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pwy25u5a6s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세월 따라 흘러가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

 

이게 뭐냐고

이렇게 밖에 살 수 없는 것이냐고

우리도 가끔은

삶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서

그렇게 외친 적이 누구나 있다.

 

우리 계획대로 되어 지지 않는

인생 내일 일을 보장 받을 수 없고

밤을 새워 고민한다고 해서

나아질 것이 없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운명은 각자가 마땅히

받아야 하는 자기의 몫이다.

 

운명의 신은 어떤 이 에게는

후하게 한 몫을 주고

어떤 이 에게는 박한 몫을 줄 수도 있다.

 

내 몫이 남의 몫보다 적다고

또는 나쁘다고 불평을 할 수도 있다.

 

각자가 받아야 하는

운명의 몫이 공평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의 몫을

순순히 받을 수밖에 없다.

 

자기의 몫을 살펴보고

좋은 것이 있으면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여로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일은

자기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단 한번뿐인

자신의 삶을 받았기 때문이다.

 

내 책임과 내 계획하에

내가 살아

갈 수밖에 없는 삶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 한 것은

자기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삶이 그대에게 좋든 싫든 간에

내가 가야 할 길이라며

우리는 이제 당당히 걸어가야 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나그네 길에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나라고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하직하고

하늘 나라로 갈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 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유일한 나의 재산입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

그리고 인기도

잠시 빌린 것에 불가 합니다

 

빌려 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 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놓아 두면

모두가 내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베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도 집착하던 것들을

모두 놓아 버립시다

 

내 자신 마져도

놓아 버립시다

 

모두 놓아 버리고 나면

마음은 비워지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마음이 비워지고 나면

이 세상 모두가

나의 빈 마음 속으로 들어 올 것입니다

 

그 것들은

이제 모두 내 것입니다

 

이제 모든 욕심을 다 버리고

남은 길 좀 더 베풀면서 살아 갑시다

 

인기가 먼 필요가 있습니까

그저 한 세상

속죄 하는 마음으로 살아 갑시다.

 

 

옮긴글..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년이 지난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 소리 보다는
한 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 좋은 글 중에서 -

 

 

 

 

 

유익종 - 그저바라볼수만 있어도 (가사/HAN/ROM)노래방 Karaoke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일주일에 몇 시간은 한 권의 책과

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보낼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작은 일에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큰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있는

대범함을 지니게 하시고

 

적극적이고 치밀하면서도

다정 다감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와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과 고난을 끈기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더욱 길러 주옵소서

 

나의 반성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매사에 충실하여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게 해 주시고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마감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낯선 이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두운 길을 가는 이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대가 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은
나의 내면의 향기입니다.

칭찬과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에
어떤 이의 인생은 빛나는 햇살이 됩니다.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 하고
사람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 줍니다.

실의에 빠진 이에게 격려의 말 한마디
슬픔에 잠긴 이에게 용기의 말 한마디
아픈 이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
건네 보십시오.

내가 오히려 행복해집니다.
화사한 햇살 같은 고운 미소와
진심 어린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내 삶을 빛나게 하는 보석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날들 속에
영원히 미소 짓는 나이고 싶습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길에
언제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건네주는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엄지기적 글-행복과 불행의 차이

 

 

누구에게나 배우려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신이 만물박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지요

 

잘된 이유를 찾는 사람은 행복하고

안될 이유만 찾는 사람은 불행하다 했어요

 

공과사가 분명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지요

 

아는것이 적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아는것이 많아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지요

 

해야할일이 많음을 긍지로 여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그것을 불만으로 여기는 사람은 불행하지요

 

겸손과 양보가 몸에 밴 사람은 행복하고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은 불행하다 했어요

 

목소리가 힘차고 생기있는 사람은 행복하고

기어 들어가는 사람은 불행하지요

 

남의 잘못을 잘 용납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의 잘못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지요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라 했어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지요

 

그래서

불행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행복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지요

 

 

-* 언제나 변함없는 녹림처사(일송) *-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문득 만나고픔에 기별 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움으로 맞이해주고

이런저런 사는 속내를

밤새워 나눌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이지 않겠는가

부부간이라도 살다 보면

털어놓을 수 없는 일이 있고

피를 나눈 형제간이라도

말 못할 형편도 있는데

함께하는 술잔만으로도

속마음이 이미 통하고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마주함에 내 심정을

벌써 아는 벗이 있었으면 좋겠다

좋을 때 성할 때

이런저런 친구 많았어도

 

힘들고 어려우면

등 돌리고 몰라하는 세상 인심인데

그래도 가슴 한 짐 툭 털어내 놓고 마주하며

세월이 모습을 변하게 할지라도

보고픈 얼굴이 되어

먼 길이지만 찾아갈 벗이라도 있으면

행복하지 않겠는가...

 

 

-좋은글 중에서-

 

 

 

사월의 노래 -박목월 시, 김순애 곡, 강화자 노래

 

 



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 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 수 있고
고독함마저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 몸을
서늘한 기운에 위축되어지는 이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는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남의 잘못을 들추려 하고
나라면 이런 단어를 생각하게 되지요.

나라면 조금 더 이렇게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
내 형제 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
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하며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지요.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 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 없이 빛 고운 단풍 잎새들의
아름다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여 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우리들은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 이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임영웅 Cover 살다보니


돈 보다
잘난 거보다
많이 배운 거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더라.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훨씬 좋더라.



내가 살려 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 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 게 다가 아닌
소박함 그대로가 제일 좋더라...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아는 사람은 금상첨화이고...



나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과 같이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는 사람은 평생을 두고
함께하고픈 사람이더라.



살아오는 동안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 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으려 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는 걸 배웠더라.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가늠의 눈빛이 아닌
뜨거운 시선을 보여 주는
그런 사람이 절실히 필요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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