절과 오장의 에너지 전달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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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진행순서
작은 관절(손가락, 발가락) → 조금큰관절(손목, 발목) → 큰관절(무릎, 팔목) → 더큰관절(엉덩이, 어깨관절) → 척추 오장 내부장기와 합병증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작은 관절에서 시작하여 점차 큰관절로 진행한다. 발병한지 5~10년이 지나도록 완치가 안되면 마지막에 오장(간, 심장, 폐, 신장(콩팥), 비장)에 까지 들어와 여러 합병증이 일어난다.
관절염의 진행순서는 체력저하, 면역기능저하 등에 따른다

증상

이 질환은 전신적인 질환이기 때문에 관절질환이외에 폐, 심장, 눈, 신경, 혈관 등의 병증이 수반되기도 합니다.가장 흔한 관절염은 질병의 초기에는 대개 대칭적으로 분포하는 사지의 다발성관절염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침범된 관절은 미만성으로 부풀어 오르고 열이 나며 통증이 발생합니다. 운동 시에 통증이 증가되며 뻣뻣한 느낌을 받습니다. 전반적인 경직은 오랜 시간동안 움직이지 않을 때 나타나는데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의 심한 정도와 비례하여 조조강직은1-2시간동안 지속될 수 있고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 류마티스 학회에서 1987년에 제정한 진단기준 또는 분류도구를 사용하게되며, 다음의 7가지 중 4가지 이상을 충족시킬 경우에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1) 30분 이상 지속되는 조조강직
2) 3개 이상의 관절에 침범
3) 손가락의 관절염
4) 대칭적인 관절 침범
5) 류마티스 결절
6) 혈액 검사 상 류마티스 인자의  검출
7) 방사선학적 변화
 | 관절염의 종류와 증상
1. 류마티스 관절염
- 재발성 류마티스 관절염
-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
2. 통풍
3. 골관절염
4. 강직성 척추염
5. 베체트병
6. 루프스(Lupus)

| 류마티스 관절염
이병은 환자 10명중 8명은 여자이고 발병시기는 35~50대 여성에 많다.
임신, 출산, 유산, 제왕절개 수술, 스트레스, 과로 등 여러 원인으로 몸이 허약해지면 처음에는 손, 발가락에서 손목, 발목, 무릎, 팔꿈치 등으로 점점 병은 더 깊어가고 오른쪽, 왼쪽 대칭으로 붓거나 아프며 아침에 일어날 때 관절이 뻣뻣해서 1시간 정도 움직일 때 불편하다.
발병 후 5~6년 후면 3분의 1이 직장을 그만두고 10년 후는 50%가 불구가 되며 만성신장염, 고혈압, 당뇨 등 합병증이 온다. 신장염 같은 합병증이 오면 관절염보다 신장염 때문에 생명의 단축이 올 수 있다.

| 재발성류마티스 관절염
한두 군데 작은 관절이 빨갛게 붓고 미열을 느끼다 2~3일 지나면 증상이 없어지고 몇 개월에서 몇 년동안
아무일 없이 지내다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므로 재발성류마티즘이란 병명이 붙었다. 스트레스, 음주 과로 등으로 허약해진 30~40대 남자에 많고 류마티스 인자의 유무에 관계없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치료하면 된다.

| 소아류마티스 관절염
만 15세 이전 소아에게 오는 관절염으로 손목, 발목, 무릎 등 큰관절에서 시작된다.
다발성 관절형이나 소수관절형은 관절인자와 관계없이 성인과 같이 치료하면 성장장애나 학습장애를 걱정안해도 된다.
전신형은 소아관절환자의 10%정도 오며 관절염 외에 고열과 피부발진, 간과 비장, 임파선등이 붓는다.
고열치료가 가장 중요하며 해열이 된 후에는 일반관절염 치료대로 하면 된다
.

| 통풍
혈액중의 요산의 수치가 높은 경우와 요산과 관계없이 오는 통풍성 관절염이 있다.
40~50대 남자에게 80%이상 오고 식생활의 서구화나 스트레스, 비만, 과로, 음주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20~30 대 통풍도 증가하고 있다.
혈액 중 요산 수치가 높은 고뇨산 혈증은 비만과 고혈압 등과 같이 올 때가 많고 요산과 관계없는 통풍성 관절염은 신장(콩팥) 기능저하와 함께 올 때가 많다.
여자는 갱년기 때 퇴행성 관절염과 함께 오기도 한다.

|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
관절을 구성하는 뼈위의 연골과 주변골에 퇴행성 변화가 생기는 관절염으로 체중을 많이 받는 무릎과 엉덩이 관절과 손가락 끝마디 관절에 통증과 보행장애가 생기고 점차 연골이 망가진다.
갱년기 이후 50대 여성에게 많다.
몸이 약해지면 20~40대에도 발병한다. 일이 끝난 저녁시간에 통증을 느낀다.

| 강직성 척추염
류마티스 관절염이 작은 관절의 질환이라면 강직성 척추염은 우리 몸의 기둥 관절인 척추관절과 그 밑의 천장관절에 오는 염증으로 뿌리가 더 깊어진 관절염이다.
10~20대 젊은 남성에게 여성보다 10배 정도 많은 질환이다. 체력저하로 지구력과 집중력이 부족해 학습장애와 성장장애가 온다.

| 베체트병
터키 의사인 베체트씨의 이름을 빌려 만든 병명이 베체트병이다. 관절염 증상은 다른 관절 질환과 같고
여기에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구강궤양, 외음부궤양(성기궤양) 등이 1년에 3회 이상 반복되나 흉터는 남기지 않고 관절변형도 남기지 않는다.

병이 더 깊어져 안구침범, 중추신경계 침범 등은 허약인에게 오며 치료기간이 길어진다.
단순한 베체트병은 초기관절염 정도의 치료면 쉽게 치료된다.

| 루프스(Lupus. 狼瘡)
루프스는 부분형과 전신형으로 나눈다.

1. 부분형(가벼운 루프스)
관절통이 손목, 팔꿈치, 무릎 등에 오며 얼굴, 목, 팔 등에 발진이 생기고 특히 코와 뺨에 나비 모양의 발진이 온다.

2. 전신형

- 부분형이 진행되어 내부장기로 침범돤 루프스
- 허약한 사람이 처음부터 전신형으로 발병된 경우

관절염에다 원판상피부병(얼굴의 나비 모양 발진), 늑막염, 구강궤양, 신장(콩팥)염, 피로와 발열 등 전신
질환으로 된다.


| 관절염과 합병증
관절염은 완치시키지 않고 관절염을 5~10년정도 현상유지나 지연시키는 정도의 치료를 하는 사이 갱년기나 노년기에 접어들어 작은관절에서 시작되었던 관절염이 큰 관절을 거쳐 내부장기( 오장 - 간, 심장, 신장,폐, 비장)까지 들어가 여러 합병증이 만들어진다.

예) *류마티스 관절염+ 만성신장염
몸이 붓고 변비도 오고 손발이 차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늘 피곤하다. 이럴 때는 관절염보다 신장염 때문에 삶의 질도 더 떨어지고 생명도 단축된다. 만성신부전증이 되어 결국 신장투석까지 가게 된다.
* 류마티스관절염+고혈압
* 류마티스관절염 +골관절염+당뇨 등

| 치료법
1. 관절에 에너지(眞陰)를 보충해 주어 윤활작용과 완충작용을 정상으로 회복시킨다.
2. 인대, 연골 등의 염증은 혈관이 미약하여 소염진통제를 투약해도 약물이 제대로 염증 부위에 전달이 되지 않아 근본 치료가 안되므로 원인균을 제거하여 근원적으로 염증을 치료하는 한방축거요법을 활용한다.


| 관절염의 치료

관절염은 이기거나 극복해야 하는 질병이 아니고 치료해야 되는 질환입니다. 관절의 구성은 연골, 인대, 힘줄, 활막, 점액낭, 근육 등 여섯가지가 서로 얽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여섯 가지 중 연골, 인대는 혈관이 미약한 조직입니다.

그래서 고 단위 항생제, 소염제를 써도
약물이 직접 관절에 전해지지 않기 때문에 관절염은 치료가 잘 안됩니다.
혈관과 관절에 약물이 직접 스며든다면 관절의 염증은 치료됩니다.
염증치료 이후 관절의 변형은 그 다음에 치료해야 합니다.

침치료, 봉침(벌침) 등은 일시적인 통증완화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된 약물치료를 통하여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한의학의 전통적인 이론인 귀경(歸經) 요법을 응용한 약물치료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치료

한의학의 관절염에 대한 견해는 동일한 질환이라 할지라도 체질과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게 됩니다.
급성적으로 발생한 실증(통증이 심하며 열이 나며 붓는 증상)과 만성적인 허증(관절부위가 굳어있거나 냉하며 오래된 통증)으로 크게 구분을, 또한 한증과 열증으로 구분합니다. 이에 따라 소풍활혈탕, 영선제통음, 방풍탕 복령탕 등의 처방과 기혈을 보하는 처방을 가감하여 체질과 증상에 맞게 처방합니다.

한약의 자연요법으로 신체의 대사를 촉진시키며 관절에 필요한 영양분과 순환을 촉진시키며 저류된 노폐물을 제가해줍니다. 부작용이 적으며 근원적인 치료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침, 뜸, 약침요법은 국소의 혈류량과 체액의 순환을 개선시키고 통증을 억제하며 음양기혈의 균형을 조절해줍니다. 부항 및 물리치료는 관절 및 조직의 긴장을 완화하고 침구요법의 작용을 증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외에 운동요법 목욕요법 등을 병행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영선제통음(靈仙除痛飮)

용 법 
마황(麻黃), 적작약(赤芍藥) 각 1전
방풍(防風),형개(荊芥),강활(羌活),독활(獨活),위령선(威靈仙),백지(白芷),창출(蒼朮), 편금(片芩),
지실(枳實),길경(桔梗),건갈(乾葛),천궁(川芎) 각5분,당귀미(當歸尾),승마(升麻),감초(甘草) 각 3분
적 용: 습에다가 풍한이 겹쳐 습열이 나서 지절 사이로 유주하여 일어나는 통증을 다스린다. 관절염,
관절통,동통,
소풍활혈탕(疎風活血湯)

용 법

당귀(當歸), 천궁(川芎), 위령선(威靈仙), 백지(白芷), 방기(防己), 황백(黃栢), 남성(南星), 창출(蒼朮),
강활(羌活), 계피(桂皮) 각 1전
홍화(紅花) 3분, 생강(生薑) 5편
적 용
사지와 백절의 유쥬자통을 다스린다. 이 통증은 풍습, 담, 사혈 때문인데, 그 통처가 종창이 되기도 한다.
[활투] 수비가 종통하면 계지를 배로하고 의이인을 가한다. 각통이 생기면 우슬, 목과, 전갈을 가한다.
관절염,관절통,동통,관절종창,어혈,자반병.



출처 : 신비의 치료사 <夜雨>
글쓴이 : 카밀레온 원글보기
메모 :

차종류

       효능 및 적응   차종류별 효능 및 적응(가나다순)

  감잎차

괴혈병,고혈압, 동맥경화예방·치료 모세혈관강화, 딸꾹질, 주독, 피부미용, 뇌출혈, 당뇨, 신경질환, 복수, 수종, 각기, 부종, 불면증, 탈항, 지사, 어혈, 임질

  감초차

해독, 항염, 중화, 거담, 위궤양, 위염, 기관지염, 인후두염, 완화, 항암, 간염, 기침, 천식, 강심, 항알레르기, 진경, 부스럼, 촉매, 버섯식체, 삼초

  개암차

건비위, 강장, 시력증진, 식욕증진

 검정콩차

해독, 신장병, 수종, 혈맥통리, 풍비, 해열, 보신, 강정, 고혈압, 동맥경화, 산후두통, 피부미용, 시력보호, 기내림, 피로회복, 황달부종, 어류식체

 결명자차

시력증진, 변비, 이뇨, 고혈압, 위장병, 안질잡병, 당뇨, 보신, 보간, 강심, 황달, 신경통, 류머티즘, 부인병, 각기, 방광염, 복막염, 맹장염, 구내염, 해독, 간염, 결막염, 녹내장, 대장염, 복수, 야맹증

  계피차

건비위, 두통, 감기, 풍열통, 요슬통, 치출혈, 지사, 산한, 복통, 구토, 혈맥통리방광한산, 이뇨, 진통, 산어

 구기자차

강장, 강정, 동맥경화, 보간, 음위증, 시력증진, 요통, 당뇨, 혈압조정, 보신, 강심, 거풍, 소갈증, 두통, 폐결핵, 마른기침, 피부미용, 슬통, 해열, 기미제거

  귤피차

건비위, 건폐, 고기식중독, 소화촉진, 항염증, 거담, 익기, 발한, 딸꾹질, 기침, 대장질환, 구토, 강심, 항궤양, 몸살, 식체, 이뇨, 역기, 곽란, 설사, 방광잡병, 부종, 어류식체

  냉이차

고혈압, 거풍, 시력증진, 지혈, 심장혈맥확장, 소화촉진, 오장, 녹내장, 각막구름제거, 혈변, 자궁수축, 해열, 이뇨

  녹차

소화촉진, 이뇨, 정신안정, 거담, 비만증, 피로회복, 해독, 강심, 흥분, 심통, 풍열

  다래차

건위, 청열, 최유, 항암(식도, 위), 황달, 해독, 류머티즘관절염, 이습, 소화촉진,구토, 지갈, 종기, 해열, 담석, 방광결석

  다시마차

고혈압, 갑상선, 빈혈, 거담, 종기, 간장병, 신경통, 류머티즘, 부스럼, 습진, 방광염, 감기예방, 당뇨, 강심, 위궤양, 노인성질환, 동맥경화, 곱사등,이뇨

  단너삼차

보중익기, 당뇨, 강심, 비기허증, 위염, 보혈, 자한,도한, 강장, 위궤양, 십이지궤양, 이수, 소종, 탈항, 고혈압, 위하수, 심장기능저하, 만성위염, 치질, 동맥경화,복통, 빈혈

  당귀차

보혈, 화혈, 혈압조정, 부인병, 혈허증,월경잡병, 고혈압, 두통, 진통, 복통, 불임증, 습비, 각기, 어지러움증, 창, 억균, 금창, 대장염, 빈혈, 어혈, 적혈구증가

  대추차

보비위, 보중익기, 해독, 빈혈, 불면증, 관절통, 피부미용, 보폐, 기침, 해열, 식욕부진, 신경쇠약, 강심, 진통, 갈증, 강장, 이뇨, 생진액, 자한, 도한, 단독, 복통, 부스럼, 부인병, 정신안정, 완화

  더덕차

건비위, 강장, 기침, 폐결핵, 종기, 거담, 최유, 해독, 기관지염, 편도선염, 보신,중풍, 두통, 조혈, 고혈압, 보음, 적혈구증가, 콜레스테롤저하, 피로회복

 도라지차

진해, 거담, 기관지염, 인후두염, 폐농양,편도선염, 부스럼, 이질, 복통, 흉막염, 흉협통, 소화촉진, 해열, 소종, 천식, 구내염, 풍비

 도토리차

건위, 구강염, 인후두염, 지사, 지혈, 건장, 치창출혈, 화상, 장출혈, 이질, 구충, 치통, 중이염, 혈번, 탈항, 곱사등, 활혈, 이뇨

  동아차

이뇨, 당뇨 거담, 비마증, 피부미용, 피부병, 보신, 오장, 생선중독, 노화방지, 시력증진, 소갈증, 주독, 기침, 종기, 해열, 기미제거

  동백차

이뇨, 인후통, 산허, 소종, 지혈, 양혈, 비출혈, 혈리, 화상

  두충차

관절통, 고혈압, 인, 요척통, 보간신, 신경통, 강장, 혈액순환, 풍해, 풍독, 풍냉, 장치, 하혈, 부인병, 각기, 병후회복, 강심, 담낭, 불면증, 진통, 음위증, 슬통, 유정, 피로회복

  둥글레차

보음, 생진, 당뇨병, 중풍, 강심, 윤조, 제번, 열병음상, 해수번갈, 치한, 강장, 강정, 해열, 보중익기, 허증, 눈병, 습독, 피부미용, 완화

  들국화차

풍열감기, 소염, 시력증진, 고혈압, 두통, 보간, 피부미용, 해열, 창, 종기, 습진, 폐렴, 위장병, 눈병, 기침, 구내염, 진정, 이명, 보음, 곽란, 복통, 부스럼, 신경통, 해독, 주독

  들깨차

건위, 변비, 거담, 해열, 강장, 피부미용, 심신보익, 보간, 천식, 흑발, 소갈증, 병후회복, 정수, 기침, 감기풍한, 소화촉진

  마름차

항암, 해독, 해열, 고나절통, 주독, 건위, 건비, 임증, 비증, 시력증진, 사지마비, 강장, 복수

  만병초차

거풍, 두통, 고나절통, 요통, 월경불순, 보신, 해열, 진통, 강장, 이뇨, 불임증

  만삼차

익기, 강장, 생진, 거담, 보혈, 조혈, 정신안정, 고혈압, 진해, 마성위염, 폐허해수, 비기허증, 탈항, 식욕촉진, 소갈증, 대장염, 피로회복

  매실차

장염, 피로회복, 거담, 불면증, 해열, 지사, 맹장염, 즉막염, 기침, 피부미용, 건장, 폐결핵, 보폐, 주독, 단족, 죽은깨, 사마귀제거, 구충, 해독, 진해, 생진

  메꽃차

강정, 고혈압, 당묘, 건위, 해열, 변비, 피부미용, 이뇨, 기미제거, 흥분

  모과차

보비위, 보간, 보폐, 소화촉진, 신경통, 진해, 각기, 관절통, 신진대사, 급체, 더위, 기관지염, 설사, 강장, 이뇨, 폐결핵, 습열, 곽란, 토사, 최유

 민들레차

 청열, 해독, 건위, 최유, 편도선염, 산결, 소염, 이뇨, 간염, 위염, 임파선염, 기관지염, 유선염, 식중독, 악창, 이담, 정혈, 강정, 억균, 흑발, 담낭, 결막염, 수스럼, 위궤양

  박하차

 거풍, 해열, 해독, 인후종통, 소염, 소화촉진, 풍열, 두통, 치통, 창, 방향성건위, 통경, 심복창만, 진통, 심장부통증, 소장염, 대장염, 적목, 구창, 곽란, 기관지염, 비색, 신경통, 위염, 피로회복

  보리차

 소화촉진, 변비, 피부미용, 소갈증, 수종, 건위, 각기병, 오장, 혈관강화, 매독, 임질, 기내림, 식체, 화상

 복숭아차

진해, 거담, 종기, 변비, 어혈, 안색, 이뇨, 월경불순, 부인병, 관절염류머티즘, 폐병, 각기, 수종, 해열, 석림, 복통, 부스럼

 비파잎차

 거담, 소갈증, 만성기관지염, 딸꾹질, 각기, 구토, 주독, 건위, 폐병, 진해, 기내림, 피부미용,청량, 부종

  뽕잎차

 거풍, 청ㅇ려, 시력증진, 두통, 보간, 진해,양혈, 목적, 구갈, 폐혈해수, 보신, 관절불편, 이명, 거담, 이뇨, 종기, 고혈압, 비만증, 습관성변비, 곽란, 복통, 기관지염, 청맹, 도한, 빈혈, 풍비

 산딸기차

 강정, 강장, 보간, 축뇨, 시력증진, 피부미용, 보신, 보비, 유정, 구갈, 지사, 이명, 안색, 어지럼증, 흑발, 불임증

 산수유차

 강정, 보간신, 툭뇨, 이명, 요슬통, 강장, 음위증, 비색, 온간, 강음조양, 폐결핵, 조열, 유정, 다한증. 현훈, 노인성질환, 도한

  살구차

 거담, 진해, 개고기식체, 천식, 인후종기, 통변, 종기, 중이염, 하제, 구충, 옴, 기침, 감기두통, 기관지염, 해독, 폐결핵, 역기, 윤장, 기미제거, 노인성질환, 변비, 빈혈

 삼지구엽차

 강정, 고혈압, 거풍, 건망증, 관절통, 이명, 강장, 혈당강화, 강신, 제습, 억균, 류머티즘, 음위증, 이뇨, 삼초

  삽주차

 강정, 강장, 시력증진, 요슬산통, 보간신, 고혈압, 음위증, 당뇨병, 유정, 지사, 습관성유산, 목현, 신경쇠약, 거풍, 이명, 부인병

  생강차

 소화촉진, 풍한감기, 거담, 관절통, 두통, 비색, 구토, 설사, 창만, 기침, 중풍, 고기식체, 동상, 발한, 온중, 건위, 복통, 곽란, 이질, 강근골, 심통

  석류차

 이질, 인후종통, 구충, 지혈, 복통, 중이염, 대하증, 지사, 치통, 혈변, 탈항, 유정, 자궁출혈, 토혈, 소갈증

  솔잎차

 고혈압, 거풍,심장병, 시력증진, 불면증, 건뇌, 제습, 위장병, 강장, 건치, 청력증진, 동맥경화, 각기, 소화촉진, 종기, 신경통, 류며티즘, 뇌질환, 자한, 도한, 대장염, 부종

  쑥차

이질, 지통, 부인병, 황달, 위장병, 고혈압, 풍습, 산후통, 복통, 치질, 요통, 피부병, 옴, 항균, 안태, 부스럼, 산한, 제습, 토혈, 심통

  아가위차

소화촉진, 고기식체, 어혈, 고혈압, 심장질환, 건비ㅟ, 우유식체, 요통, 이질, 늑막염, 위산과다, 구충, 월경통, 혈액순환

  아욱차

임병, 최유, 활장, 대소변통리, 강심, 부기, 유방종통, 수종

  연차

강정, 강장, 보비, 보신, 신경쇠약, 해독, 고혈압, 버섯식체, 지혈, 지사, 유벙, 요통, 요도염, 건위, 대하증, 적백탁, 피부미용, 고기식체, 불면증, 자양, 곽란, 복통, 어혈, 주독

  영지

편두통, 간염, 고혈압, 동맥경화, 만성기관지염, 협심증, 관절염, 신장염, 신경쇠약, 허로, 불면증, 피부미용

 오갈피차

강정, 강장, 강심, 항염, 강근골, 관절류머티즘, 보간신, 각기, 방사선예방치료, 시력증진, 요통, 야뇨증, 신경통, 소아발육부진, 수종, 활혈, 풍, 단독, 복통, 부스럼 어혈, 진통

 오미자차

강정, 건폐, 보신, 강심, 거풍, 시력증진, 소화촉진, 건비위, 거담, 천식, 간염, 혈압조정, 피로회복, 해열, 익기, 수종, 주독, 자양, 수렴, 소갈증, 제번, 보음, 십이지장궤양

 옥수수차

신장병, 이뇨, 담석증, 소화촉진, 피로회복, 건위, 항암, 부종, 수종, 고혈압, 혈당강하, 정신안정, 황달, 항염, 완화

 유자차

거담, 관절염, 주독, 소화촉진, 해독, 류머티즘, 신경통, 냉통, 산후복통, 기침, 두통, 건위, 산통, 게고기식체, 어류식체

 율무차

항종양, 항암, 항염, 건비위, 지사, 고혈압, 피부미용, 종기, 진통, 혈액순환, 신진대사 당뇨, 류머티즘, 소화촉진, 방광결석, 맹장염, 강장, 기침, 천식, 편도선염, 흉막염, 노인성질환, 변비, 신경통, 완화

 으름덩굴차

익기, 이뇨, 후비인통, 혈맥통리, 황달, 기억력증진, 혈압상승호과, 항염, 진통, 결막염, 요통, 월경잡병, 요관결석, 부종, 최유, 딸꾹질, 창, 늑망염, 이질, 금창, 유정, 약독해독

 은행차

폐기수렴, 천식, 해수, 진해, 축뇨, 항균, 유정, 임병, 기침, 백탁, 강정, 고혈압, 성인병, 혈류개선, 대장염

 인동덩굴차

해열, 해독, 항암, 항염, 억균, 이뇨, 청열, 전염성간염, 장염, 편도선염, 결막염, 패혈증, 소갈증, 창독, 지혈, 부기, 통경, 이질, 맹장염, 부스럼, 위궤양

 인삼차

강장, 강정, 항암, 신경안정, 신진대사강화, 건망증, 조혈, 비기, 폐기, 강심, 피로회복, 건위, 이뇨, 당뇨병, 소갈증, 자한, 신장병, 시력증진, 빈혈, 유정

 잇꽃차

산후병, 진통, 어혈, 타박상, 월경잡병, 혈맥통리, 종기, 편도선염, 활혈, 구내염, 신진대사, 부스럼, 부인병, 자궁수축

 잔대차

거담, 진해, 청폐, 해독, 생진약, 심복통, 두통, 기관지염, 보음, 고혈압, 기침, 자양, 흉비증, 경기, 오한, 보폐, 보비, 혈적

 정가차

거풍, 발한, 인후종통, 두통, 어혈, 시력증진, 감기, 혈맥통리, 개구불능, 토혈, 산후혈훈, 나력, 창종, 지혈, 자궁출혈, 치루, 발한, 사지강직, 옹종

 진달래차

진해, 거담, 만성기관지염, 해수, 감기, 해독, 토혈, 이질, 천식, 방광염, 요도염

출처 : 보헤미안의 유토피아
글쓴이 : 月 明 居 士 원글보기
메모 :

솔잎차(松葉茶)
효능 및 특성
솔잎은 옛부터 불로장생의 선약으로 전해오며 널리 이용되어왔다. 솔잎차는 고혈압과 동맥경화에 좋으며 또 중풍예방, 위장병, 신경통, 소화불량,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다. 차를 끓여 마실때는 가늘고 짧은 우리나라 솔잎을 사용한다. 솔잎차는 산뜻한 솔향이 좋아 '솔바람차'라고도 불린다.

재 료
솔잎 50∼60g, 물 500㎖

만드는법
갓따낸 솔잎을 솔머리에 붙은 잡물을 떼어내고 가위로 반으로 자른다.
물 500㎖에 솔잎 50∼60g을 넣어 끓인다. (분량은 구미에 따라 가감한다) 하루에 1잔씩 마신다.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넣어마신다.

참고사항
솔에는 적송(赤松), 육송(陸松),백송(白松), 낙엽송(落葉松)등이 있다. 옛사람은 솔의 다섯가지 미(美)를 말하며 빛(常綠), 모양(麗姿), 그림자(月影), 소리(風聲), 향기(松香)등을 높이 찬양하며 시가(詩歌)의 제재(題材)로 삼았다.

옛문헌상 솔의 효능
○ 솔잎을 잘게 썰어 밀가루와 함께 물로 먹으면 곡식을 끊을 수 있고 악질(惡疾)을 다스린다.『신농본초경』
○ 솔잎을 잘게 썰어 술에 타먹거나,미음으로 먹거나, 콩가루와 함께 먹으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식료본초』
○ 솔잎을 그늘에서 말려 분말하여 산꿀로 환을 팥알크기로 만들어 매일 80알씩 장복하면 능히 주림을 모르고 장수한다.『천금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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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노장생 회춘의 묘약 "솔잎 사이다"
재 료
솔잎, 흑설탕, 물
※ 물 500cc에 흑설탕 100g비율

만드는법
7∼8월경에 새로난 솔잎을 채취해 깨끗이 씻어 투명한 큰 유리병에 채워놓고 끓여 식힌물을 약간 채운다음 흑설탕을 가하여 병마개를 막아 햇볕이 잘드는 곳에 둔다.
여름에는 일기가 좋으면 5∼6일이면 완전히 발효되어 솔잎은 회색으로 변해버린다.
봄 가을에는 2주일 가량 걸린다.
발효가 완전히 끝나면 다른용기에 즙을 옮기고 차로 마신다. 시원한 곳에 보관한다.

주의사항
솔잎은 적송(赤松)이든 흑송(黑松)이든 상관없으나 적송이 잎도 부드럽고 맛도 좋다. 태양열을 이용해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장마철이나 비가 올 때 담궈서는 안된다

참고사항
차맛이 청량음료 같은 맛이 나서 일명 "솔잎사이다"라고 한다.마치 사이다와 같은 거품이 일기 때문에 "솔잎사이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혹자는 솔잎술'이라고도 하지만 알콜이 전혀 없으므로 술이 될 수 없다.이 솔잎사이다는 옛부터 고혈압과 동맥경화증에 많이 마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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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차
효능 및 특성
송화차(松花茶)는 중풍·고혈압 및 심장병에 가장 좋은 차이다. 또 폐를 보하고 신경통, 두통등에도 효과가 있다. 송화(松花)는 솔잎, 송지(松脂)와 송엽(松葉)보다 약효가 더 좋다.

재 료
송화가루 20g, 꿀 3스푼, 물 500㎖

만드는법
송화가루를 가제주머니에 넣어서 물에 달인다. 차분량을 15∼20g의 송화가루를 물 500㎖에 넣고 적당히 달여 하루 3회 마신다.
설탕을 쓰지 않고 벌꿀 1스푼씩 타서 마신다.
※ 분량을 초과하여 마시지 않는다. 많이 마시면 열병을 발하고 변비가 생긴다.

옛문헌상 송화의 효능
○ 송화는 맛이 달고 온하며 독이없다. 심폐를 윤(潤)하게 하고 기(氣)를 늘린다. 풍(風)을 제거하고 지혈을 시킨다.『본초강목(本草綱目)』
○ 송화를 술로 먹으면 몸이 경쾌해지고 병을 다스린다. 솔잎, 송지, 송피보다 약효가 승(勝)하다.『당본초(唐本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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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잎차
효능 및 특성
감잎차의 효능은 특히 고혈압예방에 좋으며, 이뇨작용이 있어 당뇨병 뇌출혈에도 효과가 있다. 감잎에는 여러 영양소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비타민 C의 함유량이 레몬의 약 20배나 된다. 괴혈병, 빈혈, 고혈압에 뚜렷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5∼6월 경에 수확한 어린잎에 비타민이 가장 많이 있으며 칼슘 또한 많아 임산부와 어린이에게 좋다.

재 료
감잎 2∼3g, 물 100㎖

만드는법
5∼6월 경에 어린잎을 따서 깨끗이 물에 씻은 후 물기를 뺀다. 폭 5mm 정도로 얇게 썰어 천으로 만든 포대에 넣고 끈으로 입구를 묶은 후 찜통에서 몇분간 찐다.
그늘에서 말린 다음 밀폐용기에 넣어서 보관한다.
차로 마실때는 물을 끓여 80℃로 식힌 다음 감잎 2∼3g을 넣어 우려마신다.

옛문헌상 감잎의 효능
○ 주독에 감잎을 달여마시면 독을 푼다.『차산방(茶山方)』
○ 딸꾹질이 그치지 않는데 감꼭지와 솔잎을 등분하여 물에 달여 마시면 묘하게 그친다.『민료사전(民療事典)』
○ 불면증에 감잎, 죽여(대나무 속껍질)를 동량으로 달여 마신다. 『민료사전(民療事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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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차
효능 및 특성
다시마차는 옛부터 전해오는 명차이다. 고혈압, 신경통, 당뇨병, 위궤양, 노약(老弱)등 모든 노인성질환에 효능이 있다. 특히 고혈압환자나 치아가 부실한 사람에 좋고, 몸에 종기가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시마차를 마시면 예방도 된다. 기타 목의 혹이나 기타 종창등을 치료하는 효과도 있다.
다시마는 미역과 함께 대표적인 해조류로서 칼슘, 요오드, 회분, 무기질 등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를 맑게하고 체질개선에 좋은 차다. 다시마속에 들어 있는 염기성 아미노산 라미닌이 혈압을 내려 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

재 료
다시마 30g, 소금 약간, 물 300∼500㎖

만드는법
다시마를 물에 씻지 말고 젖은 행주로 먼지만 닦아 낸다.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물을 끓여 불을 끈 후 다시마를 넣는다.
다시마를 건져 낸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춰 마신다.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하여 하루 2∼3잔 마신다.
※ 약간 볶은다음 곱게 분말하여 열탕 1잔에 1∼2스푼씩 타서 하루 2∼3잔 마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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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차
효능 및 특성
결명자차(決明子茶)는 옛부터 소화불량과 눈에 좋은차로 유명하다. 결명자를 달여 끓인 차를 결명자차 또는 하부차라고 하며 결명자차는 이름 그대로 시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어 가성 근시에 좋다. 또한 혈압을 내려 주고 현기증, 만성변비, 노인성 변비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간장과 신장을 보호하고 부종을 없앤다.

재 료
결명자 20g, 물 600㎖

만드는법
결명자는 약간 볶아낸다.(볶지 않으면 비린냄새가 난다)
차관에 결명자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인 후 은근히 오랫동안 달인다.
건더기는 체로 걸러 내고 국물만 찻잔에 따라 낸 다음 기호에 맞춰 꿀을 타서 마신다.

주의사항
혈압이 낮은 사람은 삼간다

출처 : 보헤미안의 유토피아
글쓴이 : 月 明 居 士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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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거르면 당장 몸에 해로운가?

 

 

아침밥 먹기도 힘든 때는
‘식사하셨어요?’가 ‘굿모닝’을 대신했다.

그러나 이제는 아침 잠이 많은 집사람 눈치 때문에 속 편히 살려고 굶고 나서는 소신파 직장인도 있고, 또 살과의 전쟁 중이거나 밤잠을 잊은 수험생들과 직장인들은 식욕부진 등으로 있어도 못 먹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우리몸은 그런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묵묵히 자신의 역할만 하고 있기에 안먹으면 ‘돈이 굳는 것’이 아니라 ‘수입이 적어진다’는데… 자신과 가정을 지키는 아침밥의 비밀을 알아보자.


현대를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은 상당수가 영양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침에는 시간에 쫓겨 아침식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회사로 출근하여 담배나 커피로 빈 속을 달래고, 이어 점심 식사에는 별 생각 없이 적당히 때우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저녁이면 직장 동료들과의 회식이니 손님 접대니 해서 집에서 먹지 못할 때가 많고 외식에는 필연적으로 술이 따라오니 영양 불균형은 갈수록 심해진다. 직장생활과 함께 늘어가는 뱃살은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결과다. 이러한 영양 불균형은 신체 리듬을 깨뜨려 만성피로를 가중시키고 비만, 당뇨병, 심장병 같은 성인병 발병위험을 증가시킨다.


활동 촉진 부신피질호르몬, 오전이 최고

신체의 리듬은 수면이나 식습관같은 생활리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 몸에서는 잠이 들면 처음 2시간 이내에 성장호르몬이 최대로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성인의 경우 신체 기능이 빨리 회복되게 하여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체내에 있는 여분의 에너지를 지방으로 축적하는 작용도 있다. 밤참이 살로 가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이와는 반대로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만들고 활동을 촉진시키는 부신피질호르몬의 경우는 밤 10시~오전 1시경에 분비량이 가장 적고 오전 중에 최고치를 이룬다. 따라서 아침에 먹는 음식은 밤참과 달리 거의 에너지로 이용된다.

부신피질호르몬은 아침 시간대만큼은 아니지만 식사를 할 때마다 분비되므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 일정시간마다 자연히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에너지를 분해할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를 보낸다. 그런데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고 거기에다 간식까지 먹으면 그때마다 부신피질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신체 리듬이 깨지게 돼 몸의 상태가 불안정해진다.


따라서,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절실한 명제가 되고 있다. 얼마전 농촌진흥청에서 네티즌 대학생 3천6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아침 식사를 매일 하는 경우 수능 성적은 평균 2백94점인데 비해 일주일에 2일 이하인 학생들은 2백 75점으로 아침 식사 횟수가 수능성적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또한 내신 등급도 아침을 매일 먹는 학생의 평균 등급이 그렇지 못한 학생들보다 훨씬 상회하는 걸로 나타났다.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수험생은 포도당 섭취로 두뇌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수험생에게 필수적인 집중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농촌진흥청은 밝혔다.


아침식사, 뇌활동과 비만에 영향

저녁식사와 아침식사 사이에는 10~12시간의 간격이 있다. 저녁 식사 후에 활동하지 않고 잠만 자더라도 우리의 신체는 혈액, 간, 근육에 저장되어 있는 포도당을 심장, 뇌, 세포 등에 공급한다. 아침이 되면 신체는 절반 이상의 포도당을 사용하기에 탄수화물이나 포도당을 필요로 하는 ‘단식(fasting)’상태가 된다. 이러한 단식 상태를 중지시킨다는 의미에서 아침 식사를 ‘breakfast’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침식사를 거르면 당장 몸에 해로운가?

그렇지는 않다. 필수 영양분은 점심과 저녁 또는 간식을 통해 충분히 공급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삶의 질’은 떨어질 우려가 있다. 뇌 활동에 필수적인 포도당은 식사 후 12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소모된다고 한다. 따라서, 아침을 거르면 전날 저녁식사에서 얻은 영양분만으로 뇌가 활동하기 때문에 오전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등 뇌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살을 빼기 위해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오히려 비만이 될 우려가 높다.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자연히 점심, 저녁에 먹는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이를 의식해 일부러 적게 먹더라도 인체는 내일 아침에 찾아 올 ‘기아상태’에 대비하기 위해 적은 열량이라도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하려 한다. 다시말하면, 피하지방형태로 영양분을 미리 저장해 버리기 때문이다.


장수의 비결은 규칙적인 식습관

아침식사와 평균수명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조사연구에 의하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침식사를 꼭 하는 사람들보다 남자는 40%, 여자는 20%정도 사망률이 더 높다. 또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과 아침식사를 꼭 하는 사람들의 활동력을 비교한 결과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경질적이며 문제 해결능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쾌한 마음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음식을 씹을 때 얼굴에 있는 근육이 강렬한 자극을 받아 대뇌의 시동에 강렬한 활기를 주게 된다. 따라서, 아침식사는 하루를 출발하는데 있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하루의 활동을 충실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도 아침이 상쾌하다고 느끼는 것은 단지 수면으로 인해 피곤이 풀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너지가 이미 고갈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기분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식사 후 4시간만 지나도 혈당량이 감소하여 피곤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신경질적이 된다. 때문에 아침 식사를 거른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더라도 아침 식사를 하고 점심 식사를 한 것과 같은 효과는 볼 수 없다.

그렇다면 입맛이 없어도 아침밥을 억지로 먹어야 하나?

서울의대 병리학교실 이미숙 박사는 ‘음식을 씹을 때 느끼는 맛은 대뇌를 자극해 소화에 필요한 효소를 분비한다’며 ‘억지로 식사를 하면 소화효소가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소화기에 무리를 준다.’고 말한다.

밥은 가능한 한 맛있게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침에 밥 맛을 못 느끼는 것은 저녁식사를 많이 했거나 과음을 한 때문. 아침을 거르기 때문에 자연히 점심 저녁때 먹는 양이 많아지고 이에 따라 다음날 아침 식욕이 없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출처 : 해군 병기사 모임
글쓴이 : 송상교(하128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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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 한끼는 생식을 한다.

 

생식의 효능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영양(火食의 5배)을 공급받을 수 있고 미네랄 등 유기 원소가 풍부해 현대인의 건강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하루 한끼 생식을 권한다. 음식쓰레기와 연료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잇점도 있다.

지구환경 시계가 12시 15분전을 가리키고  있다고합니다. 12시는 지구종말을 의미하지요. 하루 한끼 생식을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유지는 물론 덤으로 지구를 살리는데 기여합니다. 생식이 맛이 없다구요? 원래 좋은 음식은 맛이 없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선호하다보니 인류가 이 지경까지 오게 됐습니다.

 

2. 바이오 미네랄 워터를 마시자!

 

질병의 원인 중 단연 으뜸가는 것이 유기 미네랄부족이다. 비닐하우스 재배와 화학비료 농약 등 각종 공해로 식물속의 유기 미네랄이 없어지고 있다. 더욱기 각종 공해로 인한 토질오염이 심화되면서 흙속의 무기미네랄조차  점점 고갈되고 있다. 아같은 미네랄 부족 시대에 대안으로 나온 것이 류재만박사의 바이오 유기 비네랄이다. 칼슘과 마그네슙, 아연 등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어 미네랄부족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권할만하다.

 

3. 하루 30분 이상은 운동을 하고 자세를 바르게하는 훈련을 하라!

 

건강생활에 있어서 운동은 필수다. 하지만 요즘 학교에서의 운동방식인 다소의  문제가 있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척추측만과 ㅇ다리 등 문제점이 심각하다. 학교에서의 운동시간을 대폭 늘리고 운동 방식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

 

 4.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많이 웃자.

 

웃음이 보약이다. 웃음이 암세포도 이긴다는 보고서가 나와 있다. 잘 웃는 사람은 암같은 성인병에도 잘 걸리지 않고 걸렸다 하도라도 금방 치유된다고 하니 많이 웃자. 또 긍정적인 생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은 생각이 만들어 간다. 좋은 생각이 좋은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은 당연하다.

  

5. 음식은 천천히 골고루 소식하고 찬 음식은 먹지 말자.

 

만병의 근원은 잘못된 섭생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식과 지나친 육류섭취, 찬음식과 편식이 병을 불러 온다. 먹거리의 종류 못지 않게 음식을 먹는 법을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6.햇볕을 많이 쏘이고 산소를 많이 마시고 충분한 염류를 섭취하고 몸을 따듯하게 하자.

 

세균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빛과 산소와 염분과 열이다. 반대로 새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어둡고 습한 곳과 산소대신 이산화탄소가 많은 곳과 염분이 없는 곳(염분이 없으면 부패하고 세균이 증식한다)과 냉한 곳이다. 손발이 따듯한 사람은 병이 없다. 성인병은 거의 냉병이다. 손발과 하복부를 따듯하게 하자.

 

7. 골반 체조를 하자!

 

골반의 중요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골반은 주춧돌과 같다. 공반이 틀어지면 척추가 휘게되고 척추가 휘면 장부에 문제가 온다. 따라서 골반은 바롷잡아 주는  운동이 참으로 중요하다.

골반체조란 괄약근을 조여주는 것이다. 요가에서는 이 운동은 필수이다. 골반이 부실하면 요통이 오며 여성 요실금 남성 성기능 장애 치질등에 매우 효과적이다.언제나 바른자세도 매우 중요하다. 서 있을때는 배를 집어넣고 괄약근을 조여주는 운동을 수시로 하는게 좋다.

 

9. 명상을 하자

 

명상은 자신을 열고 비우고  확장시키는 좋은 방법이자 습관이다. 언제 어디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여유로움을 가지고 산다면 인생은 지금보다 훨씬 더 의미와 가치가 있고 행복할 수 있다. 명상을 할때는 처음에는 전문가의 지도를 받는 것이 좋다. 명상법은 다양하므로 여기서는 그 중요성만 강조하고 구체적인 방법은 생략한다.

 

10. 일에 도취하자.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할일이 없거나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사람이다. 일은 건강의 4가지 조건(무병, 힘,장수 , 일)에 들어 갈 만큼 중요하다. 기왕에 해야 할 일이면 즐겁고 신나게 하라! 그러면 행운의 여신은 당신 편에 서서 도와 줄 것이다.

 

건강은 이론이 아닌 실천학입니다. 실천하는 사람만이 건강을 얻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모두 이를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자구요~~~~~~~~~~~~~~~~.

출처 : 정종훈의건강이야기
글쓴이 : 정종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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