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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다큐 / 개마고원을 가다




출처 : 대한민국해군전우연합회 (중앙회)
글쓴이 : 조용복 병130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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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물오른 어느 부인이 그 맛에 빠져버렸는데

부실한 남편은 지레 겁먹고 부인을 피해만 다녔다.



어느날 정력이 약한 남편을 어떻게 하면  회복시킬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던 부인은
홈쇼핑에서 사슴 녹용이 시들은 정력을 원기회복 시켜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광고를 듣게 되었다.

즉시 한걸음에 사슴농장으로 달려가서  제일좋은 사슴뿔 하나를 사왔다.

 
그러고는 사슴뿔에 생강, 대추, 들깨, 밤 등  갖가지를 넣어 정성스럽게 달인 뒤 
남편이 돌아오기만 기다렸다.




이윽고 퇴근을 한 남편에게 정성스레 달인 녹용을 포식시키며

흐뭇한 밤을 기대했다.




그날 한밤중에  잠을 자다 깬 남편은 아내를 흔들었다.
어쩌면 이렇게도 효과가 좋을까  하고  속으로 중얼거리며

아내는 서둘러 옷을 벗었다.



그때 남편이 급하게 말했다.

여보, 불 좀 켜줘~!!!

그러자 아내는...  왜요???

전 어두운 게 좋아요~~라고 했다.

휴지는 어디 있어??? 하고 또 남편이 말하자

 아내는 짜증을 내며 톡 쏘았다.

휴지는 나중에 찾아도 되잖아요~!!!

그러자 남편은 더욱 다급하게 말했다.

 

*

 

 

*

 

 

*

 

*

그런 게 아냐,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어~!!! 


설사할 것 같아.

출처 : 바이크원 강북 프리라이딩 클럽
글쓴이 : 수락산도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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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위크]자전거 르네상스

"로또에 당첨 돼야 살 수 있겠네요."
"내 차 팔아도 프레임 하나 못사네. 흑~"
"말도 마세요. 제 차는 페달조차 못사요."

세계적 명품 자전거의 가격이 자전거 전문 웹진이나 동호회를 통해 공개되면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마어마한 가격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자전거 동호회 게시판 등에서는 초고가 자전거의 사진과 가격이 올라오자 '국내에서 몇대가 팔렸다', '한강 로드런 도중에 본 적이 있다'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심지어 '자전거 한대가 자동차 값과 비슷하다'며 '이제는 명차 반열에 오른 자전거를 마주치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질투 섞인 농담(?)도 나오고 있다. 괜히 명품 자전거와 부딪혀 흠집이라도 내면 엄청난 돈을 물어줘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수입된 초고가 자전거를 살펴보면 이 같은 누리꾼의 반응이 엄살로 들리지 않는다. 부품 하나에 1000만원을 넘는 전문 자전거까지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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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나리오 0.7IS 프레임

◆프레임만 1600만원, 전시용은 1억4000만원

자전거 전문 웹진 바이크매거진에 따르면 카본 재질의 프레임으로 유명한 스톡(Storck)사의 로드용 자전거 프레임인 파시나리오(Fascenario) 0.7IS의 가격은 무려 1600만원이다. 국내 준중형 승용차 한대와 맞먹는 금액이다. 한 시즌에 100개만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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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러마니아

주문생산 방식이 아닌 완성 자전거 가운데 최고가는 단연 스칸디나비아의 디자인 회사 오러마니아(Aurumania)가 제작한 골드 바이크 크리스털 에디션이다. 우리 돈으로 1억3700만원을 호가하는 이 자전거는 24K 순금에 스와로브스키의 보석이 곳곳에 박혀있다. 단 10대만 제작해 희소성을 높인 소장용 제품이다.

전시용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싱글 기어에 브레이크도 없다. 오러마니아에 따르면 영국의 한 남자가 자신의 집에 벽장식을 위해 1호 모델을 구입했다고 밝혀 전 세계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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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라이즈드 에픽카본

MTB에서 초고가 인기 상품은 스페셜라이즈드(Specialized)다. 양산형 자전거이면서 자전거 마니아의 꿈의 모델이기도 한 스페셜라이즈드 에픽카본의 국내 판매가격은 1400만원이다. 국내 브랜드 가운데 최고가는 엘파마 판타지아 모델로 가격은 1520만원이다.

◆자동차 브랜드, 명품 자전거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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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CF7

초고가 자전거 제작에 가장 열을 내는 곳은 해외 유명 자동차 회사다. 페라리는 지난 5월9일 영국에서 페라리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초고가 자전거인 페라리 CF(Colnago for Ferrai) 시리즈를 전시했다. 페라리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페라리 CF7 한정판의 가격은 세금 빼고 1만416유로. 5월 말 기준 우리 돈으로 약 178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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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 브랜드로 국내 수입되는 대표적인 자전거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시리즈가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3월 자전거 8종을 국내 출시했다. 도난 방비 시스템이 장착된 트레킹 바이크가 330만원, 휴대성을 살린 폴딩 바이크가 418만원, 어린이용 바이크가 79만2000원으로 명품 자전거 가운데 저가(?) 제품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6월 말까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8종의 자전거를 25% 할인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신세계 몰에 단독 입점한 BMW 자전거도 고가 자전거 대열에 합류한 케이스다. 신세계에 따르면 BMW의 MTB '마운틴 바이크 엔듀로'의 판매가는 557만7000원. 할인카드를 이용하면 5% 할인된 53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우디, 사브, 혼다, 람보르기니, 포르쉐, 시보레, 캐딜락, 지프 등도 자동차와 같은 브랜드를 내걸고 판촉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자인 명품 브랜드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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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자전거

해외 명품 브랜드도 자기만의 고유의 디자인으로 자전거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 잘 알려진 샤넬 자전거는 평범한 생활자전거의 외형을 유지하면서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격은 1200만원대다.

이 외에 아르마니, 구찌, 루이비통, 에르메스 등 명품 브랜드도 고유 디자인을 앞세워 자전거시장에서 명품 바람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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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 자전거

우리나라에서는 유명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가세했다. 삼천리자전거는 올해 초 앙드레김 자전거 12종을 선보였다. 이 자전거에는 용이나 꽃, 나무 등 앙드레김 특유의 디자인이 프레임에 예쁘게 그려져 있다. 그러나 가격은 20만원에서 50만원대로 다른 명품 자전거에 비하면 그야말로 껌값이다.

출처 : 바이크원 강북 프리라이딩 클럽
글쓴이 : 수락산도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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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누드를 공개합니다.

 

 

보통 누드는 남자들이 보는데,,

 

이건 아니라고 봐~~

 

왜 남자들만 여자들 벗은 모습을 감상하느냐고??

 

남자들만 사람이냐고??

 

그래서 여자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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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와~~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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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바이크원 강북 프리라이딩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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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의 학산전사 호동대장 哀兵必勝~!! 
 희망아침 HQ편지 불나비와 함께

 

 

Demis Roussos-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1947년 그리이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난 데미스 루소스는 부모를 따라 이집트로 건너와 그의 나이 18세가
될 때까지 이집트에서 성장했다. 유명한 건축가였던 아버지의 덕분으로 부족함 없이 자란 그였으나
1965년, 돌연 이집트가 좌익 정권의 개혁 정책에 휘말려 그의 가족은 많은 재산을 압수당한 채
그리스로 추방되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의 가족은 집안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데미스 루소스도 그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바, 클럽 등을 전전하면서 고생스런
생활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그는 그 시절을 통하여 고국 그리스의 민속 음악에 심취하게
되었고 또한 그의 음악의 핵을 이루는 비잔틴 스타일을 확고히 하게 된다.



따라서 그리스의 전통적인 민속 음악에다 현대적인 락 비트를 혼합한 그의 음악은 유럽의 유행 음악에
새로운 장을 열게 한 것이다. 그 무렵 데미스는 친구인 반젤리스 파파테나시우 와 4인조 락 그룹을
결성하게 되었는데 데미스 루소스가 이끌었던 "아프로디테스 차일드"의 출범은 이렇게 시작된다.
당시 유럽 음악계의 주역이었던 아티스트들로는 나나무스쿠리, 비키, 조르즈 무스타키 등이



아프로디테스 차일드의 사령관으로서 화려한 성공을 거둔 그는 자기 감각에 충실한 노래를 표현하기 위해
1971년 솔로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함으로써 그의 음악 세계는 또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다른
그리스 출신의 가수들과는 달리그의 노래는 환상적인 색채감이 있고 독특한 바이브레이션에서 오는
전율적인 고음이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그 만의 장르임을 우리 모두가 공감하게 됨으로써 앞으로
그의 인기는 더욱 더 치솟을 것이다. 흔히 세례 요한이라고도 불리우는 그는 90kg의 체중을 가진
거구인데다 고대 그리스의 법의를 어깨까지 덮고 검고 긴 머리카락과 얼굴을 덮은 검은수염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위압감과 신비스러운 매력을 느끼게 한다.



그의 데뷔곡 We Shall Dance는 60만장의 레코드가 팔려나가는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71년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전 유럽의 히트 퍼레이드를 누비고 72년에 발표한 My Reason으로 완전히 황금시대로
들어선 것이다. 이듬해인 73년 Forever and Ever를 발표하여 또한번 대히트를 기록하더니,
이어 내놓은 Goodbye My Love Goodbye로 폭발적인 그의 인기는 그칠줄을 몰랐다.
레코드의 인기가 날로 상승됨에 따라 각국으로부터의 초청 공연도 연달아 들어와
73년부터 75년에 이르는 2년간에 걸쳐 24개국에서 200회 이상의 공연을 가졌다.





백인의 학산전사 호동대장 哀兵必勝~!! 
 희망아침 HQ편지 불나비와 함께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keep the world in time spinning around like a ball
Never to unwind

봄, 여름, 겨울과 가을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 세상을 돌아가게해요
마치 공과 같이, 결코 멈추지 않고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are in everything
I know in love we had them all
now our love is gone
This last thing is passing now

모든 것 들에게도 봄 여름 겨울 가을이 있어요
우리가 간직한 사랑에도 그것이 있다는 걸 알아요
이제 우리의 사랑은 가버렸어요
마지막 계절이 지나가고 있는 것이죠


like summer to spring
it takes me and wakes me now
like seasons I'll change
and then rearrange somehow

봄에 이르는 여름처럼
그것은 나를 데려가서 지금 깨우쳐 주어요
계절처럼 나는 변화할 거예요
그리고 어떻게든 정리할 거예요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keep the world in time spinning around like a ball
Never to unwind

봄 여름 겨울 가을은 주기적으로
세상을 공처럼 빙글빙글 돌려요
결코 멈추지 않지요


This last thing is passing now
like summer to spring
it takes me and wakes me now
like seasons I'll change
and then rearrange somehow

마지막 계절이 지나가고 있는 것이죠
봄에 이르는 여름처럼
그것은 나를 데려가서 지금 깨우쳐 주어요
계절처럼 나는 변화할 거예요
그리고 어떻게든 정리할 거예요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keep the world in time spinning around like a ball
Never, never to unwind

봄 여름 겨울 가을은 주기적으로
세상을 공처럼 빙글빙글 돌려요
결코, 결코 멈추지 않지요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are in everything
I know in love we had them all
now our love is gone

모든 것 안에 봄 여름 겨울 가을이 있어요
나는 우리가 간직한 사랑에도 그것이 있다는 걸 알아요
이제 우리의 사랑은 가버렸어요

 
    


     

    ♡* 소망의 위대함을 믿으라 *♡

    그대여.
    소망의 위대함을 믿으라.
    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오물이 욕망이라면
    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연꽃이 소망이리니,
    욕망은 인간의 범주에 머물러 세상을 몰락으로 인도하고
    소망은 하늘의 범주에 도달해 세상을 구원으로 인도한다.
    그대여, 지금부터 소망하라.

     


    - 이외수의《청춘불패》중에서 -


    * 욕망과 소망은 하나입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란다는 점에서 그러합니다.
    그러나 그 바람이 과연 어느 방향이냐에 따라 갈립니다.
    진실로 남이 잘되기를 바라는 방향이면 죽어도 살고
    절망의 계곡에서도 소망의 연꽃이 피어납니다.
    하늘도 움직여 세상을 살려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누구든 떠나갈 때는 *♡

    누구든 떠나갈 때는 날이 흐린 날을 피해서 가자 봄이 아니라도 저 빛 눈부셔 하며 가자

    
    누구든 떠나갈 때는
    우리 함께 부르던 노래
    우리 나누었던 말
    강에 버리고 가자
    그 말과 노래 세상을 적시도록
    
    때로 용서하지 못하고
    작별의 말조차 잊은 채로
    우리는 떠나왔네
    한번 떠나온 길은
    다시는 돌아갈 수 없었네
    
    누구든 떠나갈 때는
    나무들 사이로 지는 해를
    바라보았다 가자
    지는 해 노을 속에
    잊을 수 없는 것들을 잊으며 가자

     

     

    누구든 떠나갈 때는 날이 흐린 날을 피해서 가자 봄이 아니라도 저 빛 눈부셔 하며 가자

    
    누구든 떠나갈 때는
    우리 함께 부르던 노래
    우리 나누었던 말
    강에 버리고 가자
    그 말과 노래 세상을 적시도록
    
    때로 용서하지 못하고
    작별의 말조차 잊은 채로
    우리는 떠나왔네
    한번 떠나온 길은
    다시는 돌아갈 수 없었네
    
    누구든 떠나갈 때는
    나무들 사이로 지는 해를
    바라보았다 가자
    지는 해 노을 속에
    잊을 수 없는 것들을 잊으며 가자
     
    - 유시화 -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의 슬픈이, 기뿐이,외로운이,
    미운이,착한이, 가난한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한정돼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 좋은글 중에서 -  
     
     

 
  
 
 

 

 


 

 

 

 

 

 

 


 

 

 


 

 

 

 

 


 

 


 



 


 

 

 

 

 







 

 

 

 

 

 

 

 



 

 

 

 

 

 

 

 

 

 ‘할 수 없다’라는 말은
글로 쓰건 말로 하건 세상에서 가장 나쁜 말이다.
그 말은 욕설이나 거짓말 보다 더 많은 해를 끼친다.
그 말로 강인한 영혼이 수없이 파괴되고
그 말로 수많은 목표가 죽어간다.
그 말이 당신의 머릿속을 점령하지 않도록 하라.
그러면 당신은 언젠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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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말투를 긍정적인 말투로 바꾸지 않고서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에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변화고 싶다면, 긍정적이 되고 싶다면,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할수 있다’는 긍정의 말을 입에 담고 살아야 합니다.

어떤 분은 몸을 던져서라도 자신의 성공철학을 지켜려고 했듯이,

긍정의 마인드를 확고히 하고 실천한다면.. 못이룰 것이 없을 것입니다.

 

울님들.. 아름답고 희망 가득한 화요일 되십시오! 수처작주 입처개진~!

출처 : 당신이 머문자리는 아름답습니다
글쓴이 : 호동대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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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생을 아는 것은 통(通)도 명(明)도 아니다 !! 옛날 어떤 백정[屠兒]이 아사세왕에게 가서 한 가지 소원을 청하였다. 왕은 물었다. “네 소원이 무엇인가?” 그는 대답하였다. “왕께서 명절 모임 때에는 반드시 짐승을 잡을 것인데, 그 일을 제게 맡기시면 제가 다 하겠습니다.” “짐승을 죽이는 일은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데, 너는 왜 그것을 기꺼이 하려고 하는가?” 그는 대답하였다. “저는 전생에 가난하여 백정 집에서 일하면서 살았습니다. 그 때문에 사천왕(四天王)에서 났다가 거기서 천수가 다하여 인간으로 태어나 계속해서 양백정 노릇을 하였고, 거기서 목숨을 마치고는 둘째 천상에 났습니다. 이렇게 여섯 번 양백정 노릇을 하였기 때문에 여섯 하늘에 두루 나서 한량없는 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왕에게 청하는 것입니다.” 왕은 말하였다. “비록 네 말과 같다 하더라도 무엇으로 그것을 알았는가?” “저는 전생 일을 압니다.” “저것은 거짓말이다. 저런 하천한 사람이 어떻게 전생을 알겠는가?” 그 뒤에 부처님께 나아가 여쭈었다. 부처님은 대답하였다. “진실로 그 말과 같고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도 전생에 일찍 벽지불을 만나보고 기쁜 마음이 생 겨 지극한 마음으로 자세히 살펴보면서, 그 머리를 우러러 보고 그 발을 내려다보다가 곧 착한 마음을 냈습니다. 그 공덕으로 낱낱 여섯 하늘에 두루 나게 되었고, 인간에 내려와 나서는 스스로 전생 일을 알게 된 것입니다. 복덕이 익었기 때문에 여섯 번 천상과 인간에 나게 되었고, 그 죄가 아직 익지 않아 지금 당장은 과보를 받지 않지마는, 저 몸을 마친 뒤에는 반드시 지옥에 떨어져 양백정의 갚음 을 받을 것이요, 지옥에서 나와서는 양의 무리로 태어나 낱낱이 그 갚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전생을 아는 지혜가 옅어서 오직 여섯 천상의 일만 을 알고, 과거의 일곱째 몸은 모르기 때문에 양을 잡는 것이 곧 하늘에 나는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니, 이와 같이 다만 전생 일만을 아는 것은 통(通)도 아니요, 명(明)도 아닙니다.” - 잡비유경(雜譬喩經) -

여기는 불심





출처 : 나무아미타불
글쓴이 : 무주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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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로봉함 전경

출처 : 해군 병기사 모임
글쓴이 : 송상교(하128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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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중인 최무선함

 

출처 : 해군 병기사 모임
글쓴이 : 송상교(하128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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